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스윙댄스 및 영화, 일상다반사에대해 떠들어 대는 블로그
스윙 (5)
[고전] 영화 - HEY ROOKIE



Tap & Swing Dance 1944




영화 HEY ROOKIE의 탭과 린디합의 장면입니다.


탭소리가 쉬지않고 들리는, 개구쟁이스런 찰스턴이 인상적입니다.


특히나 03:22초에서 리더목을 조르는 뮤직컬리티는!!


제 스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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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Uptown Swing - Lindy Hop 3/9/16




Uptown Swing - Level 1 six count month 3/9/16




Uptown Swing - Level 2 Lindy Hop Mixing 6&8 Counts 3/9/16




Uptown Swing - Level 3 Lindy Hop routine month 3/9/16




Uptown Swing - Level 4 Lindy Hop 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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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O Contest Award 2014 촬영(2014.12.27)

오일 콘테스트 어워드 2014(이하 오콘) 촬영담당으로 촬영을 하게되었다.


작년에 처음 오콘을 구경했을때는...


하고 놀라기만 했었는데...

(뭐 올해도 구경만 하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촬영 담당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촬영도하고, 블로그 or 유튜브에 글도 올리고, 춤도추고... 공연도(는 못했지만...)









Rookie



[OCA 2014] Rookie Team Division - 레드몬



[OCA 2014] Rookie Team Division - Night & Day YTs



[OCA 2014] Rookie Team Division - Team Empire



[OCA 2014] Rookie Team Division - SUPER-8



[OCA 2014] Rookie Team Division - 몬스터즈








Open



[OCA 2014] Open Team Division - S-ART



[OCA 2014] Open Team Division - Su-Pulse



[OCA 2014] Open Team Division - Lindy Blossom



[OCA 2014] Open Team Division - NiNaNo








Cabaret



[OCA 2014] Cabaret Team Division - 버블스



[OCA 2014] Cabaret Team Division - 당산 DDOLLS



[OCA 2014] Cabaret Team Division - 올댓 + 난불









12개의 공연을 잘 촬영하고...


편집도 총 3번이나 한끝에 겨우올렸다.


우리팀, 친하게 지냈던 분들, 내심 동경하던 분들(?)...


의 공연을 촬영할 수 있어서 내심 기분이 좋았다는...


...


루키 부분이 끝나고...


레드몬님에 웬디님이 잘봤다고 말해주셨는데...


???


"저 공연 안했는데요? 뭘 보셨다는 거죠?" ㅋㅋ


이밖에도 저런말 한 10분정도 한테 들었던것 같은데...


ㅋㅋㅋ 씁쓸...


몬스터즈로서 공연을 준비하긴 했지만. ㅋㅋ


뭐 다 끝난 이야기 이다.


이제 공연은 할 생각이 없어서.


하게된다면 마지막 공연이라고 생각했었는데.


ㅋㅋ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 이겠지만.


...


뭐 덕분에 끝나고도 정신없는 연말을 보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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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아리스 알렌(ARIS ALLEN) 스윙화 구입~!!(2014.12.02)


팀 공연을 위해 구입을 하긴 해야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은 느낌 +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만 있던...


알렌 스윙화를 구입하기위해 논현 스윙빠를 찾았다.



아리스 알렌 스윙화 구입을 위해 찾은 논현 스윙빠.


카운터에 계신 도라도라님을 찾아가면 아리스 알렌 스윙화를 입수(?) 할 수 있다.


전화를 통해 먼저 사이즈를 확인하고,


되도록 8시 이전에 방문해 달라고 하시더라.



그렇게 구입하게된 12만원짜리 ARIS ALLEN 스윙화...

(피같은 내돈 ㅠ.ㅠ)


포장된 상자는 뭔가 신상의 느낌은 안나지만...


그건 넘어가자 ㅋㅋ



상자를 열어보니.


백색구두 1켤레가 봉지에 넣어져 있었다.


살다살다 가장 비싸게 주구 산 신발인데...


뭔가 느낌은 그렇게 비싼걸 산게 아닌것 같은게 좀 아쉽달까 ㅠ.ㅠ



그래도 끈을 잘 묶어두고 보니.


간지작살~~


내가 이런걸 신고 추는거야??


오옷...


그런거야??



라고 좋아는 하고...


빨리 이걸 신고.


제네럴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아직 1년 조금 지난 내 실력으로...


함부로 알렌을 신고다니는거는...


그야말로 스윙판에서 흉기(?)를 장착하고 돌아다니는 것이기도 해서...


한동안은 연습실에서 익숙해 질때까지 신고.


빠가 한적하거나, 공연이나, 잭앤질 등...


특별한 상황에서만 신게 될 것 같고...


이걸 마지막으로 알렌은 구입하지 않을 생각이니까.


일단은... 장비에 걸맞는 실력을... 챙기는게 우선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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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스윙 음악 찾기 - 샤잠(Shazam)

빠에서 


"어 이음악 좋은데?" 하고 이 곡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있을것이다.


한곡 정도라면야.


음악을 틀어준 DJ를 찾아가~~


"방금 틀어주신 곡이 뭔가요?" 라고 물어볼 성 싶지만...


보통은 이런곡이 한두곡이 아닌경우가 많다.


그래서 추천하는 앱이 바로 샤잠(Shazam)이다.





앱을 실행하고 정가운데의 동그라미 버튼을 누르면 위 사진과 같이 자동으로 곡을 찾아준다.











01. 음악 검색

Shazam의 S마크를 클릭하면 곡 검색이 시작된다.







02. 즐겨듣기

곡을 찾는데 성공하면 위 이미지와 같이 그곡의 정보가 표시된다.


 ① 공유 : FaceBook 계정이 있다면 현재 듣고있는 곡을 SNS에 바로 올릴 수 있다.

              출빠와서 무슨곡 나와서 좋았다 라는 자랑질 하기에도 좋고,

              Shazam을 다시 실행해서 확인도 가능하지만.

              추후에 이 앱을 다시 다운받기 위해 이름을 기억할 필요없어 좋다.



 ② 유튜브 동영상 : 해당 음악의 YouTube 동영상을 관람할 수 있다.



 ③ 이 곡을 구매한 사용자들이 구매한 다른 곡들


 보통 급 끌리는 곡은 이 곡과 같은 느낌의 다른 곡은 없는지 궁금해 지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SwingJazz곡을 찾는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한정되 있다고 봤을때. 해당곡이 마음에 들었다면 비슷한 다른곡을 찾기도 좀 수월하다.


한번 찾은곡들은 직접 사용자가 지우지 않는이상.


Shazam앱에 자동적으로 기록되어져 남아있기에.


밖에서 들었던곡을 굳이 옮겨적가나 하지 않아도.


다운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앱을 다시 실행하는것만으로도 


쉽게 어떤 곡을 들었었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위에서 설명한 대로


한번찾은곡을 YouTube에서 다시 들을 수 있기때문에.


찾은곡을 바로 다시 들을 수 있다.








03. 새로운 소식

새로운소식은 즐겨듣기에 저장된 찾아낸 곡들중에서.


무언가 변경사항이 생기면 저장되는것 같은데.


어떤 원리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있으나 마나한것 같다는...








04. 탐색하기

탐색하기 기능은.


그냥 해당 지역에서 많이 검색된 노래를 찾아주는 곡인데...


뭔가 신빙성이 적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쓸일이 없을 것 같은...




P.S : 각 스윙빠마다 내가 엄청 이 앱을 썼는데

        그 지역을 확대해보면 나오지도 않는다.

        정말 신빙성이 안간다.






05. 음악검색 앱들

Shazam Encore

Soundhound

Naver


Shazam과 비슷한 앱으로는 Soundhound와 국내의 Naver가 있다.


Shazam과 Soundhound는 서로 비슷비슷 하기에.


어느것이 우위를 점한다고 말할 수 는 없기에.


개인 기효에 맞게 둘중 하나를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Naver의 경우 필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이유는...


일단 Naver앱 자체가 무겁고 느린데.


앱을 실행하고 다시 음악검색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가장 크다.




출빠해서.


정신없는데 언제 그 많은 버튼을 누르겠는가.


귀찮게 시리...




한국음악을 검색하는 능력은 Naver가 압승이지만.


어느센가 Swing 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진 필자에게 있어


이건 뭐 좋아도 별 의미가 없는 상태이며.


개인적으로 테스트 한 결과Shazam과 Soundhound가 


Naver보다 외쿡 음악검색하는데는 좀 더 검색능력이 뛰어났고.


바로위에서 말한대로




출빠해서.


정신없는데 언제 그 많은 버튼을 누르겠는가.


귀찮게 시리...



그냥 이거다...



뭔가 삘이 오는 스윙음악을 찾는 당신이라면.


조만간...


어느센가 출빠한 빠의 스피커 앞에서


스마트폰을 높게 꺼내들고.


울트라맨 변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 할 수 있을것이다.

(굳이 그러지 않아도 찾아지긴 하는데... 근데 확실히 이게 찾을 확률이 더 높긴 하다.)







06. 가격


iOS

Android

Shazam

Free

무료

Shazam Encore

$6.99

\6,495


※ 유료와 무료의 차이점은 : 무료는 하루 5곡이상 찾을 수 없고, 광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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