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일상생활중 블로거가 떠들어 대고 싶은 항목에 대해 털어내는 공간
Windows 10 (1)
[Winodws] 윈도우 10에 새로 추가된 기능들



우선 가장 먼저 윈도우 10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을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 윈도우 10은 8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7을 사용하던 유저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편의성을 한층 보강하였다.






01. 3년만에 돌아온 윈도우 시작 버튼






익숙하지 않은 타일UI 때문에 윈도우8과 윈도우8.1을 외면해 왔다면, 윈도우10은 믿어봐도 좋다.

우선 ‘시작 단추’가 돌아왔고 사용자가 마음대로 편집하고 꾸밀 수 있도록 새로 설계됐다는 점도 특징이다.

‘시작 단추’를 누르면, 윈도우7 등에서 보던 것과 다른 화면이 나온다. 왼쪽의 작은 앱 아이콘이 뜨고,

오른쪽에 타일UI 아이콘이 나타난다. 타일UI는 정보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라이브타일이다.

예를 들어 주가정보나 날씨 등 정보가 즉시 반영된다. ‘시작 단추’만 누르면 라이브 정보를 볼 수 있으니

날씨를 알아보기 위해 굳이 날씨 앱을 실행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타일UI 영역은 사용자 입맛에 따라 바꿀 수 있다. 타일의 크기를 조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타일을 배열할 수 있는 그룹도 새로 만들 수 있다..

‘생활’, ‘업무’, ‘놀이’ 등으로 그룹을 지정해두면, ‘시작 단추’로 자주 쓰는 앱을 더 빨리 실행할 수 있는것이 장점이다.







02. 생산성을 높여주는 가상 데스크 탑



윈도우말고 맥이나 우분투등의 GUI 리눅스등을 사용해본 사람들은 이 가상 데스크탑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 가상 데스크탑이 얼마나 작업 능률을 향상시켜 주는지.
(혹은 숨기고 싶은 무언가(?)를 얼마나 빨리 숨기기 위해 마우스로 이동할 시간을 얼마나 줄여주는지 ^^;;;;;;)

매우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윈도우에서도 Alt + Tab 이라는 기존의 프로그램 전환 기능이 있었지만.

Alt + Tab을 누르고 확인하고 이동한다라는 과정을 거치기보다는

좀더 명확하고 빠른 전환을 가능케 한다.










03. 1인 2모니터!! 모니터별로 디스플레이 크기를 다르게 조정




업무효율을 위해 회사에서도 일상에서도 듀얼 모니터를 선호한느 경향이 많다.

똑같은 해상도의 모니터를 여러대 쓴다면 굳이 문제가 될정도는 아니지만.

주모니터외에, 보조모니터(태블릿 PC)등에서 해상도 차이가 컸다면.

이는 영 내키지 않고 불편한 문제였지만.

윈도우 10에 들어서 모니터 별로 DPI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됐기 때문이다.

사실윈도우 8에서 대부분 멀티모니터 문제를 해결했지만

윈도우 10엔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갔다.





04. 한꺼번에 보는 액션센터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폰등을 사용해본 사람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기능이

윈도우10에 추가되었다.

그치만 사실 이거는 국내에서는 아직 미완의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전국민이 다 깔아두고 있다고 봐야 하는 카카오톡 알림을 여기서 확인 할 수 없는데.

아직은 사용자의 커스터마이징, 여타 개발사들의 참여부분이 미흡하다.

회사에서는 좀 쓸만할지 몰라도.

아직 사용범용성이 좀 너무 떨어진다.

지금은 단지 Mac OS X에도 추가된 기능을 급하게 넣은것 같은 느낌일 뿐이다.







05. 다양하게 '출발지'를 선택하는 파일 탐색기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지만.

윈도우7에서도 있기는 있었다. 최근 사용한 파일이나 문서를 보는 기능이...

윈도우 10에서는 아예이부분이 강화되었다.

강화되었기에 충분히 쓸만하다고 느끼지만.

사실 이전에도 그렇게 많이 안쓴 기능이기도하다.

그리고 일단 사용기록이 너무 확실히 눈에 띈다...

이점은...

여러명이 사용하는 컴퓨터의 경우 Off 시켜둘것을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