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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 나만의 웹 앨범 사용하기

스마트폰의 발달?


아니 정확히는 핸드폰에 카메라가 붙기 시작한 이후부터.


우리는 많은 사진을 핸드폰에 담게 되었고.


그만큼 서랍속 앨범에 사진을 보관하는일이 일상 다반사가 되었다.


그에따라 사진을 폰 또는 서버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게 되었고.






개중 가장 대표적인 사진보관 서비스를 들자면.


피카사, 플리커 이밖에 드랍박스, n드라이브, 다음클라우드 등이 있겠으나.


이것들은 사진을 보관만 하지 뭔가 정리(?) 라는개념은 좀 부족한것 같다.







그래서 필자는 네이버 카페를 나혼자 쓸 수 있게끔


비공개로 만들어서 활용하는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 이유일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진 서비스인 피카사, 플리커와 비교해보면


필자의 생각은 아래와 같다.









피카사나 플리커도 자신만 볼 수 있게 사진을 설정 할 수 있으나.


일단 공유(?)할 수 있는것을 전제로 하는 서비스 이다.


그치만 네이버 카페는 하나의 공간이라는 느낌이있고


비공개로 하면 자기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그리고 피카사, 플리커등은


간단한 설명이나 이런것은 가능하지만.


일기형태(?) 또는 촬영한 영상등 하나의 형태로 만드는 느낌이 적다.


아니 블로그 형태로 만드는걸 더 좋아한다면 오히려 적합하다고 말하고 싶다.











이렇게 사용하면 좋기는 하지만.


단점은 네이버 카페는 사진은 10MB 이상의 사진을 올릴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방식은


굳이 고화질 사진이 아니여도 좋다!!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여


사진 말고도 이것저것 같이 올려서 정리하고 싶다.(Blog 형태)로


기록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는 것을 말하는 바이다.













네이버에서 카페를 클릭하면


위와같은 화면에서 카페만들기를 누르면 손쉽게 카페를 만들 수 있다.


※ 카페 성격은 비공개로 하도록 하자.









이렇게 비공개 카페를 앨범으로 사용하였을 경우의 장점은







이렇게 만들어 두면 인터넷에 연결 될 수 있는 모든 환경에서


앨범을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과 마찬가지로








컴퓨터에서 사진을 올려 앨범을 관리 할 수 있는 것처럼


스마트폰에서 언제든지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더 말하면


폰등 다른곳에서도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게시글을 다 작성하고.


블로그 / 카페 보내기 및 마우스 오른쪽클릭을


허용으로 해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내사진 나중에 내가 받을때 편하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다운받을때 더더욱 중요하니 이점 꼭 유의하자!!









두번째로는 카테고리를 본인이 정할 수 있기때문에.


날짜별 혹은 사진의 주제별로


정리할 공간을 만들어 두고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이다.




3번째는 위에서 계속 언급하였던


게시판이라는 특성을 이용한 앨범 구현이라는 것이다.


굳이 사진이 아니라도.


동영상 촬영을 한것이라면 동영상을 올릴 수 있고


특정 위치를 방문한 것으로 지도를 나타내고 싶다면.


지도를 나타내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다.





네번째로는 볼수 있는 사람의 권한 설정이다.


솔직히 말해 국내에 네이버 아이디는 거의 주민등록번호와 마찬가지로.


한사람당 하나씩은 소지하고 있다.


나만이 쓸 앨범으로 만들 수 도 있겠지만.


가족들을 초대하여 가족앨범집등의 형태로도 만들 수 있다는것이다.

(뭐 이것의 경우 요즘은 밴드로 대체되는 분위기 인듯 하지만. 뭐 이럴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해본다.)







그래서 필자는 앨범형 네이버 카페외에도


특정 몇명만을 초대하여 포트폴리오관리용 카페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그럼 마지막으로 위와 같이 꾸미는 방법을 보자면 매우 간단하다.




카페의 메인은 카페 관리에서


위와같이 앨범형으로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이고.




게시판 메뉴는 앨범형으로 선택하면


간단히 해결 되는 것이다.








피카사, 플리커나 여타의 클라우드 기능을 수행하는 개인용 웹하드는


자동으로 내 사진을 수집해 간다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앨범처럼 관리한다 라는 부분에서 필자는 이렇게 사용중이고.


이렇게 사용하는건 사실 손이좀 가는 귀찮은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도 사람은 추억을 먹고산다는 말이있다.


그렇다면 당신의 삶을 기억하는것은 누군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하는것에 가치가 있지않을까?


하고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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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iOS - 구석구석전화

 

 살면서 아마도 114에 전화하지 않게 되는 경우는 누구나 1년에 한번이상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왠지 114에다가 전화해서 근처 중국집 번호를 물어보기는 좀 그렇지 아니한가.(필자생각) 그리고 집에서 자주 시켜먹기에 모으고 있는 쿠폰을 모으고 있는 치킨집 번호를 보기위해 냉장고 까지 이동하는 수고를 덜기위해 굳이 치킨집 전화번호를 내 전화번호부에 저장해두기는 좀 그렇지 않은가? 그런분들에게 이 구석구석 전화를 강력히 추천한다.


 메인페이지

메인페이지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이 많이 찾는 전화를 한것 같은데 헐 중국집이랑, 치킨집 번호가 제일 앞이라니...(114직원들도 근처 치킨집 번호 알려주면서 무진장 짜증났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구석구석전화를 잘 활용하려면 위치기반 서비스를 켜놓고 사용하는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위치 서비스'를 켜둔 상태에서 사용하면 좀더 검색하기가 그만큼 편하기 때문이다. 아래의 예를 보면

 

<위치 서비스가 꺼져있는경우>

 '위치 서비스'가 꺼져있을경우 위와같이 대한민국이라고 표시되는데 그 상태에서 중국집을 클릭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모든 중국집이란 중국집은 다 검색하여 준다. 제주도에사는데 서울에 있는 중국집에 전화를 하는 사태는 없어야 하지 않겠나?

 

<위치 서비스가 켜져있는경우>


 위와같이 '위치 서비스'가 켜져 있는 경우라면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서 근처의 음식점을 검색해 주기 때문에 당연히 가장 가까이에 있는 중국집에 전화할 수 있다. 그리고 중국집과 우리집의 거리까지 자세히 나타내 주기 때문에 방금 출발했습니다. 하고 5분이나 걸리는 사태에 대놓고 중국집에 항의 할 수 있다.


 음성검색

 음성검색 서비스를 지원하기에 전화번호를 찾는 경우에는 'Siri'도 부럽지 않다. "보고있나 스티브 잡스??"

 

즐겨찾기 서비스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누가 중국집, 치킨집 번호를 114에 물어보는건 괜히 좀 그런 필자이다. 그렇다고 주소록에 치킨집 번호를 넣어두는 그런짓은 별로 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구석구석전화의 즐겨찾기 기능을 사용하면 바로 전화 할 수 있기 때문에 구태여 냉장고까지 걸어가는 사태는 피할 수 있다.(요즘 살이 부쩍 찐단 말이지.)

 

부가기능

 부가적으로 전화를 거는 곳의 위치와 그곳의 전화를 SMS와 메을을 통해서 보낼 수 있는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필자도 구석구석전화를 사용하고는 있지만 세부적인 검색이 필요할때는 인터넷이나, 114에 전화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분명 기본적인것들에 한해서는 너무도 편리하게 전화하고 사용하고 있기에 필수 앱으로써 많은 분들에게 강추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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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iOS - ProCamera


 이번에 소개할 앱은 필자에게 iPhone 기본 카메라 앱을 안쓰는 유틸리티 모음에 넣어두게 하고 당당히 메인 필자 iPhone의 메인 페이지에서 떡 하니 버티고 있는 'ProCamera' 앱이다. 기본적으로 iPhone 내장 카메라 App 자체도 나쁘지는 않고 최근 iOS5로 업데이트 되면서 볼륨버튼으로 사진 찍기, 트위터에 바로 올리기, 편지합기 등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기는 하였지만. 'Pro Camera' 만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지도 않고. 가장 큰 이유로는 '흔들림 방지 기능'의 제공으로 수전증을 달고사는 필자에게는 너무도 고마운 App이지 않을 수 없다.



수전증을 가지고 있는 필자이기에 '흔들림 방지'기능은...

기본 iPhone App을 밀어내는데 너무도 결정적이었다.

 


 이밖에도 'iPhone 기본 Camera' App보다 좋은점은 줌인&줌아웃이다. 'iPhone 기본 Camera'의 경우에는 확대나 축소를 해야하는 경우에는 일단 두손을 터치 스크린에 올려 조작을 해 주어야 하지만. ProCamera의경우에는 오른쪽의 '+'버튼과 왼쪽의 '-'버튼으로 간단히 줌인&줌아웃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iPhone 기본 Camera>                  <ProCamera>

 


사진을 찍을때도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하다. 나침반, 격자, 인물중심은 물론 필자는 그렇게 많이 필요성을 느끼고 살아본적이 없지만. 셀프카메라 기능또한 지원 하기에 사진을 적극적으로 찍고다니는 'iPhone'유저들에게는 상당히 강력하게 추천하는 그런 App이다.


         

       <기본 카메라 촬영 화면>            <셀프 타이머 동작>




※ 부가적으로 아래와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① 사진 공유기능


        

 


② 찍은 사진에 대한 정보 확인


        

 


③ 이미지 편집기능


        

          <이미지 편집 메뉴>                       <PRO LAB>

        

               <PRO CUT>                             <PRO FX>


 사실 필자도 위에소개한 다양한 ProCamera의 기능들을 사실 전부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다. 사실 구입 자체가 필자의 수전증을 조금이라도 커버하기 위함이 컸지만. 점차 사용하면서 마음에 들었고 구입 후 거의 iPhone의 기본 Camera App은 HDR화질의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는이상은 쓰게되는 일이 없게되었다. (Apple에서 HDR기능은 '기본 Camera' App만 사용하게끔 막아두고 있다.)


 북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으로 거두고 있는 'Camera+'보다는 조금 가격이 높고 여성들에게 많이 있기있는 'qbro', 여성및 무료 소프트웨어로 유명한 '푸딩 카메라' 등이 있고. 기본 고화질은 아무래도 'iPhone 기본 Camera' 앱의 HDR이라지만. 사용자 편의성등 여러면 에서 필자를 만족시키기에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PoroCamera App에 관하여 리뷰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위의 한줄평에 적었듯이.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PRO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싶어하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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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iOS - iSubway

 

  최근 iOS5가 업데이트 되면서 필자가 주변 인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예기중 하나는 "하철이가 안되!!" 이다. 그만큼 하철이가 국민 App으로서 사랑받았다는 이야기 겠지만 안타깝게도 무슨 일인지 하철이는 지난 10월 12일을 기점으로 아이폰 유저들을 답답하게 만드는 그런 속타는 앱이되고 말았다. 겨우겨우 한달이나 지난 11월 29일에 Ver 1.6 버전을 제공하였으나 기다렸던 업데이트 이후에도 잦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아무래도 필수앱으로서 전국의 iPhone 유저들이 다운받았을 App이 문제가 많아지자 덩달아 필자의 iPhone은 매우 피곤해 졌다. '하철이'가 안되서가 아니라 '하철이'가 안된다는 전화, 문자가 한가득 이었기 때문이다. 졸지에 지하철 App 관리 ARS 상담센터가 되버린 것이다. 이제 전화로 한분한분 하철이 지우고 다른거 쓰라고 하기도 귀찮아서 이렇게 포스팅 한다.


 많은분들이 '하철이 사건'이후로 지하철 매니저로 넘어간 분이 많겠지만 지하철 매니저는 디자인이 많이 투박하기 때문에 '하철이'의 귀여운 디자인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다. 그런 분들이 충분히 만족하실거라 생각하여 필자가 지금 소개하는 App이 'iSubway'이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산만한 느낌이 적고 사용자 편의성을 생각해서 인지 마지막에 선택한 역의 클릭한 내역을 기억하고 있다 사용자가 앱을 키는것과 동시에 정보를 바로 띄어주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그밖에도 최근 클릭한역의 정보를 기억하고 있어서 손쉽게 자주가는 역을 찾을 수 있고 귀차니즘이 팽배하여 즐겨찾기를 잘 안해놓은 사람도 편히 사용할 수 있다.



부가기능 설명



1) '타겟' 버튼


  -. 타겟버튼을 클릭하면 곧바로 화면이 사용자의 가장 주변역을 띄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타겟'버튼을 클릭하면 사용자의 현재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의 역사를 찾아준다.

 


2) '즐겨찾기' 버튼


  -. 사용자가 일일이 자신이 자주가는 역을 즐겨찾기로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최근 사용한 순서'

    대로 나타남으로 귀차니즘에 젖은 분들을 만족시킨다.


'즐겨찾기'버튼을 클릭하면 최근 클릭해본 역사에 대한

정보와 클릭한 시간을 알 수 있다.

 


3) '검색' 버튼


  -. 아쉽게도 검색버튼은 매우 투박하다. 검색기능의 경우 모든 지하철 앱에 있는 기능인데도

     후발주자 이면서 디자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은점때문에 여기서 감점이 되었다.


전체적으로도 지나치게 간소한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많이드는게 아쉬운 점이다.

 


4) '느낌표' 버튼


  -. 선택하면 서울, 대구, 광주, 대전, 부산의 순서로 나타나는 테이블을 확인할 수 있다. 선택

     클릭하여 사용자가 가장 자주 이용하는 지역에서도 쇤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특별한 기능은 아니지만 서울뿐만이 아니라

대구, 광주, 대전, 부산의 지하철 노선도 확인이 가능하다.

 


 'iSubway'는 간단하고 쉽다는 것이 장점인 그러한 App이다. 하지만 역시 무료앱이기에 광고가 들어가 있는점이 한가지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었다. 심플하기 그지 없기에 '하철이'보다는 인터렉티브한 면이 좀 부족하다. 그렇지만 사용자들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그런 필수적인 기능들은 전반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있어 크게 불편함을 느낄일은없다. 하철이를 대체할 앱으로서는 충분하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P.S : App Store에는 수많은 앱들이 있다. 그 중에는 '하철이'와 같은 지하철 노선 안내 App도 몇가지 있다. 그렇기에 사용자분들은 하철이 안된다고 마치 iPhone에서 이제 지하철 노선 확인 안된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대체 App들을 찾아보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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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iOS - 혹부리 할아버지



 혹부리 할아버지는 2010년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교육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어플이라고 한다. 현재 2011년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가 끝났기에 늦게 쓰는 감이 있지만 나온지 1년이라는 기간이 지난 어플임에도 충분히 구입가치가 있는 어플이라고 생각하기에 리뷰를 한다.

  iPad등이 태블릿 PC가 나오기 전의 전래동화의 경우 책등으로 나온 경우가 많이 있었지만 솔직히 필자가 생각하기에 혹부리 할아버지와 같은 경우에는 어린시절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전에 말로 떠들며 예기해 주시며 알게되는 경우가 많았고 솔직히 어린시절에는 책으로 백번 읽는 것 보다는 재미있게 예기해 주셨던 이야기가 더 즐거웠던 추억이었다고 생각한다. (뭐 그래서 그런지 어른들마다 살짝 살짝 이야기가 다른 경우가 있었던것 같지만 ^^;)



 
하지만 현대사회는 필자의 어린시절보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전래동화를 들려주는 사례는 더더욱 없지 않나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혹부리 할아버지 App의 경우 음성지원도 확실하다.(다만 음성에 따라 자동으로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능은 없기 때문에 아이 혼자 사용은 어느정도 iPad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할 것
이다.)

 


 
터치하면 소리를 내는 인터렉티브한 효과가 있기에 어느정도 iPad를 사용할 수 있는 육아라면 충분히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효과 자체는 최근에 나온 동화 어플에 비하면 그렇게 다양한 반응을 보이지는 않지만 2010년도에 나온 어플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충분히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본다.

 


 콘텐츠 면에서 혹부리 할아버지는
  단순 동화에 그치지 않고 틀린그림 찾기 및 색칠공부라는 컨텐츠를 제공한다. 단순 도서에서는 지원하기 힘든 콘텐츠의 다양성을 제공하는 부분이 혹부리 할어버지와 같은 앱북이 기존 도서와의 차이점이다. 5,000~8,000원 정도하는 도서를 사느니 스마트폰, 태블릿PC를 가지고 있는 부모님들깨서는 차라리 $3.99달러 투자하여 아이손에 쥐어주는것이 더 경제적이며 더 많은 경험을 줄거라 생각한다.
 

 사실 위에 한줄 평을 남겼지만 한줄 평을 하나 더 남기자면 iPad를 사용중인 필자는 앞으로 애를 낳아도 서점에서 동화책을 사줄 일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뭐 그래도 필자의 자식이라면 ‘책은 역시 손맛이다!!’ 라는 것또한 뼈속깊이 세겨줄 것이긴 하지만. 뭐 이것도 일단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해야한다는 현재의 필자에게는 너무도 힘들다는 우는 소리를 하면서 리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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