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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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발길 (18)
[H/W] 엠지텍 테란 3.1(MGTEC TERRAN 3.1) 구입후기







기존에 1TB 외장하드를 잘 사용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업무를 위해서 엠지텍 테란3(MGTEC TERRAN 3.1) 모델을 추가적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외장하드는 처음 살때부터 엠지텍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데.


크게 문제가 발생한 적도 없고.


주변에서 다른 제조사 외장하드 쓰시는 분들이 뻑나는 것도 많이봐서.


상당히 만족하면서 엠지텍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구입했는데.


망가지지 않게 포장도 핸드폰 마냥 잘 되어서 오고~







기존에 같은 엠지텍에서 나온 컵(COUP) 모델을 사용주이었는데.


일단 컵 모델과 비교샷 한장.








기존에 사용하던 COUP 모델이 케이블 접촉 불량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좀 더 좋은 SUB 케이블로 교체를 하고나서야 그런 문제가 해결되어서


가장 먼저 선이 잘끼어 지는지 부터 확인했는데


빈틈없이 꽉 끼어지는게 안정감이 들어 좋았다.






케이스도 외장하드와 케이블이 잘 들어갈 사이즈이고~






그치만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외장하드~


바로 용량 담기위해 컴퓨터에 연결한 그 순간부터...


찬밥신세는 시작 되었다.


그래도 믿고 사용하는 외장하드 브랜드이고~


이전 COUP 모델과 이번 TERRAN3 모델도 탈없이 잘 돌아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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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COUGAR 200K 팬타그래프 키보드






회사에서 작업할때 타자 두드리는 소리가 너무 크게나는 바람에.


큰맘먹고 키보드를 팬타크래프 키보드로 변경하게 되었다.


소리가 잘안나면서 키감도 나쁘지 않고, 그러면서 무게감 있는 키보드를 찾다보니 구입하게된.


COUGAR 200K 키보드





날렵한 외관과...


무게감 있는 키보드이기에...


키를 두들길때 안정감이 좋더라.





ALT키와 FN 버튼 사이의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위 이미지와 같이


LED조명이 들어오는게 간지가 좀난다.








여기저기 사용 설명이 있긴 한데...


뭐 나는 업무용으로 구입한 키보드이기때문에...


크게 소리업이 입력만 잘되면 되기에.


상당히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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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이상하게 귀에서 이어폰이 자주빠지는 나에게 SONY MDR-AS210AP




최근 헬스를 시작하고.


런닝머신에서 들을 이어폰을 찾다가.


http://techg.kr/17124 해당 기사를 보고


결국 지름신을 이기지 못해 구입하게된


소니 MDR-AS210AP 스포츠 헤드셋.







판매처가 많지 않지만 마침 YES24 포인트가 만원정도 있었던지라.


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었다.





그렇게 몇일 뒤 받은 물건이 도착했고.


박스의 크기는 사용중인 엑스페리아 Z5와 비슷한 사이즈 였다.





정품인증 스티커.


소니의 경우 구입한지 반년인가 1년인가 안된 상품의 경우.


AS가 되는걸로 알고 있기에.


확인은 필수와 가지고 있는것은 중요하다.


인터넷으로 구입했다면.


영수증을 꼭 출력하여 함께 가지고 있도록 하자.





상자를 오픈한 모습.


뭔가 아날로그틱한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은.


미래 지향적인 도발(?)적인 느낌의 포장상태...






뒷면에는 설명서와.


이어폰 집게라고 해야하나.


그런 물건이 있었다.






마침 가지고 있던 엑스페리아 Z5가 블랙 색상이라.


그런지 디자인적으로도 뭔가 통일된 느낌을 받아.


예상치 않게 개인적으로 참 만족하는 부분이다.




이걸로 현재 나의 소니 시리즈는


핸드폰 - SONY Xperia Z5(다음폰은 아이폰으로 갈거지만... ^^;;;)


헤드셋 - SONY MDR-ZX770BN, MDR-XB450AP


이어폰 - SONY MDR-AS210AP


USB - SONY M214603


블루투스 스피커랑 스마트 밴드만 사면 대충 목표로 하는


SONY 시리즈를 완성 할 수 있어...
(PS4는 가지고 싶긴하지만... ㅠ.ㅠ 박자시간도 없어 죽겠는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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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SONY MDR-XB450AP 헤드폰 사용후기

거진 취미에 가까운 부업 스윙 재즈 DJ를 시작하면서


사운드에 민감해지기 시작하면서.


값비싼 헤드폰을 이번에 구입해야지 구입해야지 하고 마음먹었으나.


아직은 지출이 더 많은 DJ일이기에.


타협하고 또 타협해서 구입한


중저가라인의!!


소니의 MDR-XB450AP 헤드폰!!


박스 포장도 안에들어있는 색깔마다, 디자인이 다른것 같다.



박스 후면부, MDR-XB450AP의 제품 설명이 친절히 영어로(?) 적혀있다




튀는 색깔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에


무난한 블랙 색상을 구입.





박스를 열었더니.


그 안에 또 박스가 들어있는.


무언가 도시락 박스를 여는듯.


애플 제품이 히트치면서,


이런식으로 개봉할때의 흥분을 느끼게 하는 제품.


은근히 사람을 기분좋게 한다.




아무래도 구입한게 검정색 이어어서 그런지, 내가 사진기술이 없어서 그런지. 보는재미가...



왼쪽에 사용 설명서가 잘 나타나 있지만. 딱히 큰 기능이 있는 헤드폰이 아니니 과감히 안읽는다.

영어라 읽기 귀찮은건 아니다.




그렇게 속안의 상자를 오픈하면.


소니 MDR-XB450AP 헤드폰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오늘도 제품 사진이 잘나오기 위해 희생하시는 맥북 프로 받침판...




모습을 잘 보이기 위해.(괜한 장비 자랑질)


은색계열의 판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 보인다.




이걸 쓰고 DJ 할생각하니 생각만해도 간지 폭풍일것 같은...



측면에서 찍은 모습.


MDR-XB450과 SONY 표시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든다.






이어폰 상단에 덕트가 존재하는데.


덕트가 저, 중, 고음의 존재에 영향을 끼친다는것만 알지, 어떤구조인지 까지는 잘 모르지만.


저음이 강한 헤드폰이란 설명이 있었고.

(위로 나와있는 저 덕트가 저음을 듣는데 좋은영향을 주나보다 아마도??)


스윙재즈를 즐기는 필자에게 저음은 놓칠 수 없는 부분이었기에.


저음이 강한 헤드폰이라는 건 상당히 매리트가 있었다.







인조쿠션이 굉장히 푹신푹신한게.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았던건!!


대만족이다!!






MDR-XB450AP 리모콘 사용법




박스 앞면의 리모콘 사용법


박스 뒷면의 리모컨 사용법




안드로이드(Android), 애플의 iOS(iPad, iPod, iPohone) 제품, 블랙베리(BlackBerry), 윈도우(Windows)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는데.


사용법은 아래 영상을 보며서 좀더 살펴 보도록 하겠다.




실제 착용시 차음성(밖으로 들리는 소리)은 매우 양호한 편이다.



중저가 헤드폰이면서도 음량 조절기능이 없는것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모바일에서의 사용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필 수 기능은 다 가지고 있는 정도!!


대략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것 같다.



Mac OS X에서는 위의 모바일에서 지원되는 모든 기능이 다 작동하지는 않았다.




맥의 아이튠즈(iTunes)에서는 재생, 일시정지정도의 기능은 가능했다.


더블클릭등은 음악을 종료하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정도.




Windows 7 에서는 리모콘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




알송과 아이튠즈에서 기본적으로 테스트 하였는데.


둘다 마찬가지로 버튼은 작동하지 않았다.


처음 제품소개를 보면 Mac OS X나 Windows 같은 제품을 지원한다고도 안적혀 있고.


이런제품중에서 지원하는게 드무니.


이런건 솔직히 단점이 아니라.


혹 컴퓨터사용시에 리모콘 기능을 쓰지 말자 정도로 봐주었으면 한다.






정리하자면 MDR-XB450AP 헤드폰은


중저가형 제품으로,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고 생각한다.


디자인도 고급스러운 편이고, 색상에따라


남녀노소 할것 없이 어울릴 수 있다고 보고,


기본적으로 어떤 스마트폰에서 써도 그 값어치는 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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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Britz BR-3000 Mini -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후기

시중에서 대략 3만원대에 판매중인


브리츠 BR-3000 Mini 블루투스 스피커를 지인에게 선물받았다.



가지고 있는 Mac Book Pro와 한장!! 마치 세트인양 잘어울린다.





사실 집에서도 기존에 사용하던 블루트스 스피커가 있었기에.


그렇게 필요하진 않지만.


유비무한 이랬던가?


그리고 사적으로 나마 가끔 DJ 활동을 하고 있기에.


고맙게 잘쓰겠다고 받았는데.





4개를 받았는데, 많아서 하나는 아는분 한테 선물...




한번에 많이 주셔서...


1개는 항상 가방에 넣어두고 다니면서.


지금은 2개가 잉여 대기중이다.









음질 및 외부에서의 사용




아무래도 부담없이 작은 크기라, 휴대성이 매우 편하며


자체적으로 음량조절 및 넘기기 버튼이 있고


핸드 스트랩이 있어서 이동중에 사용도 상당히 편한것이 장점이다.







사용범위는 최대 10m 정도 기재되어 있는데,


실제 야외에서 사용하였을경우 10m는 조금 못미치는듯 했고.


정말 그정도 거리까지 있는 사람이 들을려면 소리를 키워야 하는데


음질이 좀 깨지는 경향이 있기에.


한 5m 정도의 거리에서 적당히 사용하는것이 가장 무난하다 생각된다.





음질의 경우 볼륨을 높일 수록.

고음부분에서 가수가 한단계 낮게 부르는것 같은 효과? 갖은것을 느꼈다.

(음질막귀라 그냥 느꼈던 그대로 쓴다.)





전체적으로 휴대성이 강점이기에.


부담없이 편하게 쓰려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정도이다.






Britz BR-3000 Mini 제품 구성







제품구성은


Britz BR-3000 Mini 1개


USB 충전 및 AUX 연결 케이블 1개


핸드스트랩 1개


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고.


크기는 아래와 같다.








기타 AUX및 춘전을 위한 USB 케이블 등의 연결구멍이 있고


추가적으로 SD카가 있다면 그 SD카드의 곡을 바로 재생시켜 사용할 수 있다.








 헤드폰 단자(Line-Out)


 헤드폰을 통한 혼자만의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헤드폰 단자를 통해 다른 스피커와의 연결이 가능하여

 더욱 풍부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입력 / 충전 소켓(Line In / 5V)


 제품에 동봉된 USB-3.5mm 오디오입력 케이블을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 노트북 등을 직접 연결하여

 음악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나 노트북의 USB 포트에 연결하여

 제품의 내장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Micro SD 카드 슬롯


 PC나 노트북에서 Micro SD카드에 MP3 음악을

 저장한 후 Micro SD 슬롯에 삽입하여 저장된 음악을

 직접 재생합니다.


 32GB 저장 용량까지 음원 인식이 가능




헤드폰 단자(이하 AUX) 옥스를 통해서 다른 스피커와의 연결이 가능하다고 하여


스피커 두개를 동시에 돌려서 사용도 가능 하지 않을까 싶어?


연결을 해 보았다.







그렇지만 연결된 다른 스피커에서 만 소리가 났기에.


다른 잉여 스피커와의 듀얼, 트리플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꿈은


포기해야하 했다.








Bluethooth 연결 사용 방법





가장 먼저 전원버튼을 On으로 세팅한다.




정중앙의 재생버튼을 누르고 몇초정도 기다리고 있으면,

   BR-3000 Mini의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 된다.






③ 이제 연결할 기기의 블루투스 기능을 키고, BR-3000 Mini를 찾아 연결을 하면 끝이다.








※ 연결 방법 촬영 영상



간단히 찍어본 연결 방법 영상이다!!


뭔가 어색해도 그냥 넘어가자!!







저렴한 가격에 편의성에 장점을 둔 스피커라고 할 수 있다.


음질등에 민감한 사람이 쓰기에 적당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야외에서는 다수의 사람이 있기보단,


4~5 사람 정도의 가벼운 나들이에서 쓰기 좋은 정도의 제품이라고 생각하기에.


나음 2개는 그냥 선물하거나 적당히 낮은 가격에 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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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 잘봤어요. 혹시 스피커 리시버로 이용할 때 충전도 동시에 가능한가요? jabra이어폰용은 이게 동시에 안되서 스피커전용으로 하기엔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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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봄바람 휘날리는 꽃나들이에서 쓰고싶은 블루투스 스피커 NS911



단체로 야외놀러갈 일이 있을때 사용하려고 구입한


블루투스 스피커...


하지만 밤에 주로 실내에서 노는 필자에게는...


이하생략한다 ㅠ.ㅠ






중소기업 제품이라 큰 기대를 안했지만.


제품 상자를 열었을때 부터.


오옷 뭔가 멋지다는 생각이 절로...


간지 작렬 이었다.






비닐을 벋겨낸모습.


굉장히 깔끔하면서도 앙증맞는데.


색깔도 블랙 & 화이트라 실내에서든 실외에서든 무난하다.






제품구성은 위와같이


NS911 블루투스 스피커, 보관 케이스, 설명서, USB 케이블, 옥스


이런식의 제품 구성으로 되어있었다.






뒷면을 보면


전원을 끄고 킬 수 있는 On, Off 버튼과


메모리 슬롯을 끼어둘 수 있는 USB 슬롯


AUX를 연결 구멍과 충전을 위한 구멍


마지막으로 초기화를 위한 CHARGE 버튼이 있다.





블루투스 연결은 위와같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켜놓고 NS911을 선택


패스워드 0000를 입력하면 이제 항상 스피커와 폰이 연결되어있고

(패스워드의 경우 변경이 가능하진 설명서를 계속 읽어 보았지만 변경은 불가능 한듯 하다.)


근방에 위치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USB 충전이 가능한 방식이기에


집에서는컴퓨터의 USB 허브에 같이 꽂아두어서


폰 충전이나 컴퓨터 할때 잘 사용하고 있다.







상단에 보면 이전곡, 다음곡 및 음량 조저 버튼이 있는데.


블루투스 연결이되어 있는 상태라면


위 버튼 다 사용이 가능했다.


가운데 전화버튼은 폰전화 왔을때 사용하면된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중일때는 스피커 폰이 된다.)






이렇게 구성된 제품은 옥스를통해서도 연결하여 사용도 가능하여


위와같이 평소에는 컴퓨터 스피커로서의 사용도 용이하다.


역시 주된 목적은.


블루투스를 통한 편리한 음악재생이 목적인 것이니까.






필자는 자기전에 타이머 기능이 존재하는 MP3 플레이어 앱을 사용해서.


자기전 자장가(?) 듣는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사아기~ 나이 몇짤!! 쯔물여덜살!! 우쭈쭈...)


ㅠ.ㅠ


봄소풍 갈 날이 오려나?


아니 봄날이 오려나?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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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샤오미 보조배터리 10400 후기

어느센가부터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면서...


중국에서는 삼성마저도 재쳐버린...


굴지의 기업 샤오미...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샤오미의 보조배터리를 선물받았다.






외장배터리를 담은 상자와 실리콘 케이스...


실리콘 케이스가 여성분에게 받은 선물이여서 핑크인가??


개인적으로는 파란색이나 연두색 계열을 바랬지만.


뭐 공짜로 받은건데 이것도 어디 ㅋㅋ









상자를 오픈해보니


왼쪽에 보조 배터리와  오른쪽에 케이블이


케이스를 꽉꽉 채우고 있었다.







상자안에 제품구성은


실버 색상의 보조 배터리와


한글과 중문의 사용 설명서


22Cm의 충전 케이블이 있었다.








MADE IN CHINA 라고 적혀 있어도...


왠지 저렴하거나 잘 망가질것 같지 않은게...


개인적으로 맘에든다.







상단의 USB 케이블을 꼳을 수 있는 구멍과


5핀 마이크로 케이블을 꼳을 수 있는 구멍이 존재한다.


USB를 넣는 부분은 좀 뻑뻑한 느낌이 있지만.


생각해보면 들고다니면서 충전해야할 경우 잘 안빠질것 같아 좋을것 같다.








필자의 책상에 항상 함께하는...


애플 충전 어댑터 3형제와 함께 찍은 사진...


역시 애플의 진정한 짝퉁 샤오미...


왠지 어색함이 없다.







함께 선물받은 분홍색 실리콘 케이스를 씌운모습...


애플제품을 많이 쓰는 필자니만큼...


그냥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쓰고 싶지만...


그러다 피본적이 한둘이 아닌지라...


보이는것도 중요하나.


그것때문 흠집나면 내마음도 상처나는게 애플제품이기에...


요 디자인도 흠집나면 내 가슴도 스크레치~~






상자의 옆면 스티커가 붙은 부분에.


저 은색부분을 긁어주고


http://order.mi.com/service/dyscode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정품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만 너무 쎄게 긁어버렸는지 숫자가 지워져 버려서...


결국 정품인증을 받지 못했다.


정품인증을 받을려면 좀 조심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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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엠지텍 외장하드 A/S 후기

외장하드 USB 연결부분 접촉불량으로


하드자체가 인식이 안되서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상당히 헐렁헐렁해져서 그런지 인식 자체가 안되었다.


물건을 바로 보내면 되는줄 알았으나.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일단 신청부터 하라고 해서.

엠지텍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A/S 신청양식을 작성했다.



고객지원 → A/S접수 코너로 이동


브라우저가 익스플러가 아닌경우에 주소 검색 팝업창이 닫히지 않았다. 익스플러 활용을 권한다.



접수 신청이 완료되면 위 이미지의 주소로 택배를 보내면 된다.

주소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155-9번지 엠지텍



바로 근처 우체국으로 이동하여 택배를 보낼 준비를 했다.


우체국택배 배송 1호 박스를 구입하여 물건을 담았는데.


1호박스 가격 400원


물건을 보낼때는 A/S를 받을 외장하드와 현금 5,000원을 넣어 보내면 된다.




위 사진과 같이 공간이 매우 크게 남는다.

사진으을 남기진 않았으나 뽁뽁이로 외장하드를 꼭꼭 싸매어서

보낼 수 있었다.




택배는 착불로 보내면 된다. 외장하드와 같이 보낸 5,000원이 수리비 인듯.


제품을 보내고 다음날 이렇게 정상 입고되었다는 답변을 받았다.



A/S 완료 스티커가 붙어서 돌아온다.(회사직원이 먼저 뜯어봤다.)



AS완료라는 스티커가 붙은 박스가 한주뒤 바로 배송되었다.

(목요일 배송 출발 → 금요일 접수 확인 → 차주 월요일 A/S 완료 및 배송완료 )


간단한 고장이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바로바로 물건을 받아서 매우 만족 스러웠다.


외장항드 A/S 결과표 까지 잘 들어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외장하드 A/S 결과표 까지 넣어 주어서 꽤나 만족스러웠다.


회사의 삼성제품 외장하드를 A/S보낸적이 있었는데...


배송비또한 착불이었지만 10흘이상의 시간이 걸려서 답답했었는데.


꽤나 만족스럽게 해결을 보았다.


MG25-TERRAN2+ COUP 물건을 받은다음에도 전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제품자체적으로나 A/S 모두 나쁘지 않은, 만족스러운 정도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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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MURRAY KR-7300 스피커 리뷰

모델명 : MURRAY KR-7300

구입가 : 34,950원(50% 세일중 구매)

원가 : 69,900원



근래에 야외에서 음악을 틀일이 많아져서 큼만먹고 야외용 스피커를 찾다가.

마침 50% 세일 상품을 발견해서 머레이 KR-7300을 구입하게 되었다.


★☆★ 제품구성 ★☆★

스피커 본체 : 1개

AUX : 1개

충전 케이블 : 1개(안드로이드 충전 케이블 호환)



하단 배터리 부분


시중의 많이 유통되는 AA 배터리 보다도 크다.


보이는 디자인은 종래의 AA 배터리 같지만.

실제보다 상당히 커서 낚인 기분이다.

집에 AA 충전지랑 충전기가 있기때문에.

추가 BAT를 구입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되면 추가 BAT 구입 여부를 생가해봐야 할것 같다.


선을 후면부가 아닌 상단에 연결해야 하는건 상당히 미관을 해치는듯 하다.



휴대용 스피커가 필요해서 구입한 것이고.

그중 디자인이 이뻐서 구입한 것이기도 한데.

집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AUX, 충전케이블을 위에 연결해야 하는것은.

미관을 상당히 해치는 기분이라 매우 아쉽다.



외부에서 사용하게 된다면 함께 쓸 MacBook Pro와 함께!!



제품 자체의 디자인은 매우 마음에 들고 외부에서 사용할 때도 충분했지만.

집에서도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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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iPad Air 구매(2014.01.02)

들어가는 프로젝트마다 인터넷을 다 막아두는지라...


결국 답답함을 견디지 못해서.


전에가지고 있던 iPad 4 Wifi 모델을 중고로 처분하고.


이번에 iPad Air를 Cellular 모델로 구입하였습니다.


당일날 구입을 하기위해서 Frisbee 매장을 지난 2013년 12월 16일


iPad Air 발매일에 찾아가 보았지만 이미 전부 판매가 된 상태라.


구입하지 못하고.


결국 인터넷을 통해 구입신청을 한뒤 이제야 물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포장된 케이스를 열자마자 눈에 딱 나타나는 iPad Air 로고...


보자마자 감동이 아닐 수 없더군요.



동봉된 박스 옆에는


포장 명세서까지...


잘 밀봉되어 붙어있었습니다.



포장된 박스를 열면.


바로 위에 나타나는 iPad Air의 모습...


애플 제품을 구입할 때는 항상 박스를 열때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형태지만


저래서 항상 열때는 조심하게 되지요.



한손에 쥐어보니 정말이지 가볍습니다.


그동안 들고다녔던 iPad 4를 도데체 어떻게 들고 다녔던건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구입한 색상은 그레이인데...


전에는 앞면의 색상을 보고 블랙과 화이트로 구분하였지만.


이번 제품부터는 뒷면의 색상을보고 그레이와 실버로 나누더군요...


뭐 어쨌든 때가 타는게 싫어서 블랙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패드 바로 아래는...


어댑터와 사용 설명서 등이 잘 정리 되어 있네요.





기존에 사용하다 정리했던 iPad 4의 백업데이터를 그대로 옮겨 봤습니다.


32GB를 사용할때는 맨날 용량에 부족해 답답했는데...


용량이 엄청 남아버리네요.


USB로 사용해도 충분할 정도입니다.



복원을 하고나서


사진은 100%


앱도 100%로 복원되었으나...


AVPlayerHD 앱의 동영상 데이터는 거의 대부분 날아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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