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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 응용프로그램 (17)
[ThunderBird] 썬더버드 레이아웃 구조 변경하기





썬더버드의 기본적인 레이아웃구조는


여타의 이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의 세로 2줄(||)의 구조와 달리


가로 2줄(=)의 행태를 띄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느끼기에는 이것이 불편한데.


이것을 가로(=)에서 세로(||)구조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보려 한다.









01. 가장 먼저 썬더버드상단의 메뉴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02. 이제 레이아웃 구조를 변경해 보자.






위 순서대로 진행하면 손쉽게 레이아웃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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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iTunes를 통한 효율적인 음악 관리 및 음악 청취방법






해당 포스팅의 이미지는 Mac의 이미지를 사용하였지만 Windows에서의 사용과 모두 동일 함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 iTunes를 통한 효율적인 음악 관리 및 음악 청취방법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아이튠즈(iTunes)라고 하면 iPhone, iPad을 사용하기위해 쓰는 프로그램.


이란것이 대부분이지만.


사실 아이튠즈는 뭐하나 나무랄곳이 없는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이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그렇지만 쓰면 쓸 수록.


사용자의 음악듣는 퀄리티와 편의성을 몇배 이상으로 끌어올려주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막상 이미지 작업을 끝내고 포스팅 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꼭 아니라고는 말 못할거 같다.
(분명 계중에는 무조건 간지때문에 하는 사람도 있겠지. DJ는 간지니까!!)







필자는 DJ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취미생활중 종종 음악을 트는 일을 하게되어, DJ에 대해서도 아주 조금은 공부를 하였고.


왜 DJ들이 그렇게 Mac을 선호하는지 아이튠즈를 쓰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고.


DJ까지는 아니어도 음악드는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튠즈에 대한 가치와 활용도가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전달 되었으면 싶어.


필자의 아이튠즈 활용 노하우를 정리하여 보았다.








01. 재생목록 및 폴더를 통한 실용적인 음악 관리





아이튠즈는 기본적으로 재생목록, 재생목록 폴더, 스마트 재생목록의 3가지 재생 목록을 만들 수 있는데.


이 3가지의 항목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가장 가본적으로 재생목록과 재생목록 폴더의 경우










카테고리 식으로 음악리스트들을 묶어서 보관하기 쉽게 해준다.


이렇게 만들어 두면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의 사용자들은.


동기화를 통해 해당 리스트를 휴대기기를 통해 밖에서도 손쉽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위 이미지와 같이.


실제 폴더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익숙하기만 했던 사람들에게는


역시 이 방법이 가장 아이튠즈를 사용하는데 가장 난해한 부분일 것이다.


백업은 또 어떻게 하냐 라는 걱정도 있고.


그렇지만 해당 음악파일만 잘 가지고 있다면.


사실 위 방법은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해도.


계속해서 리스트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파일만 있다면 리스트를 부활 시키는것은 일도 아니기 때문인데.






위의 보관함, 재생목록의 보내기 가져오기를 통해.


해당 음악들만 그대로 존재한다면.


설령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한 사람도.


큰 문제없이 음악 리스트들을 그대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재생목록에서는 폴더에서처럼 직접 이름의 순서나 그 역순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것이 아닌


다른 음악 프로그램들과 마찬가지로 선택 Click 후 Drag & Drop으로 리스트의 순서 조절이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다.


이렇게 사용자가 직접 재생목록을 만들어 내서 원하는 음악을 들 수 있는것이다.








02. 스마트 재생목록을 통한 똑똑한 음악 찾기





재생목록과 재생목록 폴더가 사용자가 직접 한곡한곡 자신이 듣고 싶은 곡을 찾는방식보다 수월한 방식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스마트 재생목록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 iTunse 스마트 재생목록의 조건들 >>

건너뛰기 횟수 

구입함

그룹짓기

디스크 번호

미디어 종류

비디오 선호도

비트율

샘플률

선택됨

선호도

설명

수정일

시간

시즌

아티스트

아티스트 정렬

악장번호

악장 이름

앨범

앨범 사진 있음

앨범 선호도

앨범 아티스트

앨범 아티스트 정렬

앨범 정렬

앨범 좋아요 표시

연도

위치

이름

이름 정렬

작곡가

작곡가 정렬

작품

장르

재생횟수

재생목록

종류

좋아요

주석

최근 건너뛴 날짜

최근 재생 날짜

추가도니 날짜

카테고리

크기

트랙 번호

편집 앨범

프로그램

프로그램 정렬

BPM

iCloud 상태

 

 

 







이렇게 생성된 스마트 재생목록은.


수정 및 종료후 아이튠즈를 다시 실행 시킬때마다 조건에 더 부합한느 값이 존재하면


그 값들로 리스트의 변경등이 자동으로 이루어 지기때문에.


잘 설정해 둔다면.


항상 기분에 맞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것이다.









03. 주석 및 좋아요 등의 부가기능의 적극적인 활용








아이튠즈에서는 각각의 음악 파일에.


주석을 달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하고 그중에 좋아요 버튼등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직접 가릴수 있는데.


해당 기능등을 간단히 표기해 둔다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원하는 곡을 찾아 손쉽게 재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렇게 좋아요 버튼과 주석에 작성해둔 내용은 리스트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사용에 큰 불편함은 없을 것이다.








04. EQ라이저를 통한 풍성한 음량 즐기기




   이퀄라이저란(Graphic Equalizer)?


       신호 전송로나 전송용 증폭기 등의 주파수 특성이 평탄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왜곡을 보정하기 위한 장치이다.




쉽게말해 이퀄라이저란 특정 장소에서 스피터등을 통해 음악을 출력할때.


음이 깨지는 것을 잡기위해 존재하는데.


실질적으로 DJ를 한다거나 아니면 음악을 자주 틀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이퀄라이저 까지는 다뤄야 한다고 생가하는 바이고.


다행스럽게도 아이튠즈는 이 이퀄라이저 기능이 그리 어렵지 않게 잘 잡혀있는 편에 속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튠즈는 기본적으로 대략 20개 정도의 설정값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여기서 자신이 자주듣는 음악에 맞게 이퀄라이저를 평소 세팅만 해두어도.


완전히 음량이 달라져서 더욱 풍성하게 으악을 들을 수 있을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이튠즈에서 제공하는 형태의 이퀄라이저 세팅값이 존재한다.


각각의 수치가 어떤것인지에 대해서는 이 글에서 설명은 하고 있지 않지만.


설정된 이퀄라이저를 직접 바꾸어보며 음악을 들어보면.


아 이런느낌으로 바뀌어 지는 구나 하고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위와같이 본인이 직접 이퀄라이저를 세팅하고 사용할 수도 있고.


프리셋 저장을 통해 언제든지 그 설정을 다시 불러오는 것에


지장이 없기때문에, 음악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조금 다룰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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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및 영상보관을 위해 선택한 Vimeo









■ 영상 스트리밍 및 영상보관을 위해 선택한 Vimeo





필자는 취미중 하나는 영상편집과 Swing 댄스 DJing 이다~


그래서 평소 스윙 영상과 스윙 바에서 틀었던 음악리스트를 영상으로 그동안 보관하는데.


YouTube와 Facebook을 사용하였으나.





해당 서비스들은 음악의 저작권 때문에 가끔 머리가 아팠던 적이 있었기에.


찾게된 컨텐츠가 비미오이다~









허나 비미오를 사용하는데 있어 한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Camp Swing IT이나 Battle Korea, Crazy Leg같은 대회가 많아 찍은 영상이 많거나.


그주에 DJing 양이 많을 경우 항상 문제가 되었던것이 바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때의 비미오의 용량이었다.






기본적으로 비미오 서비스는 무료 버전 사용시 주당 500MB의 용량 제한이 있기 때문인데.


이렇게되면 고화질 영상을 한번에 다량 올리는데 매우 큰 문제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이런 쥐꼬리만한 용량으로 도데체 무엇을 하란 말인가...


좌절 할 수 밖에 없었기에...


결국....












이제 일주일에  5GB까지 마음것 용량을 업로드 할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그만큼 올릴 수요가 꾸준히 있어야 하는 거겠지 ㅎㄷㄷ)




뭐이렇게 까지 하냐 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YouTube 다운로드 컨테츠를 이용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무리 고화질 영상을 올린다해도.


영상이 웹 업로드에 맞게 포맷되어 버리는 단점이 존재한다.









그치만 비미오는 Original 영상을 그대로 다운로드 할 수 있기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겸하면서,


내가 촬영한 영상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래서 비미오는 취미등으로 영상을 찍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고화질 영상을 스트리밍 할 수 있고, 영구적으로 보관도 가능하다.


유튜브와 같이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을 꿈꾼다면 비미오 서비스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해두고 싶다.







위에까지가 필자가.


유튜브보다 비미오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는 이야기 였다면.


유튜브와 비미오를 둘다 비교 한글은 아래 잘 설명이 되어 있으니.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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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MacX YouTube Downloader - 맥에서 유튜브 영상을 무료로 다운받아 보자!!




얼마전 윈도우에서 YouTube 영상을 다운받는 방법중 하나를 소개한적이있다.


당시에 주변 지인분들이 맥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냐고 물어봐서.


이번에 이렇게 정릴 해본다.





01. 먼저 www.macxdvd.com 사이트에 접속하여 MacX YouTube Downloader를 다운받도록 하자.

Download Now를 클릭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클릭하면 페이지 이동을 하게되는데.

당황하지말고 눈치것 계속해서 다운로드를 누르면 큰 문제없이 다운받을 수 있다.








02. 다운받은 macx-youtube-downloader-free.dmg 파일을 실행하여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03. 프로그램의 설치가 완료되면 YouTube 영상의 링크, URL중 한가지를 복사한다.





04. 클립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다.


05. 위에서 복사한 링크를 이제 다운받아 보도록 하자.

 ① 03번에서 복사한 URL을 붙여넣기 한다.

 ② 분석 버튼을 클릭한다.

 ③ 그럼 다운받을 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는 해상도와 파일 포맷이 있는데 원하는걸 선택, 체크한다.

 ④ 완성 버튼을 클릭하면 이제 영상을 다운받을 준비가 다 마무리 되었다.






06. 이제 영상을 다운받아 보도록 하자.

 ① 05에서 선택한 영상이 다운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② Download Now를 클릭하면 영상이 다운받아 진다.






07.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영상을 확인해 보자.

 ① MacX YouTube Downloader에서 오픈 버튼을 클릭한다.

 ② 그럼 오픈된 파인더에서 선택한 영상이 다운받아진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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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피들리 활용하기 - 아침마다 새롭게 받아보는 유튜브 영상!!

좋아하고 자주보개되는 동영상이 있는경우


RSS 서비스는 피들리(Feedly)는 큰 매리트가 있는 서비스가 된다.


바로 피들리를 통해서 유튜브(YouTube)영상을


매일 새롭게 받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제2의 직업...


아... 아니 취미 생활인 스윙댄스!!


세계 각국의 쏟아지는 린디합 영상을


매일 아침 필자는 피들리를 통해


한대모아 보고 있다.

(뉴스를 이렇게 봐야지 ㅠ.ㅠ)







"그냥 유튜브 앱으로 검색하면 안되나요"


라고 물어 볼 수 있겠지만.


구글(Google)이나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면


기본적으로 최신 영상이 나오는 건 아니다.


뭐 꼭 그게 아니더라도.


그냥 검색도 귀찮은 인간이기에...


그렇다면 일단 피들리 서비스로


항상 따끈따끈한 영상을 볼 수 있게끔 해보자!!








그럼 피들리에서 Lindy Hop을 검색해 보자...


검색어를 입력하고 아래 유튜브 검색을 눌렀다.


그런데...


...

..

.



딱 3개 나왔다.


그나마 저 위의 이미지는 나온거지


아예 안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그럼 어떻게 보라는 것이냐?


바로 아래와 같이 사용하는것이다.


Feedly에서 YouTube를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YouTube의 검색결과 RSS를 이용하여


Feedly와 다시 합치는 것이다.







피드(Feed) 값을 가지고 있는 피들리(Feedly)의 기본 URL

 https://feedly.com/i/subscription/feed/XXXXXX




위 URL은 사용자가 피드하고 있는 항목을 가리키는 URL이다.


뒤에 아무런 값이 없기때문에.


위와같이 아무런 내용이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걸 이용하여 RSS를 생성해 보자!!





위 3가지 중 한가지를 택하여 아래와 같이 시작된다.




01. YouTube에서 검색결과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어&orderby=published



02. YouTube에서 태그값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할 태그값&orderby=published



03. YouTube 채널에서 RSS 생성 URL

  http://gdata.youtube.com/feeds/base/users/YouTube 채널 주소/uploads





이렇게 URL을 생성하면





위처럼 생성된 값을 볼 수가 있는데.


이제 이걸 다시 피들리와 합치면 된다.





 http://feedly.com/i/subscription/feed/

  +

 http://gdata.youtube.com/feeds/base/videos?q=검색어&orderby=published



위와같이 두 URL을 합치고


+feedly 버튼을 클릭하면






매일아침 항상 새롭게 추가된


YouTube 영상들을 조간 신문처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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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피들리 활용하기 - RSS 서비스 사용을 위한 피들리(Feedly) 사용법!!

RSS 서비스가 사용이 된것은 꽤나 오래전부터의 일이다.


사용여하에 따라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지만.


그러나 국내에서는 이런 RSS 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는것 같다.




엔하위키 미러 발췌...




그래서 요번시간에는


현재 RSS 리더의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피들리(Feedly)에 대한 소개를 해볼까 한다.










사실 가장 대표적인 RSS 리더 서비스는


구글리더(Google Reader) 였을 테지만


서비스 종료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 피들리로 넘어갔고.


가장 많이 쓰이는 무료 RSS 리더가 되었다.










그래서 피들리는 구글의 지메일(Gmail)을 통해서도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트위터, MS, 에버노트의 계정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고.


이렇게 한번 가입하게되면.










언제어디서든 발행된 RSS를 통해


내가 원하는 소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근데 요게 참...


처음 설정하는게 문제인데...









위 그림은 피들리에서 소녀시대를 검색 했을때 나오는 항목들이다.


이렇게 보면 겁나 많지만...


뭔가 비주류의 것을 위와 같이 검색해보면...










뭐 제대로 나오는게 참 적다.

(위에는 그냥 소녀시대가 넘 사벽이어 겁나 많이 나오는거지...)


제대로된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이 URL을 입력하여 사용하는것이다.









http://feedly.com/i/subscription/feed/

+

RSS 주소값



되시겠다.


저 렇게 링크를 타고 한번들어간다음


+feedly 버튼을 눌러주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고.







카테고리를 분류하여


분류한 카테고리 별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북마크 기능을 눌러둠으로서


관심있는 항목들을 따로 보관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해두자!!







※ 주의사항



PC에서 원하는 항목을 검색어를 입력하고 Enter를 치면 안되고


마우스 방향키에서 ▶키를 눌러야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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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이버 카페를 이용한 나만의 웹 앨범 사용하기

스마트폰의 발달?


아니 정확히는 핸드폰에 카메라가 붙기 시작한 이후부터.


우리는 많은 사진을 핸드폰에 담게 되었고.


그만큼 서랍속 앨범에 사진을 보관하는일이 일상 다반사가 되었다.


그에따라 사진을 폰 또는 서버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게 되었고.






개중 가장 대표적인 사진보관 서비스를 들자면.


피카사, 플리커 이밖에 드랍박스, n드라이브, 다음클라우드 등이 있겠으나.


이것들은 사진을 보관만 하지 뭔가 정리(?) 라는개념은 좀 부족한것 같다.







그래서 필자는 네이버 카페를 나혼자 쓸 수 있게끔


비공개로 만들어서 활용하는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 이유일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진 서비스인 피카사, 플리커와 비교해보면


필자의 생각은 아래와 같다.









피카사나 플리커도 자신만 볼 수 있게 사진을 설정 할 수 있으나.


일단 공유(?)할 수 있는것을 전제로 하는 서비스 이다.


그치만 네이버 카페는 하나의 공간이라는 느낌이있고


비공개로 하면 자기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그리고 피카사, 플리커등은


간단한 설명이나 이런것은 가능하지만.


일기형태(?) 또는 촬영한 영상등 하나의 형태로 만드는 느낌이 적다.


아니 블로그 형태로 만드는걸 더 좋아한다면 오히려 적합하다고 말하고 싶다.











이렇게 사용하면 좋기는 하지만.


단점은 네이버 카페는 사진은 10MB 이상의 사진을 올릴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방식은


굳이 고화질 사진이 아니여도 좋다!!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여


사진 말고도 이것저것 같이 올려서 정리하고 싶다.(Blog 형태)로


기록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는 것을 말하는 바이다.













네이버에서 카페를 클릭하면


위와같은 화면에서 카페만들기를 누르면 손쉽게 카페를 만들 수 있다.


※ 카페 성격은 비공개로 하도록 하자.









이렇게 비공개 카페를 앨범으로 사용하였을 경우의 장점은







이렇게 만들어 두면 인터넷에 연결 될 수 있는 모든 환경에서


앨범을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과 마찬가지로








컴퓨터에서 사진을 올려 앨범을 관리 할 수 있는 것처럼


스마트폰에서 언제든지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더 말하면


폰등 다른곳에서도 편하게 하기 위해서는


게시글을 다 작성하고.


블로그 / 카페 보내기 및 마우스 오른쪽클릭을


허용으로 해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내사진 나중에 내가 받을때 편하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다운받을때 더더욱 중요하니 이점 꼭 유의하자!!









두번째로는 카테고리를 본인이 정할 수 있기때문에.


날짜별 혹은 사진의 주제별로


정리할 공간을 만들어 두고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이다.




3번째는 위에서 계속 언급하였던


게시판이라는 특성을 이용한 앨범 구현이라는 것이다.


굳이 사진이 아니라도.


동영상 촬영을 한것이라면 동영상을 올릴 수 있고


특정 위치를 방문한 것으로 지도를 나타내고 싶다면.


지도를 나타내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다.





네번째로는 볼수 있는 사람의 권한 설정이다.


솔직히 말해 국내에 네이버 아이디는 거의 주민등록번호와 마찬가지로.


한사람당 하나씩은 소지하고 있다.


나만이 쓸 앨범으로 만들 수 도 있겠지만.


가족들을 초대하여 가족앨범집등의 형태로도 만들 수 있다는것이다.

(뭐 이것의 경우 요즘은 밴드로 대체되는 분위기 인듯 하지만. 뭐 이럴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해본다.)







그래서 필자는 앨범형 네이버 카페외에도


특정 몇명만을 초대하여 포트폴리오관리용 카페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그럼 마지막으로 위와 같이 꾸미는 방법을 보자면 매우 간단하다.




카페의 메인은 카페 관리에서


위와같이 앨범형으로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이고.




게시판 메뉴는 앨범형으로 선택하면


간단히 해결 되는 것이다.








피카사, 플리커나 여타의 클라우드 기능을 수행하는 개인용 웹하드는


자동으로 내 사진을 수집해 간다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앨범처럼 관리한다 라는 부분에서 필자는 이렇게 사용중이고.


이렇게 사용하는건 사실 손이좀 가는 귀찮은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도 사람은 추억을 먹고산다는 말이있다.


그렇다면 당신의 삶을 기억하는것은 누군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하는것에 가치가 있지않을까?


하고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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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텔레그램 활용법 - 스마트폰 사진을 컴퓨터로 손쉽게 전송하기!!

지난해 사이버 망명이 유행하면서.


많은 분들이 텔레그램을 가입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텔레그램 가입은 했지만...


뭐 연락은 오긴 오니?


그나마 아주 가끔 연락오는 정도지...








그래서 보안성이 우수하다는 텔레그램
(이유는 딴데가서 알아보자... 묻지말고... 여기 그런데 아니에요!!)


뭐 말이 좋아 사이버 망명이지...


다들 카카오톡을 쓰실거라 생각한다.


몇명 쫌 옮겼다고 해서 대부분이 카카오톡을 사용하니까!!


근데 이 텔레그램에는...


카카오톡에 없는 매우 좋은 기능이 하나 있는데!!


바로 번호 하나로 모든 기기에서 다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이폰, 아이패드, Mac OS X, Windows, Linux등!!


다양한 OS 환경을 사용하는 필자에게!!


이것은 정말 큰 이득이다.


뭐 여기서 카톡도


Mac까지는 지원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끝까지 포기말고 읽어보자!!








카카오톡은 핸드폰 하나 인증하면 그걸로 끝이다.


다른 스마트폰은 그 스마트폰 번호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것이다!!


이게 작은것 같지만 사실 굉장히 큰거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아래 이미지와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오늘 이야기 하려고하는 메.모.장 및 다.이.어.리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카카오톡은 친구(전화번호부) 항목에서.


아무리 자기이름을 눌러봤자.


프로필 정보 수정밖에 안나오지만.


텔레그램은!!


자기가 자기한테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라는 것이다.


라는것이다...


이게 뭐가 대단한 거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르지만.


다들 아래와 같은 경험 자주 있을 것이다!!









봤지 저 정리 안되어 있는 사진들...


특히나 자기 핸드폰 상태가 저런 상태라면 그냥 군말 없이 하자...








하지만 텔레그램은 자기가 자기한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기에!!


위와 같이 간단한 내용 전달이 참 쉽다.









보고 싶은 YouTube 영상의 경우 링크만 메시지로 보내두면


위와같이 썸네일 형태로 나타나기에 내가 뭘 보려고 했는지 알기도 쉽다.


웹사이트나 간단한 메모도 위 사진처럼 적어 둘 수 있다.


간단한 파일 같은 경우에도 손쉽게 전송하고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폰과 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온니 애플 유저인 경우에는 아이메시지를 사용하는 걸로


위와 같이 사용할 수 도 있겠지만.


여러 환경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텔레그램의 이러한 기능은.


일을 수행하는데 몇 가지 과정중.


많은부분을 생략하게 할 수 있기에.


이 방법을 매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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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썸노트 활용하기 - 암호화 기능 사용하여 보안카드 및 비밀정보 관리하기!!

요번에는 제가 가장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어썸노트 암호화 기능을 활용한 보안카드 및 개인정보 관리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보안카드를 사진으로 찍어서 관리할 수 있지만.


사진으로 찍으면 위와 같이 잘 보이지도 않고...


뭐 잘 보인다라고 이야기하면 할말은 없다만...


저런식으로 되어있으면 찾기도 좀 힘들거든...


암튼 난 그래...






대략 보면...


잘 보이는 게 맞냐...


모바일 결제라는 게 후딱 후딱 입금해야되는데.


저기서 언제찾고. 언제 화면 사이즈 키우다 짜증난다.





그리고 사진으로 찍는건 좋은데.


보안카드라는게...


카메라 롤에 보관해 두기는 또 그렇거든...



보안카드(양식).hwp



자 이제 받은 보안카드 양식지에...


장인정신을 발휘해서 한땀한땀...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괜히 잘못적어놓고 못보내는 상황 오면 대략난감하니까 신경써서 만들고.


다 만들면 그 이미잠 캡쳐해서.


폰으로 전송한다!!






이제 어썸노트에서


보안카드를 정리할 폴더에서 암호잠금을 킨다.


암호잠금을 키면 위 이미지와 같이 잠금 표시가 나타난다.







저 자물쇠 표시가되면.


매번 암호 입력을 해야한다.


내가 쓰고 있고 내가 설명하지만...


근데 은근 귀찮기 하다...





노트타입은 요번에는


뭐 따른거 쓸데가 없으니까.


마음편히 일반 노트로 만들어 줍니다.





이제 아까 폰으로 전송해둔!!

(전송 다 한거죠??)


보안카드 이미지를 문서에 첨부한다.





좀더 팁을 더 알려주자면.


보안카드의 계좌번호 같은것도 좀 적어두고.


읽기전용으로 설정해 두면.


까딱 잘못해서 지워지거나 수정될 일 없으니.


노트설정은 되도록 읽기전용으로 하자.


한번 만들고 보는 용도로만 쓸테니...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이렇게 생성한 보안카드를 볼 수가 있는데.


큼직큼직한게 고놈 참 보기가 좋다.


홀수 짝수로 딱 나눠져 있어서 찾기도 쉽다.


고놈 누가 만들었누...


뭐 그래봤자...


쓸데없는 노가다지만...


인생 에휴... 이 화상...





개인적으로 이 폴더에...


내가 살지만 내 머리속에는 없는


집주소 라던가...


뭐 그딴걸 적어두기에두면 좀 편하긴 하다.






이렇게 사용시 주의할 점은.


어썸노트에 있는 동기화 기능을 이 폴더는 절대로 하지 않는것이다.


이런건 동기화안하는게 좋은건...


뭐 다들 알겠지만...


할거면 해라. 내탓만 안하면 된다.


난 경고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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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썸노트 활용하기 - 모바일 쿠폰 관리하기!!






모바일 쿠폰, 기프티콘 이런것을 선물로 주고 받는 일이 많은데요.


이번에는 어썸노트를 통해 이런 쿠폰들을 관리하는 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먼저 가지고 있는 쿠폰을 캡쳐해서


사진으로 보관합니다.


그래야 여기에 저장을 하든 하겠죠? ㅋㅋ





먼저 위와 같이 '새 노트'를 생성합니다.


노트 타입은 할일노트로 하겠습니다.







할일노트로 설정해서 노트를 만들면.


상단에 새 하얀 박스에 일정을 새길 수 있습니다.


박스를 클릭해 보겠습니다.






먼저 쿠폰의 만기일을 적어 둡니다.


해당 날짜에 사용해야만 하는 쿠폰들도 있지만.


보통 음료수 교환권 등은, 어쩌다 지나가다 문득 생각나는 경우가 많아.


이렇게 설정하였습니다.






일정을 선택했으니 다음으로 알람을 선택합니다.


알람의 경우에는 다순합니다.


뭐 음료수의 경우에는 카톡과 마찬가지로 30일 전에 알람을 달라하거나?


공연시간표 같은 경우에는 준비도 해야 하니...

(무슨준비???)


준비 및 이동시간을 계산하고 해두는게 좋겠죠.


뭐 여차하면 여기는 그냥 생략해도 되겠지만.






이제 이미지로 저장한 쿠폰을 사진첩에서 꺼내오겠습니다.


어썸노트하단의 클립모양을 클릭하면 사진항목을 쓸 수 있습니다.


이 어지럽고 저 정리안된 사진첩에서 쿠폰을 끄집어 옵니다.



해당 위치에서만 쓸 수 있는 쿠폰이라면 지도 기능을 쓰는것도 좋겠지만.


뭐 여차하면 지도 기능도 쓸 수 있겠지만.


아이폰 기본지도야 뭐... 국내에서는... 망했어요...







요번 주말에 보러갈 뮤지컬 티켓의 이미지를 불러 왔습니다.


음하하!!!


뭐 장소 및 연락처등등도 여기에 기입해주면.


복사 붙여넣기로 쉽게 찾을 수 있겠죠 뭐~









그렇게 작업을 완료하면.

해당 폴더에 위와같이 쿠폰이 딱 자리매김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리안된 사진들. 정리안되는 쿠폰첩에 있는 것보다야 잘 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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