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스윙댄스 및 영화, 일상다반사에대해 떠들어 대는 블로그
음악 나들이/째즈 (4)
[JAZZ] Ella Fitzgerald가 부른 Lullaby of Birdland 3가지 버전










Lullaby of Birdland 이 노래는 스윙댄스를 추는 린디하퍼라면 한번은 꼭 들어보았을 노래일 것이다.

그것도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의 노래로.

그렇다면 Lullaby of Birdland의 멜로디에 스텝을 밟고 움직이다보면

아마 이런 생각도 한번쯤 들지 않았을까 싶다.



 
    지난번에 들었던 곡이 이게 맞나?

    어 내가 가지고있는 곡이랑 다른데?




라는 생각!!

그정도로 라는 노래는 다양한 버전이 있고.

필자도 이 노래를 그것도 엘라의 노래로 3곡이나 가지고 있단걸 알게된건 극히 최근이다.



[SwingJazz] Ella Fitzgerald - Lullaby of Birdland from 사악미소 on Vimeo.








#01. Ella & Jimmy Jones Trio - Lullaby of Birdland (Live 1966)


처음에 트는 버전은 BPM 131의 미디엄 템포로 필자가 아마 스윙빠에서 가장많이 트는 버전이다.
(중반부에 때리는 부분이 많아서 체감 BPM 140 ~ 150으로 느껴지지만)

라이브 버전인데 소울이 충만하고 감정이 격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가능하다면 가장 비슷한 느낌의 라이브가 아닌 버전도 있었으면 한다.






#02. Ella Fitzgerald & Sy Oliver and His Orchestra - Lullaby of Birdland (1954 Studio Version)


두번째 틀었던 버전은 BPM 110의 슬로우 템포의 곡으로.

1954년도의 스튜디오 버전이라고 한다.

아이튠즈에서 30초 미리듣기로 듣는 구간은 원곡과 차이가 없었기에. 그냥 원곡이 아닐까 싶지만.

슬로우 버전이기에 아무래도 좀처럼 잘 틀지는 않게되지만.

분위기를 다운시키고 잠시 무겁게 유지시킬때 참 좋은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03. Ella Fitzgerald - Lullaby of Birdland (Live)


세번째곡은 앞의 두곡과 완전히 다르다.

149의 완전 미디엄 템포의 곡이지만.

매우 흥겹게 들리는 느낌이 기본 1분대가 넘어갔을때 부터는 사실상

160정도에 체감은 170정도로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흥겨운 버전인데 가뜩이나 라이브 버전이라.

느껴지는 그 흥은~ 당장이라도 춤을 추게 만들더라.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버전이고.

사실 해당 라이브 버전을 구입하면서 Lullaby of Birdland가 그것도 엘라노래로 3곡이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미 2개의 버전이 있었지만 완전히 다른곡이라고 봐도 되었기에.

구입하는데 망설임은 없었던거 같다.
(이렇게 또 충동구매를 ㅠ.ㅠ)

개인적으로는 이 3번째 버전의 노래는 빠에서 춤을추는 대선들의 흥겨움이 절정에 달했을때.

트는 곡이다.

곡이 그렇게 빠르지도 않으면서 흥겨운 느낌을 주는데는 최고라.

주로 이곡으로 절정을 찍고 쉬는 타이밍을 가지는듯 하다.






내가가지고 있는 버전 말고도 정말 많은 버전이 있겠지.

아마도 다른 버전을 더 찾아볼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당장의 3곡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즐거운 춤을 출 수 있을테니~




저작자 표시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JAZZ] Platina Jazz - Genesis of Aquarion



Platina Jazz - Genesis of Aquarion (from Genesis of Aquarion)




저작자 표시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스윙째즈] Meschiya Lake & The Little Big Horns - Communication



Meschiya Lake & The Little Big Horns - Communication (minuut)






메쉬야 레이크Communication

조나단스타우트 밴드의 Fling Home

스모크 타임 밴드의 Livin' A Great Big Way!

등의 좋아하는 곡이있지만.

그것과는 정반대로 좋아하는곡.

처음 이 곡은 역시 타임빠에서 해림님 DJ때 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정신줄 놓고 놀았던것이 좋아서 우울하거나 기분이 나쁠때 자주듣는노래.

원체 유명한 곡이라 굳이 스윙재즈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런 명곡이지만.

스윙빠에서 즐기기에는 메쉬야 레이크 버전의 노래가 가장 좋지 않나 싶다.

따리~ 따리~ 따따띠라~!!





저작자 표시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Jazz] Jonathan Stout and His Campus Five - Flying Home

Jonathan Stout and His Campus Five - Flying Hom





플라잉 홈 개인적으로 패스트와 멜로디의 변화가 있는곡을 좋아하기에.

정말이지 좋아하는 곡이다.

사실  이렇게 노골적으로 멜로디 변화가 심한 곡은 오히려 음악 에 맞추어 표현하기도 쉽다.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이다.)

02:57초의 변화를 지하철 등에서 듣고 있을때는

표현을 하고 싶어서 몸이 꿈틀대는 걸 억지로 참고 있을 정도니...

왠지요즘 빠에서 180에서 210정도 사이의 BPM의 노래가 안나오고...

주변에도 패스트를 좋아하거나 같이 연습할 사람이 없는것이 좀 답답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