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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3)
[인터뷰] 인류최초 스윙댄스 클럽데이의 주인공이된 사나이, 성사마!!

5월의 첫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지난주 인류최초 스윙댄스 클럽데이 딴.오.제에서


우승하셨던 성사마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01. 닉네임과 동호회를 포함,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성사마 입니다.


닉네임은 욘사마 잘나가던시절 배용준은 욘사마, 김성진은 성사마 하면서 장난치던것을

여기까지 가져 온 것이고


춤을 딴따라에서 시작했고, 잠시 사업때문에 아예못나오다가
다시 춤추러 간곳이 크레이지라 주로 해피빠에 많이 있습니다.



해피빠에 많이 계시단분이 딴따라 대표... 이런건 따지지 말자...




딴따라에서도 정상적으로(?) 활동하신것으로 추정해본다.








02. 이번 딴오제 잭앤질에서 우승했다!! 축하한다!! 우승하고 기분은 어떠했는가?



기분이 매우 좋다!!

이날 되게 오고 싶었는데 외강이랑 겹쳐있어서 못올꺼라 생각하고있었는다.


그런데 새벽 1시까지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외강듣던 강사님들과 2시간이라도 불태우자며 통짜로 다같이 넘어왔다.


작은 이벤트 성의 잭앤질이었지만 일단 우승하되어서 기쁘고

같이 출전한 사람들이 평소에도 잘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었던 사람들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끗차이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결승전에서도 동점이이 나와서

DJ 하시던 이정님이 추가 점수를 주셔서 우승하게 되었다.









03. 이번 딴오제에서 기억에 남은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기억에 남는 것는 역시 잭앤질 대회다.

노래에 맞게 잘 움직인 것 같다.

별생각없이 너무 이상한 자세만 안되도록 생각하면서 그냥 놀았던 것 같다.


결승 영상도 보면 소년빈(친함)이 더 조용하고 깔끔하게 췄다면

나는 그냥 제너럴 하면서 놀았다. 평소제널이랑 거의 비슷하게 한 것 같다.


아무래도 축제다 보니 즐겁게 하는 쪽에 점수를 더 받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파트너 였던 새코미랑 원래 잘 알기 때문에 마음도 편하게 한것 같다.












04. 받은 상금은 어떻게 썼는지 궁금하다?



상금이 아니고 빠티켓 8을 받았다. 총 16장을 받아서 8장씩 나눴다.









05. 다음 인터뷰 대기자중에 파트너였던 새코미가 있다. 새코미에게 물어보았음 하는 질문이 있는가?



개인적으로 물어볼건 없고, 춤에있어서의 목표정도?







06. 춤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무엇인가?

예전에 락페스티벌 봉사단으로 같이가서 알게된 친구가


"오빠 스윙댄스 배우러 오세요" 라길래


댄스란걸 해본적이없어서 일언지하에 나 몸치다 라며 안간다고 했다.
그런데 그친구가 다른말은 안하고 오빠 여기 여초에요 라고 하자마자

나의 마음이 바뀌어서 언제 가면되냐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가게 되었는데 춤자체가 그렇게 재미있는 건줄 전혀 몰랐다.




도데체 누군가요? 스윙판이 여초라고 말한 그분은 ㅠ.ㅠ

왜 리더랑찍은 사진만 보내주시나요?







07. 아직도 처음 시작되었을때와 같은 마음으로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계속 같은 생각이다.


그냥 춤이 재미있다.

는 생각은 전혀 변하지 않고 재미가있다.


하하하하하


노래만 나오면 어찌나 즐거운지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





내가 지금 인터뷰 글을 올리는 건지 종교단체 가입을 권유하는건지??






08. 좋아하는 챔피언은 누구인가?



사실 많은 챔피언들을 좋아하지만 역시 윌리엄이 제일좋다.
2015 CSI에서 휠체어 경주를 하다가 친해졌다.








09. 인터뷰전 사전 정보에서도 윌리엄과의 영상이 있었다. 윌리엄과는 어떻게 그렇게 친해질 수 있었던 것인가?



처음이 계기가 2015년 Camp Swing IT 이였는데
청심수련원에서 복도에 있는 벤치에 의자가 모자라서 휠체어를 끌고와서 앉았는데

윌리엄이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휠체어를 보더니 내가 앉아봐도 되겠냐고 해서 휠체어를 주고

다른 휠체어를 내가 타고 그자리로 다시왔는데 눈 마주치자마자 둘다


Race???


하면서 대결하게 되었다

그냥 이런쪽에 코드가 잘 맞는것 같다.



도데체 2015 CSI때는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나도 저기 있었는데 왜 못번거지?.



영상은 그때영상이다.
윌리엄이 엄청 빠르더라.


넘어지는분은 아마 핫슈가 밴드 맴버였는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휠체어 레이스는 종료된듯 하다.







10. 그동안 많은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 욕심이 남다른것 같은데? 왜 그렇게 많은 대회에 참가했나?



대회욕심이 많기 보다도 행사 욕심이 많다 모든 이벤트에 다 참가 하고 싶어하다보니

대회도 열심히 출전하게 되었다.


사실 본격적으로 열심히 춘 것은 이제 2년이 되어가지만

예전에 딴따라시작 시기때문에 루키가 빨리 끝나서

오픈에서 고수횽님들과 열심히
대결중이다 ㅋㅋㅋㅋㅋ







11. 그렇다면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 나갈 것 같다. 앞으로 참가하게 될 대회에서의 각오를 듣고싶다!



일단 공식적인 오픈 대회에서 결승전을 올라 가보는 것이 목표이다.


원래 내년쯤 결승전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계속해서 내년이나 내후년 쯤에는 상을 좀더 받을 생각이다.












12. 행사에도 많이 참여한다고 했는데 도데체 목표가 무엇인가?



윌리엄 처럼 전 세계를 돌아 다니는 강사가 되고 싶다.




VIX 베트남 행사에서 센터를 차지하신 성사마님!!







13. 마지막으로 이 인터뷰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감사인사를 해주었으면 싶다.



첫 외강을 들은 후 쭉 배우러 다니는 제갈량 & 토깽 선생님


처음 베이직 수업을 이란 것을 가서 열심히 알려주신 정우 & 크리스탈 선생님


당장 전주에 몸쓰기 수업을 들었던 좋아요 많이 눌러주시는 히키 & 매티 선생님


이외 선생님들이 너무 많아서 다 열거 하기 힘드네요.
춤을 배우기에 환경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선생님들 다들 좋아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고 많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행사도 많이많이 참가하실거라는 성사마님!!


바라시는대로 이번 딴오제 결선무대처럼


파이널 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P.S) rsf에서 제일 잘논다고 스피릿 상인가 받아서 내년에 풀팩 공짜시라는데...

     뭔가 남다른 수상경력이 많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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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SI 어드밴 잭앤질 3위의 주인공!! 썬킴!!



두번째 가져보는 인터뷰 시간.


이번에는 지난 CSI  어드밴스 잭앤질에서 3위에 당당히 입상하신.


썬킴님과의 인터뷰입니다.




[CSI 2016] Advance Jack And Jill - 썬킴








01. 어드밴스 잭앤질 3위 입상을 축하한다. 기분이 어떠한가?


전혀 기대한 상이 아니여서, 기분이 더 좋았던듯 하다.

하지만 상보다는 실버샤도우의 져지로 본선 진출하고 입상한 것이 더 뿌듯했던 것 같다.

또 예선 파트너 본선 파트너 모두 좋은 팔뤼를 만나 운좋게 입상한 것 같아 파트너분들께 고마운 마음이 든다.



CSI 2016 어드밴스 잭앤질 3위 수상에 빛나는 월향 & 썬킴님!!







02. 스윙댄스는 언제, 어느 동호회에서 시작했는가? 대략 현재 경력은 어떻게 되는가?


2010년 5월 8일 스위티스윙(교대) 동호회에서 처음 시작했고 벌써 7년차다










03. 작년에에는 오픈에서 잭앤질과 스트릭 두종목 모두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작년에 비해 특별히 단련한 부분이 있다면?



작년 영상을 정말 수없이 많이 봤다.

무게 중심이 붕 떠있는것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

그 부분을 개선해야겠다고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04. 파이널 진출을 확신한 순간이 있었나? 있었다면 언제인가?


예선을 하고 동료들이 져지들이 많이 체크했다고 얘기했을 때 혹시나 하는 기대가 들었다
그리고 예선때 평소 좋아하는 팔뤼랑 추게되어 호흡이 잘 맞은 부분이 있엇다고 생각했다.











05. 이번 컴피티션에서 어떤식으로 연습을 했는지 혹은 어느 부분을 중점에 두고 연습을 했나 궁금하다?


날라킴 & 제시카의 컴핏강습을 듣고 많이 걸 느꼈다.

거기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평소 팀에서 하는 연습, 공연 등이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타빠 출빠 지방 출빠를 많이 해서 많은 팔뤼랑 춰본게 은근히 큰 도움이 된다.
컴피티션의 가장 좋은 연습은 컴핏을 많이 참가하는게 아닌가 한다.

작년에 아마 가장 많은 컴핏에 참가한 댄서일 것이다.



 ☆★☆ 2015년 썬킴님의 수상경력 ★☆★

 

 제4회 크레이지 레그 오픈 잭앤질 2위(https://youtu.be/jIht2MtjTbA)

 CSI 2015 오픈 잭앤질 파이널(https://youtu.be/i8XOaiGpsgE)

 CSI 2015 오픈 스트릭 파이널(https://youtu.be/Jj_BQOpJeqY)

 네오 14주년 - 배틀 네오 오픈 잭앤질 준우승(https://youtu.be/_pUOfABkmtk)

 2015 오일캠프 잭앤질 파이널(https://youtu.be/_y-mv6ihd3w)

 2015 서울 린디 페스트 오픈 잭앤질 2위(https://youtu.be/AMcHtrst5oI)

 2015 배틀피버 오픈 잭앤질 8강

 2015 배틀피버 오픈 스트릭 8강

 2015 배틀피버 어드밴 잭앤질 4강

 제5회 크레이지 레그 오픈 잭앤질 파이널(https://youtu.be/KeZmmUymTXw)







06. 특별히 연습이나 조언등을 해준 사람이 있는가?


린블 팀원들이 조언을 많이 해 주었으며, 다양한 댄서들이 제너럴을 많이 하고
국내 컴피 대회와 해외 챔피언 워크샵은 거의 다 참여한게 연습이 많이 된거 같다.



썬킴님이 활동중인 린디블라썸 멤버분들










린디 블라썸에서 조나단 스타우트 밴드를 초대하여 주최하는


LINDY BLOSSOM WEEKEND가


방배역 빅애플에서 5월 6일 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https://www.facebook.com/events/990814280984599/ 에서 확인해 주세요!!







07. 좋아하는 챔피언이 있다면 누구인지? 왜 그 챔피언이 좋은지 궁금하다?

토마스..2013년도 처음 씨에스아이를 갔을 때 공연과 강습을 보고 영감을 받았으며,

아직도 나의 favorite 챔피언은 토마스다.

리듬과 재미, 표정 재치, 창의성 등이 너무 담고 싶은 댄서다.






08. 특별히 라이벌로 생각하는 인물이 있다면 누구인가?


토마스?ㅋㅋ 농담이다… 라이벌은 어제와 똑같은 춤을 추는 썬킴이다.

계속 발전하고 다르게 추는 댄서가 되고 싶다.ㅎㅎ

그래봤자 어제랑 비슷하게 추고 있는 날 발견할때마다 좌절하긴 하다. ㅋㅋ











09. 어드밴스에서 수상했다. 앞으로의 목표는 어디인가?


댄서로써 목표는 좋은 Classic 공연을 해보는 것과 홀딩감이 좋고 재밌고 부담없는

더 좋은 댄서가 되는되는 것. 최종목표는 영감을 줄수 있는 댄서가 되는 것이다.




언젠가 꼭 토마스 같은 공연을 하시기를...








스페셜. 지난 인터뷰를 하신 싱싱님이 다음분에게 질문하라고 해서 물어본다. 이상형은 어떻게 되는가?

          (다음분이 누군지 모르고 하신질문)


아~!!! 형님!! 스윙덕후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까 ㅠ.ㅠ










이번 CSI를 위해 떠날때.


썬킴형님의 차를 타고 가서 편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


그날 같이 썬킴형의 차에탔던 모든 분들은...


예선에서 떨어졌다는(?) 썬킴형의 저주가 아니었나?


하는 작년의 도핑의혹에 이은 새로운 의혹을 제기해 보며 이상 글을 마칩니다.












어드밴 진출과 동시에.


3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신 썬킴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스윙판에서의 멋진 활약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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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SI 루키 잭앤질 파이널 리스트 싱싱!!

이번 CSI에 루키 파이널에 진출한

스윙트리, 팀 몬스터즈의 팔뤄 싱싱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CSI 2016] Rookie Jack & Jill - 싱싱







01. 최근 CSI 루키 잭앤질 파이널에 진출했었다. 소감은 어떠한가?


나보다 훨씬 잘 추는 댄서가 많았는데 난 운이 좋은 케이스였다.

빠에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내게 파이널 얘기를 꺼내는 걸 보고 CSI가 얼마나 큰 대회인지 실감했다.

더 잘해야 될 것 같은 부담도 생겼고, 개인적으로 넘어야 될 숙제가 많아졌다.



02. CSI에서 발룬티어으로 일하면서 이룬 성과다 힘들지 않았는가?


예선 직전까지 일을 하느라 몸을 거의 못 풀고 예선에 참여했다.

파이널 때도 자다가 소식 듣고 급하게 뛰어 내려오느라 파이널 리스트 오리엔테이션도 못 갔다.

하지만 피곤하니까 긴장이 덜 된다는 장점도 있고 ㅋㅋㅋ

만약에 광탈해도 핑계거리가 있으니까 좋았다. (농담)

물론, 대회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나름 할 만 했다.

대회도, 일도 내겐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03. 스윙트리에서 지터벅 강사를 한걸로 알고있다. 이번 진출한것에 지터벅 제자분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나 제자들한테 여신이라 불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루스 추는 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ㅌ

부끄럽네





04. 좋아하는 챔피언은 누구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① 엘리스: 요즘 그녀만큼 핫한 팔뤄가 있을까? 이젠 누구와 춰도 유일무이한 엘리스다.


② 파 멜라 : 지난 AJW에서, 홍콩 페스티벌에서 그녀의 강습을 듣고, 그녀의 춤을 실제로 보고 완전 반했다.

                요염하고 섹시한 이미지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였다.

                특히 솔로를 할 때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에너지는 내 온몸을 뜨겁게 달굴 정도였다.


③ 조 하퍼 : 원래부터 체형과 춤 스타일이 내가 롤모델로 삼고 싶었던 팔뤄였는데,

                지난 ILHC2015에서 마이키와 춘 영상을 보고 정말 입이 안 다물어졌다.

                몸으로 음악을 연주한다는 게 바로 저런 거구나! 라는 걸 느꼈다.


이번 CSI에서는 프리다를 보고 또 반했다. 그녀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레전드였다.

좋아하는 챔피언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꼽기 너무 힘들다ㅠㅠ
아무래도 아직은 리더보다 팔뤄가 더 눈에 들어온다. ^^;







05. 평소 어떤 식으로 연습을 했는지 알고 싶다.


파트너 춤인 만큼, 파트너와 교감을 하는 가운데 나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단순히 어떤 동작을 간지 나게 표현하는 게 다가 아니라,

그 동작이 어째서 왜 나오게 됐는지... 그 원리를 파악하려 애를 썼다.

사실, 이런 훈련은 팀 몬스터에 들어와서 깨닫고, 하게 된 훈련이다.

쌤들이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고, 동작 하나도 원리를 설명해 주려고 하셨고, 실제로 내 팔뤄잉에 굉장한 도움이 됐다.



06. 남은 루키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약 한 달하고 며칠 더 남았다. 루키 끝 무렵에 그래도 내 춤이 썩 나쁘진 않다는 인정을 받은 듯해서

앞으로 춤을 계속 더 춰야할 것 같다. ^^








07. 개인적으로 라이벌로 생각하는 인물이 있는가? 있다면 누구인가?


아 직 특정 인물은 없다.

저 사람의 리듬감, 저 사람의 스타일링, 저 사람의 표정, 저 사람의 필... 사람마다 본받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을 뿐이다.

이건 선배이고, 후배이고를 떠나서 모두에게 해당된다.

기본적으론 모두 내가 좋아하는 댄서들이다.




08. 앞으로 댄서의 목표는 어떠한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파트너에 따라 내 춤이 많이 좌우되는 느낌이 있다.

궁극적으론 초급 리더든, 중고급 리더든 상관없이 누구와 춰도 내 페이스를 잃지 않고, 즐겁게 추는 게 목표이다.

이왕이면, 파트너의 숨은 끼와 역량까지도 끌어내줄 수 있는 댄서이고 싶다.









이제곧 오픈으로 올라오시기 직전에 거둔 쾌거!! 축하드리면서!!


앞으로도 댄서로서 멋진 활동을 할 싱싱누나를 응원해 봅니다.


유독 저와 찍은 사진이 많은건... 노린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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