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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응용프로그램/Windows 응용프로그램 (7)
[ThunderBird] 썬더버드 레이아웃 구조 변경하기





썬더버드의 기본적인 레이아웃구조는


여타의 이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의 세로 2줄(||)의 구조와 달리


가로 2줄(=)의 행태를 띄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느끼기에는 이것이 불편한데.


이것을 가로(=)에서 세로(||)구조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보려 한다.









01. 가장 먼저 썬더버드상단의 메뉴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02. 이제 레이아웃 구조를 변경해 보자.






위 순서대로 진행하면 손쉽게 레이아웃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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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피들리 활용하기 - 아침마다 새롭게 받아보는 유튜브 영상!!

좋아하고 자주보개되는 동영상이 있는경우


RSS 서비스는 피들리(Feedly)는 큰 매리트가 있는 서비스가 된다.


바로 피들리를 통해서 유튜브(YouTube)영상을


매일 새롭게 받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제2의 직업...


아... 아니 취미 생활인 스윙댄스!!


세계 각국의 쏟아지는 린디합 영상을


매일 아침 필자는 피들리를 통해


한대모아 보고 있다.

(뉴스를 이렇게 봐야지 ㅠ.ㅠ)







"그냥 유튜브 앱으로 검색하면 안되나요"


라고 물어 볼 수 있겠지만.


구글(Google)이나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면


기본적으로 최신 영상이 나오는 건 아니다.


뭐 꼭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검색도 귀찮은 인간이기에...


그렇다면 일단 피들리 서비스로


항상 따끈따끈한 영상을 볼 수 있게끔 해보자!!








그럼 피들리에서 Lindy Hop을 검색해 보자...


검색어를 입력하고 아래 유튜브 검색을 눌렀다.


그런데...


...

..

.



딱 3개 나왔다.


그나마 저 위의 이미지는 나온거지


아예 안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 어떻게 보라는 것이냐?


바로 아래와 같이 사용하는것이다.


Feedly에서 YouTube를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YouTube의 검색결과 RSS를 이용하여


Feedly와 다시 합치는 것이다.







피드(Feed) 값을 가지고 있는 피들리(Feedly)의 기본 URL

 https://feedly.com/i/subscription/feed/XXXXXX




위 URL은 사용자가 피드하고 있는 항목을 가리키는 URL이다.


뒤에 아무런 값이 없기때문에.


위와같이 아무런 내용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걸 이용하여 RSS를 생성해 보자!!





위 3가지 중 한가지를 택하여 아래와 같이 시작된다.




01. YouTube에서 검색결과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어&orderby=published



02. YouTube에서 태그값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할 태그값&orderby=published



03. YouTube 채널에서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users/YouTube 채널 주소/uploads





이렇게 URL을 생성하면





위처럼 생성된 값을 볼 수가 있는데.


이제 이걸 다시 피들리와 합치면 된다.





 http://feedly.com/i/subscription/feed/

  +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어&orderby=published



위와같이 두 URL을 합치고


+feedly 버튼을 클릭하면






매일아침 항상 새롭게 추가된


YouTube 영상들을 조간 신문처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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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피들리 활용하기 - RSS 서비스 사용을 위한 피들리(Feedly) 사용법!!

RSS 서비스가 사용이 된것은 꽤나 오래전부터의 일이다.


사용여하에 따라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지만.


그러나 국내에서는 이런 RSS 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는것 같다.




엔하위키 미러 발췌...




그래서 요번시간에는


현재 RSS 리더의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피들리(Feedly)에 대한 소개를 해볼까 한다.










사실 가장 대표적인 RSS 리더 서비스는


구글리더(Google Reader) 였을 테지만


서비스 종료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 피들리로 넘어갔고.


가장 많이 쓰이는 무료 RSS 리더가 되었다.










그래서 피들리는 구글의 지메일(Gmail)을 통해서도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트위터, MS, 에버노트의 계정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고.


이렇게 한번 가입하게되면.










언제어디서든 발행된 RSS를 통해


내가 원하는 소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근데 요게 참...


처음 설정하는게 문제인데...









위 그림은 피들리에서 소녀시대를 검색 했을때 나오는 항목들이다.


이렇게 보면 겁나 많지만...


뭔가 비주류의 것을 위와 같이 검색해보면...










뭐 제대로 나오는게 참 적다.

(위에는 그냥 소녀시대가 넘 사벽이어 겁나 많이 나오는거지...)


제대로된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이 URL을 입력하여 사용하는것이다.









http://feedly.com/i/subscription/feed/

+

RSS 주소값



되시겠다.


저 렇게 링크를 타고 한번들어간다음


+feedly 버튼을 눌러주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고.







카테고리를 분류하여


분류한 카테고리 별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북마크 기능을 눌러둠으로서


관심있는 항목들을 따로 보관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해두자!!







※ 주의사항



PC에서 원하는 항목을 검색어를 입력하고 Enter를 치면 안되고


마우스 방향키에서 ▶키를 눌러야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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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텔레그램 활용법 - 스마트폰 사진을 컴퓨터로 손쉽게 전송하기!!

지난해 사이버 망명이 유행하면서.


많은 분들이 텔레그램을 가입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텔레그램 가입은 했지만...


뭐 연락은 오긴 오니?


그나마 아주 가끔 연락오는 정도지...








그래서 보안성이 우수하다는 텔레그램
(이유는 딴데가서 알아보자... 묻지말고... 여기 그런데 아니에요!!)


뭐 말이 좋아 사이버 망명이지...


다들 카카오톡을 쓰실거라 생각한다.


몇명 쫌 옮겼다고 해서 대부분이 카카오톡을 사용하니까!!


근데 이 텔레그램에는...


카카오톡에 없는 매우 좋은 기능이 하나 있는데!!


바로 번호 하나로 모든 기기에서 다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이폰, 아이패드, Mac OS X, Windows, Linux등!!


다양한 OS 환경을 사용하는 필자에게!!


이것은 정말 큰 이득이다.


뭐 여기서 카톡도


Mac까지는 지원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끝까지 포기말고 읽어보자!!








카카오톡은 핸드폰 하나 인증하면 그걸로 끝이다.


다른 스마트폰은 그 스마트폰 번호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것이다!!


이게 작은것 같지만 사실 굉장히 큰거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아래 이미지와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오늘 이야기 하려고하는 메.모.장 및 다.이.어.리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카카오톡은 친구(전화번호부) 항목에서.


아무리 자기이름을 눌러봤자.


프로필 정보 수정밖에 안나오지만.


텔레그램은!!


자기가 자기한테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라는 것이다.


라는것이다...


이게 뭐가 대단한 거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르지만.


다들 아래와 같은 경험 자주 있을 것이다!!









봤지 저 정리 안되어 있는 사진들...


특히나 자기 핸드폰 상태가 저런 상태라면 그냥 군말 없이 하자...








하지만 텔레그램은 자기가 자기한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기에!!


위와 같이 간단한 내용 전달이 참 쉽다.









보고 싶은 YouTube 영상의 경우 링크만 메시지로 보내두면


위와같이 썸네일 형태로 나타나기에 내가 뭘 보려고 했는지 알기도 쉽다.


웹사이트나 간단한 메모도 위 사진처럼 적어 둘 수 있다.


간단한 파일 같은 경우에도 손쉽게 전송하고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폰과 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온니 애플 유저인 경우에는 아이메시지를 사용하는 걸로


위와 같이 사용할 수 도 있겠지만.


여러 환경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텔레그램의 이러한 기능은.


일을 수행하는데 몇 가지 과정중.


많은부분을 생략하게 할 수 있기에.


이 방법을 매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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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썸노트 활용하기 - 암호화 기능 사용하여 보안카드 및 비밀정보 관리하기!!

요번에는 제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어썸노트 암호화 기능을 활용한 보안카드 및 개인정보 관리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보안카드를 사진으로 찍어서 관리할 수 있지만.


사진으로 찍으면 위와 같이 잘 보이지도 않고...


뭐 잘 보인다라고 이야기하면 할말은 없다만...


저런식으로 되어있으면 찾기도 좀 힘들거든...


암튼 난 그래...






대략 보면...


잘 보이는 게 맞냐...


모바일 결제라는 게 후딱 후딱 입금해야되는데.


저기서 언제찾고. 언제 화면 사이즈 키우다 짜증난다.





그리고 사진으로 찍는건 좋은데.


보안카드라는게...


카메라 롤에 보관해 두기는 또 그렇거든...



보안카드(양식).hwp



자 이제 받은 보안카드 양식지에...


장인정신을 발휘해서 한땀한땀...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괜히 잘못적어놓고 못보내는 상황 오면 대략난감하니까 신경써서 만들고.


다 만들면 그 이미잠 캡쳐해서.


폰으로 전송한다!!






이제 어썸노트에서


보안카드를 정리할 폴더에서 암호잠금을 킨다.


암호잠금을 키면 위 이미지와 같이 잠금 표시가 나타난다.







저 자물쇠 표시가되면.


매번 암호 입력을 해야한다.


내가 쓰고 있고 내가 설명하지만...


근데 은근 귀찮기 하다...





노트타입은 요번에는


뭐 따른거 쓸데가 없으니까.


마음편히 일반 노트로 만들어 줍니다.





이제 아까 폰으로 전송해둔!!

(전송 다 한거죠??)


보안카드 이미지를 문서에 첨부한다.





좀더 팁을 더 알려주자면.


보안카드의 계좌번호 같은것도 좀 적어두고.


읽기전용으로 설정해 두면.


까딱 잘못해서 지워지거나 수정될 일 없으니.


노트설정은 되도록 읽기전용으로 하자.


한번 만들고 보는 용도로만 쓸테니...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이렇게 생성한 보안카드를 볼 수가 있는데.


큼직큼직한게 고놈 참 보기가 좋다.


홀수 짝수로 딱 나눠져 있어서 찾기도 쉽다.


고놈 누가 만들었누...


뭐 그래봤자...


쓸데없는 노가다지만...


인생 에휴... 이 화상...





개인적으로 이 폴더에...


내가 살지만 내 머리속에는 없는


집주소 라던가...


뭐 그딴걸 적어두기에두면 좀 편하긴 하다.






이렇게 사용시 주의할 점은.


어썸노트에 있는 동기화 기능을 이 폴더는 절대로 하지 않는것이다.


이런건 동기화안하는게 좋은건...


뭐 다들 알겠지만...


할거면 해라. 내탓만 안하면 된다.


난 경고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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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썸노트 활용하기 - 모바일 쿠폰 관리하기!!






모바일 쿠폰, 기프티콘 이런것을 선물로 주고 받는 일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어썸노트를 통해 이런 쿠폰들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먼저 가지고 있는 쿠폰을 캡쳐해서


사진으로 보관합니다.


그래야 여기에 저장을 하든 하겠죠? ㅋㅋ





먼저 위와 같이 '새 노트'를 생성합니다.


노트 타입은 할일노트로 하겠습니다.







할일노트로 설정해서 노트를 만들면.


상단에 새 하얀 박스에 일정을 새길 수 있습니다.


박스를 클릭해 보겠습니다.






먼저 쿠폰의 만기일을 적어 둡니다.


해당 날짜에 사용해야만 하는 쿠폰들도 있지만.


보통 음료수 교환권 등은, 어쩌다 지나가다 문득 생각나는 경우가 많아.


이렇게 설정하였습니다.






일정을 선택했으니 다음으로 알람을 선택합니다.


알람의 경우에는 다순합니다.


뭐 음료수의 경우에는 카톡과 마찬가지로 30일 전에 알람을 달라하거나?


공연시간표 같은 경우에는 준비도 해야 하니...

(무슨준비???)


준비 및 이동시간을 계산하고 해두는게 좋겠죠.


뭐 여차하면 여기는 그냥 생략해도 되겠지만.






이제 이미지로 저장한 쿠폰을 사진첩에서 꺼내오겠습니다.


어썸노트하단의 클립모양을 클릭하면 사진항목을 쓸 수 있습니다.


이 어지럽고 저 정리안된 사진첩에서 쿠폰을 끄집어 옵니다.



해당 위치에서만 쓸 수 있는 쿠폰이라면 지도 기능을 쓰는것도 좋겠지만.


뭐 여차하면 지도 기능도 쓸 수 있겠지만.


아이폰 기본지도야 뭐... 국내에서는... 망했어요...







요번 주말에 보러갈 뮤지컬 티켓의 이미지를 불러 왔습니다.


음하하!!!


뭐 장소 및 연락처등등도 여기에 기입해주면.


복사 붙여넣기로 쉽게 찾을 수 있겠죠 뭐~









그렇게 작업을 완료하면.

해당 폴더에 위와같이 쿠폰이 딱 자리매김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리안된 사진들. 정리안되는 쿠폰첩에 있는 것보다야 잘 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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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pplication] AppStore의 2개월차 증후군

 

  출시 후 앱스토어 랭킹 10위권 내에 등록된 앱들이 많이있다. 이러한 앱들은 다운로드 수가 늘어나면서 괜찮은 수익을 안겨준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이 1주일을 못넘기고 점차 순위권에서 밀려나며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첫달에 성공을 거두고도 둘째 달에는 무기력하게 랭킹과 수익이 떨어지는 앱이된다.



북미 유료 카테고리 1위부터 24위까지 App들
몇몇 앱들은 도무지 순위권 밖으로 이동 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그렇지만 이러한 2개월차 증후군을 겪지 않는 앱들도 많이 있다. 예로 이제는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모두가 알고있을 ‘앵그리 버드’가 그러한 예이다. 왜 ‘앵그리 버드’같은 어플은 계속해서 유료앱 순위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 하고 있는 것인가?


 


한번 구입한 App이 2차, 3차 돈을 지불하여 다시 다운받게 되는 일은 없다.
그럼에도 ‘앵그리 버드’가 부동의 1위를 유지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앵그리 버드’와 같이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된 앱들이 계속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인기가 많고 재미있기 때문에 그치는 것일까? 단순히 그러한 이유일까 그렇지 많은 않다. ‘앵그리 버드’와 같은 경우 한번 구입을 하면 끝이다. 재구입을 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가 ‘앵그리 버드’를 지운다고 해서 다시 설치하는데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는 없는 것이다. 좀처럼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갈 생각이 없는 App들 그 이유는 단순하게 보자면 여전히 다운받고 있는 사람의 수가 많다는 것, '앵그리 버드'가 스마트폰 구입하는 사람들이 필수 적으로 설치하는 App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와같이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된 앱들이 계속 순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사회적 측면으로 보자면 아직도 스마트 폰을 사용하지 않는 이들이 그만 큼 많다는 이야기도 될 것이다.






국내 iPhone 첫 구입자들



 그렇다면 상위권에 접근한  앱들이 2개월차 증후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 단순히 이야기 하자면 지속적인 관리와 마케팅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큰것은 타게팅을 이미 구입한 유저가 아닌 처음 스마트폰을 구입한 유저들이 이 앱은 필수적으로 다운받을 수 있게 끔 하는것에 좀더 초점을 기울이는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필수 앱’으로 분류되는 앱들이 아직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는 것은 앱스토어 시장이 아직은 스마트폰을 처음 구입한 초기 유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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