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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댄스 및 영화, 일상다반사에대해 떠들어 대는 블로그
youtube (2)
[브라우저] 피들리 활용하기 - 아침마다 새롭게 받아보는 유튜브 영상!!

좋아하고 자주보개되는 동영상이 있는경우


RSS 서비스는 피들리(Feedly)는 큰 매리트가 있는 서비스가 된다.


바로 피들리를 통해서 유튜브(YouTube)영상을


매일 새롭게 받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제2의 직업...


아... 아니 취미 생활인 스윙댄스!!


세계 각국의 쏟아지는 린디합 영상을


매일 아침 필자는 피들리를 통해


한대모아 보고 있다.

(뉴스를 이렇게 봐야지 ㅠ.ㅠ)







"그냥 유튜브 앱으로 검색하면 안되나요"


라고 물어 볼 수 있겠지만.


구글(Google)이나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면


기본적으로 최신 영상이 나오는 건 아니다.


뭐 꼭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검색도 귀찮은 인간이기에...


그렇다면 일단 피들리 서비스로


항상 따끈따끈한 영상을 볼 수 있게끔 해보자!!








그럼 피들리에서 Lindy Hop을 검색해 보자...


검색어를 입력하고 아래 유튜브 검색을 눌렀다.


그런데...


...

..

.



딱 3개 나왔다.


그나마 저 위의 이미지는 나온거지


아예 안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 어떻게 보라는 것이냐?


바로 아래와 같이 사용하는것이다.


Feedly에서 YouTube를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YouTube의 검색결과 RSS를 이용하여


Feedly와 다시 합치는 것이다.







피드(Feed) 값을 가지고 있는 피들리(Feedly)의 기본 URL

 https://feedly.com/i/subscription/feed/XXXXXX




위 URL은 사용자가 피드하고 있는 항목을 가리키는 URL이다.


뒤에 아무런 값이 없기때문에.


위와같이 아무런 내용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걸 이용하여 RSS를 생성해 보자!!





위 3가지 중 한가지를 택하여 아래와 같이 시작된다.




01. YouTube에서 검색결과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어&orderby=published



02. YouTube에서 태그값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할 태그값&orderby=published



03. YouTube 채널에서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users/YouTube 채널 주소/uploads





이렇게 URL을 생성하면





위처럼 생성된 값을 볼 수가 있는데.


이제 이걸 다시 피들리와 합치면 된다.





 http://feedly.com/i/subscription/feed/

  +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어&orderby=published



위와같이 두 URL을 합치고


+feedly 버튼을 클릭하면






매일아침 항상 새롭게 추가된


YouTube 영상들을 조간 신문처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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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스윙 음악 찾기 - 샤잠(Shazam)

빠에서 


"어 이음악 좋은데?" 하고 이 곡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한곡 정도라면야.


음악을 틀어준 DJ를 찾아가~~


"방금 틀어주신 곡이 뭔가요?" 라고 물어볼 성 싶지만...


보통은 이런곡이 한두곡이 아닌경우가 많다.


그래서 추천하는 앱이 바로 샤잠(Shazam)이다.





앱을 실행하고 정가운데의 동그라미 버튼을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이 자동으로 곡을 찾아준다.











01. 음악 검색

Shazam의 S마크를 클릭하면 곡 검색이 시작된다.







02. 즐겨듣기

곡을 찾는데 성공하면 위 이미지와 같이 그곡의 정보가 표시된다.


 ① 공유 : FaceBook 계정이 있다면 현재 듣고있는 곡을 SNS에 바로 올릴 수 있다.

              출빠와서 무슨곡 나와서 좋았다 라는 자랑질 하기에도 좋고,

              Shazam을 다시 실행해서 확인도 가능하지만.

              추후에 이 앱을 다시 다운받기 위해 이름을 기억할 필요없어 좋다.



 ② 유튜브 동영상 : 해당 음악의 YouTube 동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③ 이 곡을 구매한 사용자들이 구매한 다른 곡들


 보통 급 끌리는 곡은 이 곡과 같은 느낌의 다른 곡은 없는지 궁금해 지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SwingJazz곡을 찾는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한정되 있다고 봤을때. 해당곡이 마음에 들었다면 비슷한 다른곡을 찾기도 좀 수월하다.


한번 찾은곡들은 직접 사용자가 지우지 않는이상.


Shazam앱에 자동적으로 기록되어져 남아있기에.


밖에서 들었던곡을 굳이 옮겨적가나 하지 않아도.


다운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앱을 다시 실행하는것만으로도 


쉽게 어떤 곡을 들었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위에서 설명한 대로


한번찾은곡을 YouTube에서 다시 들을 수 있기때문에.


찾은곡을 바로 다시 들을 수 있다.








03. 새로운 소식

새로운소식은 즐겨듣기에 저장된 찾아낸 곡들중에서.


무언가 변경사항이 생기면 저장되는것 같은데.


어떤 원리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있으나 마나한것 같다는...








04. 탐색하기

탐색하기 기능은.


그냥 해당 지역에서 많이 검색된 노래를 찾아주는 곡인데...


뭔가 신빙성이 적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쓸일이 없을 것 같은...




P.S : 각 스윙빠마다 내가 엄청 이 앱을 썼는데

        그 지역을 확대해보면 나오지도 않는다.

        정말 신빙성이 안간다.






05. 음악검색 앱들

Shazam Encore

Soundhound

Naver


Shazam과 비슷한 앱으로는 Soundhound와 국내의 Naver가 있다.


Shazam과 Soundhound는 서로 비슷비슷 하기에.


어느것이 우위를 점한다고 말할 수 는 없기에.


개인 기효에 맞게 둘중 하나를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Naver의 경우 필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이유는...


일단 Naver앱 자체가 무겁고 느린데.


앱을 실행하고 다시 음악검색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가장 크다.




출빠해서.


정신없는데 언제 그 많은 버튼을 누르겠는가.


귀찮게 시리...




한국음악을 검색하는 능력은 Naver가 압승이지만.


어느센가 Swing 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진 필자에게 있어


이건 뭐 좋아도 별 의미가 없는 상태이며.


개인적으로 테스트 한 결과Shazam과 Soundhound가 


Naver보다 외쿡 음악검색하는데는 좀 더 검색능력이 뛰어났고.


바로위에서 말한대로




출빠해서.


정신없는데 언제 그 많은 버튼을 누르겠는가.


귀찮게 시리...



그냥 이거다...



뭔가 삘이 오는 스윙음악을 찾는 당신이라면.


조만간...


어느센가 출빠한 빠의 스피커 앞에서


스마트폰을 높게 꺼내들고.


울트라맨 변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 할 수 있을것이다.

(굳이 그러지 않아도 찾아지긴 하는데... 근데 확실히 이게 찾을 확률이 더 높긴 하다.)







06. 가격


iOS

Android

Shazam

Free

무료

Shazam Encore

$6.99

\6,495


※ 유료와 무료의 차이점은 : 무료는 하루 5곡이상 찾을 수 없고, 광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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