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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나들이 (24)
[JAZZ] Ella Fitzgerald가 부른 Lullaby of Birdland 3가지 버전










Lullaby of Birdland 이 노래는 스윙댄스를 추는 린디하퍼라면 한번은 꼭 들어보았을 노래일 것이다.

그것도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의 노래로.

그렇다면 Lullaby of Birdland의 멜로디에 스텝을 밟고 움직이다보면

아마 이런 생각도 한번쯤 들지 않았을까 싶다.



 
    지난번에 들었던 곡이 이게 맞나?

    어 내가 가지고있는 곡이랑 다른데?




라는 생각!!

그정도로 라는 노래는 다양한 버전이 있고.

필자도 이 노래를 그것도 엘라의 노래로 3곡이나 가지고 있단걸 알게된건 극히 최근이다.



[SwingJazz] Ella Fitzgerald - Lullaby of Birdland from 사악미소 on Vimeo.








#01. Ella & Jimmy Jones Trio - Lullaby of Birdland (Live 1966)


처음에 트는 버전은 BPM 131의 미디엄 템포로 필자가 아마 스윙빠에서 가장많이 트는 버전이다.
(중반부에 때리는 부분이 많아서 체감 BPM 140 ~ 150으로 느껴지지만)

라이브 버전인데 소울이 충만하고 감정이 격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가능하다면 가장 비슷한 느낌의 라이브가 아닌 버전도 있었으면 한다.






#02. Ella Fitzgerald & Sy Oliver and His Orchestra - Lullaby of Birdland (1954 Studio Version)


두번째 틀었던 버전은 BPM 110의 슬로우 템포의 곡으로.

1954년도의 스튜디오 버전이라고 한다.

아이튠즈에서 30초 미리듣기로 듣는 구간은 원곡과 차이가 없었기에. 그냥 원곡이 아닐까 싶지만.

슬로우 버전이기에 아무래도 좀처럼 잘 틀지는 않게되지만.

분위기를 다운시키고 잠시 무겁게 유지시킬때 참 좋은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03. Ella Fitzgerald - Lullaby of Birdland (Live)


세번째곡은 앞의 두곡과 완전히 다르다.

149의 완전 미디엄 템포의 곡이지만.

매우 흥겹게 들리는 느낌이 기본 1분대가 넘어갔을때 부터는 사실상

160정도에 체감은 170정도로 느껴지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흥겨운 버전인데 가뜩이나 라이브 버전이라.

느껴지는 그 흥은~ 당장이라도 춤을 추게 만들더라.

개인적으로도 가장 좋아하는 버전이고.

사실 해당 라이브 버전을 구입하면서 Lullaby of Birdland가 그것도 엘라노래로 3곡이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미 2개의 버전이 있었지만 완전히 다른곡이라고 봐도 되었기에.

구입하는데 망설임은 없었던거 같다.
(이렇게 또 충동구매를 ㅠ.ㅠ)

개인적으로는 이 3번째 버전의 노래는 빠에서 춤을추는 대선들의 흥겨움이 절정에 달했을때.

트는 곡이다.

곡이 그렇게 빠르지도 않으면서 흥겨운 느낌을 주는데는 최고라.

주로 이곡으로 절정을 찍고 쉬는 타이밍을 가지는듯 하다.






내가가지고 있는 버전 말고도 정말 많은 버전이 있겠지.

아마도 다른 버전을 더 찾아볼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당장의 3곡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즐거운 춤을 출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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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Platina Jazz - Genesis of Aquarion



Platina Jazz - Genesis of Aquarion (from Genesis of Aqua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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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Meghan Trainor- Mom







You might have a mom, she might be the bomb
너도 엄마가 있겠지, 그녀는 아마 폭탄 급일 거야
But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하지만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Her love's 'til the end, she's my best friend
엄마의 사랑이 끝날 때까지 엄마는 최고의 친구일 거야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She my world, she's my heart and there's no denying
엄마는 내 세상이야, 엄마는 부정할 것 없이 내 심장이야
I'm her girl no matter what even when I'm lying
내가 거짓말을 한다 해도 난 엄마 딸이야
She loving me, loving me, loving me, loving me, love
엄만 날 사랑해, 날 사랑해, 날 사랑해, 날 사랑해, 사랑해
She love me like nobody else
엄마는 그 어느 누구보다 날 사랑해
I'm telling you, telling you, telling you, telling you all
난 너에게 말해, 너에게 말해, 너에게 말해, 너에게 전부를 말해
She taught me how to love myself
엄마는 나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가르쳐줬어

You might have a mom, she might be the bomb
너도 엄마가 있겠지, 그녀는 아마 폭탄 급일 거야
But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하지만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Her love's 'til the end, she's my best friend
엄마의 사랑이 끝날 때까지 엄마는 최고의 친구일 거야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See we go way back, oh, I remember
오래전 일이야, 오 난 기억해
All the times that I cried, she made me feel better
내가 울 때마다 엄마는 날 달래 줬어
She loving me, loving me, loving me, loving me, love
엄만 날 사랑해, 날 사랑해, 날 사랑해, 날 사랑해, 사랑해
She love me like nobody else
엄마는 그 어느 누구보다 날 사랑해
I'm telling you, telling you, telling you, telling you all
난 너에게 말해, 너에게 말해, 너에게 말해, 너에게 전부를 말해
She taught me how to love myself
엄마는 나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가르쳐줬어

You might have a mom, she might be the bomb
너도 엄마가 있겠지, 그녀는 아마 폭탄 급일 거야
But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하지만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Her love's 'til the end, she's my best friend
엄마의 사랑이 끝날 때까지 엄마는 최고의 친구일 거야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Oh, how she loves me to the moon and back
엄마는 하늘만큼 땅만큼 날 사랑해
That's what she told me
엄마는 내게 그렇게 말했어
Her love never ends, she's my best friend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어, 엄마는 내 최고의 친구야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I was just wanted to call you to tell you I love you
난 내가 엄마를 사랑한다고 엄마에게 말하고 싶었어
Aww, I love you, too

엄마 사랑해, 나도
I miss you already

난 벌써 엄마가 보고 싶어
Aww, that's so sweet, what's going on?

너무 달콤해, 무슨 일이냐고?
Just writing songs, my mom song

이 노래를 쓰면서, 우리 엄마 노래를
Aww,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난 엄마를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My heart hurts, I love you so much

마음이 아파, 난 엄마를 많이 사랑해
I love you more

난 엄마를 더 많이 사랑해

You might have a mom, she might be the bomb
너도 엄마가 있겠지, 그녀는 아마 폭탄 급일 거야
But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하지만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Her love's 'til the end, she's my best friend
엄마의 사랑이 끝날 때까지 엄마는 최고의 친구일 거야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You might have a mom, she might be the bomb
너도 엄마가 있겠지, 그녀는 아마 폭탄 급일 거야
But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하지만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Her love's 'til the end, she's my best friend
엄마의 사랑이 끝날 때까지 엄마는 최고의 친구일 거야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Oh, how she loves me to the moon and back
엄마는 하늘만큼 땅만큼 날 사랑해
That's what she told me
엄마는 내게 그렇게 말했어
Her love never ends, she's my best friend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어, 엄마는 내 최고의 친구야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걸?

Baby, baby, ain't nobody, no

아무도, 아니
 Ain't nobody got a mom like mine
어딜 봐도 우리 엄마 같은 엄마는 없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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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째즈] Meschiya Lake & The Little Big Horns - Communication



Meschiya Lake & The Little Big Horns - Communication (minuut)






메쉬야 레이크Communication

조나단스타우트 밴드의 Fling Home

스모크 타임 밴드의 Livin' A Great Big Way!

등의 좋아하는 곡이있지만.

그것과는 정반대로 좋아하는곡.

처음 이 곡은 역시 타임빠에서 해림님 DJ때 들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정신줄 놓고 놀았던것이 좋아서 우울하거나 기분이 나쁠때 자주듣는노래.

원체 유명한 곡이라 굳이 스윙재즈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런 명곡이지만.

스윙빠에서 즐기기에는 메쉬야 레이크 버전의 노래가 가장 좋지 않나 싶다.

따리~ 따리~ 따따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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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봄나들이 노래 - 명품 콜라보레이션 or 듀엣 노래들




봄나들이에 좋은 노래 리스트


그 4번째 시간에 소개할 주제는


명품 콜라보레이션 혹은 혼성 듀엣노래들입니다.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손잡고 나들이 나갈때 듣는 노래!!


이런곡들은 어떤가요??



소유 × 정기고 - 썸




대표적인 콜라보 노래죠.


썸이라는 단어를 전국민이 사용하게 만든.


연애전에 썸이라는 개념을 정립한 노래.


소유, 정기고의 썸입니다.


계절의 시작은 봄, 연애의 시작은 썸.


썸도 봄에는 참 잘 어울리는 노래라 생각합니다.






HIGH4, 아이유 - 봄 사랑 벚꽃 말고




이노래도 대 놓고 봄을 노리고 만든 노래죠.


HIGH4와 아이유의 합작으로 만든 노래입니다.


봄 사랑 벚꽃 말고~


그래서 봄 사랑 벚꽃 말고 무얼 찾는 건지...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아이유 - 잔소리(With 임슬옹 of 2AM)




썸이 나오기전에는.


콜라보의 대표곡이 아니었나 싶네요.


근데 서로에게 장난 치는 커플마냥 흐믓하게.


봄에 참 잘어울리는 노래라 생각되네요.


임슬옹, 아이유의 잔소리!!





지민 - 야 하고 싶어(Feat. 시우민 of EXO)




자 다음 콜라보는 귀여운 여동생이 봄날 고백할 것 같은.


그런 상큼한 느낌의 노래 지민, 시우민의


야 하고 싶어 입니다.


벚꽃이 지기전에 평소와 달리 도전적인 모습을 보이는게?


어쩌면 성공의 키 포인트 아닐까요?





에릭남 × 웬디 - 봄 인가 봐




요즘 대세라는 에릭남...


사실 TV를 많이 안보는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일단 이노래도 대놓고 봄이라는 제목을 언급합니다.


이놈의 벚꽃 연금효과가 여기에도 작용한걸까요?


봄날 손잡고 서로 이어폰 하나씩 나눠끼고 걸으며 듣기 좋은 노래.


에릭남, 웬디의 봄 인가 봐 입니다.





유주 & 선율 - 보일 듯 말 듯




봄처럼 상큼한 어리디 어린 아이돌 두명의 콜라보 입니다.


요즘대세 여자친구 유주와 업텐션 선율의 보일 듯 말 듯 입니다.


잘 모르고 있었는데...


요즘 정말 콜라보 노래가 참 많네요.


어린어린 애들이 부르는 노래는 역시 봄에 듣기 좋죠.





수지 & 백현 - Drem




사실 이 노래는 왜 넣었는지...


그냥 콜라보 이기도 하고...


내 수지이니까... 수지가나와서... 수지가 나와서 넣은것 같습니다.


이곡도 그냥 봄날의 콜라보에 좋은 노래가 뭔지 찾다가.


얻어 걸린것 마냥 알게된 노래입니다.


왠지 커플이 같이 듣기 보단.


벚꽃아래 상대가 오기를 기다리며 듣기에 좋은 노래가 아닐까 싶네요.




클라시코 - 1인칭 시점 My Narrative




너무 아이돌만 나왔죠.


이번 노래는 클라시코의 1인칭 시점입니다.


봄날 잔잔한곡 만나오면 실증을 낼것같은 남성분들을위해.


추천해 봅니다.





배치기 × 신보라 - 사랑하니까




개인적으로 연애하고 싶다...


혹은 연애하고 싶은 상대가 생겼을때 많이 듣는 노래입니다.


원래는 망한 드라마죠 내 연애의 모든것의 OST로 쓰인곡이지만.


응답하라 1994에서도 쓰인건지.


아니면 누가 매드무비로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영상도 참 잘 어울리네요.


원래 내 연애의 모든것에서 신하균과 이민정의


유치한 연애를보면서 사용된 노래라 굉장히 좋아합니다.


봄날 사랑한다면 좀 유치해져도 괜찮겠죠?





악동뮤지션 - I Love You




마찬가지로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것의 삽입곡 입니다.


악동뮤지션이 부른 I Love You


노래가사처럼 널보는 날이면 둘만 만나는 날이 아닌데도...


막 설레고 그런다니까요...


봄날 단체로 꽃놀이 가기로 해서.


좀처럼 마음을 전할 기회가 안생기나요?


천천히 그사람과 만날일이 하나둘씩 늘어나면 고백할 수 있을테니!!


힘내보아요!!




악동뮤지션 - Give Love




봄날 사랑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추천해 봅니다.


특유의 발랄한 느낌이 곡에도 잘나타는


악동뮤지션의 Give Love입니다.


사랑을 주는 만큼 받고 싶은건 욕심일까요?


가능하다면 이 꽃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받아 보고 싶군요.




악동뮤지션 - 200%





자 이제 마직막으로 소개할 봄날 듣기 좋은 명푸 콜라보


악동뮤지션의 200%입니다.


봄날처럼 상큼한 아이들이 부른 노래이기때문에.


악동뮤지션의 노래는 봄날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노래기에


대표곡은 다 넣어버린 느낌이지만.


나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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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봄나들이 노래 - 연애하고 싶은 이순간!? 근데 솔로들은 그냥 안듣는걸 추천



봄하면 달달한 연애곡이 많이 떠오릅니다.


아니. 연애는 꼭 봄이 아니여도 되잖아?


라는 생각에 봄나들이에 좋은 연애를 말하는 노래를 뽑아 보았습니다.


솔로분들은 봄나들이 중에 이 순서대로 듣다가.


열폭할 수 있는노래 9곡 외 솔로들을 위한 +3곡을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그냥 글을 작성하는데 참 힘들었습니다.




와블 - 연애하고 싶다



자매 듀오 와블의 연애하고 싶다 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사랑스러운 자매가 있다는 것도 미스테리인데.


애들이 연애하고 싶다고 떠드는게 더 미스터리인 그런 노래입니다.





박보람 - 연애할래




역변의 아이콘?


이전에는 몰라도 연애하고 싶다고 하면 모든 남자들이 줄을 설것 같은


박보람이 연애하겠다고 떠들어대는 연애할래 입니다.

(그 연애 오빠랑 하면 안되겠니?)


방심해도 연애는 절대 성공할 것같은 애가.


이 봄 연애하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는 노래입니다.


여러분 꽃입은 아직 다 지지 않았습니다.





주니엘 - 연애하나 봐



박보람과 달리아예 연애를 하고있는것 같다고 이실적고 하는


주니엘의 연애하나 봐 입니다.

(오빠는 이 연애 허락 할 수 없다... ㅠ.ㅠ)


따뜻한 봄날 썸타는 중이라면 이 노래들으시고


확신을 가지고 마음을 전해보세요!!





주니엘 - 귀여운 남자



주니엘과 연애하는 남자는 귀여운 남자였군요.


그렇죠 이 봄날에는 누나 하는 소리에 뒤돌아 보면


찰칵 하고 셔터를 누르는 장난을 칠것 같은


귀여운 남자가 벚꽃아래에는 어울리겠네요.


연사의 누나와 만나는 남성분들 귀여워지세요!!




이승기- 연애시대



한때 모든 솔로들의 원망을 샀던 그 노래...


본인도 외로울때 들으면 짜증이 나는지 MR깔지 말라는 요청도 했었드랬죠


1박 2일 시즌 01 중에서...



이승기 본인도 솔로일때 싫어했던.


봄에는 듣기좋지만, 솔로에게는 해로운걸 넘어 위해물질처분을 받는 그 곡


연애시대입니다.




이승기- 결혼해줄래



자 이젠 연애를 넘어 아예 결혼을 이야기하는


이승기의 결혼해줄래입니다.


결혼은 너무 멀리 있어서 그런지.


솔로일때 이노래 들으면 그렇게 가슴이 아프지 않던데...


...


뭐 그렇다고요.


봄날 낭만적인 야외에서의 결혼식을 생각해보며 들어본다면.


더욱 매력적인 곡이라 생각합니다.




윤하 - 연애조건




개인적으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여성 싱어송 라이터 중 하나


윤하의 연애조건입니다.


앨범도 고백하기 좋은날.


달콤달콤한 트랙들이 많은 노래들많은 앨범의 연애조건입니다.


윤하와 연애한다면 이 노래의 2배나 되는 조건도 다 지킬텐데 말입죠?





윤하 - La La La



결국 위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남자를 만나 연애하는 윤하의 연애 이야기...


La La La 입니다.


잔잔하 노래가 봄비가 내리는 날 조용히 카페에 앉아


커피한잔에 비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듣기 좋은노래?


엥 봄노래가 그럼 아니지 않나??


뭐 그치만 잔잔한 분위기가 좋은 노래니 일단 봄노래로 추천해 봅니다.




윤하 - 말도 안돼



드라마 개인의 취향 OST곡인 윤하의 말도 안돼 입니다.


봄의 푸긋한 느낌에 기대어 쉬는것 같은 연애를 하고있는분.


또는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그런 노래입니다.


개인적으로 윤하 노래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곡이네요.




쇼코 -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소심한 오빠들 -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이번에는 두곡 모두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제목부터 절실한 노래들입니다.


쇼코의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소심한 오빠들의 여자친가 생겼으면 좋겠다.


두 노래 모두 일단 같은 멜로디에,


주어만 바꾼것이지요.


현재 솔로이시고, 앞으로도 솔로이실 분들(?)의 절실함이 서린 그런 노래.


봄에 내인연을 찾아 나선분들 이 노래들을 듣고 힘내세요!!





10Cm - 봄이 좋냐??


자 이번곡은 일부러 여의도 떼창 라이브를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여기까지 참고 참아 포스트를 내리신 분들을 위한곡.


결국 이번 봄도 그냥 허성 세월을 보내야 할것 같던 분들,


그리고 위의 음악들을 정리하면서 생각해 보니 매우 화가 나있는 저를 위한 노래.


10Cm의 봄이 좋냐 입니다.


떼창에 이렇게 까지 마음이 잘 담겨있는 노래는 정말 오랜만인것 같네요.


실제로 이 봄날 감기에 걸려있는 와중이라...


아 이노래 듣고 힐링해 봅니다.


진심으로 몽땅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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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봄나들이 노래 - 봄 하면 이 노래!! 슈스케의 남자들!!


지난 시간에 이어


봄 나들이 노래 2탄!!


매시즌이 초겨울쯤 끝나서 그럴까요.


시즌을 끝내고 봄 노래로 찾아오는 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정리하다보니 유독 봄노래 가수가 많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던


슈스케 출신의 가수들의 노래 13곡 입니다.




버스커 버스커 - 벚꽃엔딩




당연히 봄하면 빠질 수 없는 곡...


봄 차트 역주행의 상징이자


이제는 벚꽃연금이라 불리우는 그곡...


버스커 버스커 벚꽃엔딩입니다.


이곡은 당연히 빠질 수 없겠죠.


꼭 챙겨 넣어 가시길!!





버스커 버스커 - 처음엔 사랑이란게



벚꽃연금(?)효과로 최상위까지는 아니지만.


슬쩍 함께 역주행 하는 곡입니다.


버스커 버스커의 처음엔 사랑이란게.


해가진 저녁 벚꽃길에서 이만큼 감정이 복받쳐 오를 만한 곡도 없겠죠?




버스커 버스커 - 사랑은 타이밍




버스커 버스커는 유독 봄에 생각나는 곡이 많죠.


이제는 여러 곡이 있지만.


너무 슬퍼지는 곡은 피해서 직접 뽑은


봄 나들이에 좋은 버스커 버스커의 3곡들입니다.


사랑은 타이밍





버스커 버스커 - 꽃송이가




꽃피는 봄이니 당연히 꽃에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겠죠.


이번엔 대놓고 꽃타령하는 노래입니다.


버스커 버스커의 꽃송이가





버스커 버스커 - 아름다운 나이




노래에 분명 여름밤이라는 대사가 나오지만.


봄에 듣기 좋은 곡이라고 빡빡 우기며 추천해 보는 버스커 버스커의 마지막곡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벚꽃놀이 끝나고 헤어지기전에 같이있는 사람이있다면 지금 그 사람 손을 잡으세요!!




로이킴 - 봄봄봄




개인적으로는 벚꽃엔딩보다 더 좋아하는 봄노래 입니다.


벚꽃엔딩만 아니었다면 봄 차트 역주행의 1위는 이곡이 아니었을까 싶지만.


이곡도 항상 봄만되면 차트 역주행을 하는 곡입니다.


벚꽃엔딩덕에 이곡은 그런말 없이 연금 꼬박꼬박 타가는 곡이죠.


로이킴의 달콤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봄봄봄 입니다.




로이킴 - Love Love Love




봄봄봄도 그렇고 같은 단어를 마찬가지로 반복한 노래네요.


왠지 찾아보면 로이킴도 봄에 관련한 노래가 많이 있을것 같지만.


너무 엄친아인 이분곡을 또 찾고 싶지 않네요. ㅠ.ㅠ


봄 나들이에 좋아하는 곡 더하기 캔커피 한잔 건내며 고백하면 어떨까 싶은


로이킴의 Love Love Love 입니다.




서인국 - 봄 타나봐




서인국도 봄 관련 노래가 있었군요.


봄 관련 노래 리스트를 뽑으면서 알아보기 전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슈스케 후배들인 버스커 버스커와 로이키미 벚꽃연금 타가는게 부러웠던 걸까요?


대놓고 노래에 봄이 들어가 있는 곡입니다.


서인국의 봄 타나봐 입니다.





유승우 - 너와 나




누나들이 봄나들이에 대리고 가고 싶은 동생같은 남자.


왠지 용기내 고백하면 장난치지 말라고 화내고 뒤돌아서선 발그레 해질 것 같은.


그런 목소리를가진 귀여운 남동생같은 유승우의 노래 너와 나 입니다.




조문근 - 너라는 걸



이분 요즘 뭐하시는 걸까요?


아무래도 거리에서 음악을 하시던 분이기에 그런지.


봄에 듣기 잔잔한 노래를 첫 타이틀 곡으로 냈던 조문근의 너라는 걸 입니다.


봄에 잔잔한 사랑 노래 들려주고 싶은분 혹 옆에 계신가요?





조문근 - Love like this



라비두비두밤바~ 라리리라라~


의성어를 대놓고 가사에 적어서 허스키한 목소리로 달달함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조문근의 Love like this 입니다.


내용은 힘든시절을 이겨내고 지금 노래한다 라는 그런 곡이지만.


그냥 생각없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멜로디의 노래입니다.





딕펑스 - Viva 청춘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곡입니다.


사실 이곡은 봄이 아닌 때도 핸드폰으로 자주 듣는 곡이죠.


봄나들이의 행진곡 같은 느낌의 노래 딕펑스의 Viva 청춘 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걷는 길 그 자체가 꽃밭이죠.




딕펑스 × 전지윤 - 소울메이트(Soulmate)




자 계속 남자 목소리만 나오면 좀 남성분들은 좀 지겹겠죠.


포미닛(4Minute)의 전지윤과 딕펑스가 콜라보를 이루어 탄생한 곡입니다.


소울메이트같은 분과 함께 지금 있나요?


꽃입이 다 떨어지기 전에 편하게 느껴지고 생각되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한번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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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 봄나들이 노래 - 이 노래 들어 봤어?

봄나들이에 좋은 음악...


그 첫번째 시간의 테마는


인디밴드 위주의 "이 노래 들어 봤어?" 입니다.


잔잔하면서 봄나들이에 듣기 좋은곡 리스트 11곡 입니다.




꿀단지 - 봄이로구나 It's Spring!




가장먼저 소개할 곡은 꿀단지의 봄이로구나 It's Spring! 입니다.


두 여성싱어의 목소리는 위키드에 나와서 들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것 같은.


목소리가 정말로 매력적인 노래입니다.





차여울밴드 - 봄이 오면



뮤직비디오가 참 인상적인 차여울밴드의 봄이오면 입니다.


갓난아기부터 시작해서 노년까지.


지금 사랑하는 연인과 봄나들이를 나갔다면.


잔잔한 분위기에 가장 어울릴 그런곡입니다.





스탠딩 에그 - 사랑한다는 말




감미로운 남성싱어도 만나 봐야겠죠.


스탠딩 에그의 사랑한다는 말 입니다.


벚꽃아래에서 사랑한는 그녀에게 마음을 전할때.


들려주고 싶은 그런 곡입니다.




하현곤 팩토리 - Spring Time



봄에 연인과 함께 듣기 좋은 노래


하현곤 팩토리의 Spring Time 입니다.


곡이 잔잔하면서도 재미있는게


풀밭에 누워 아주 편한 잠을 잘것 같은 기분도 들게 합니다.





이진아 - 공항 가는 길



이진아의 공항가는 길입니다.


굳이 공항에 가는 길이 아니여도.


오랜만에 연인과 봄나들이 가는길.


잔잔한 멜로디에,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그런곡입니다.





페퍼톤스 - 행운을 빌어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


무언가 마음을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기위한 봄을 보내시는 분들


그런분들에게 추천하는 페퍼톤스의 행운을 빌어요 입니다.


다시 찾아온 봄...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긷들길 빌어봅니다.




페퍼톤스 - 공원여행



여의도 공원, 선유도 공원, 한강 공원...


참 많은 공원들이 있는데요.


이곡은 아무래도 좀 일찍 공원을 찾아,


시원한 아침햇살을 독식하면서 들어야 더 기분이 좋을것 같은 곡


페퍼톤스의 공원여행 입니다.


공원으로 벚꽃구경 갔다면 당연히 들어야 겠죠.





신사의 품격 OST - Everyday (Comic Story)



신사의 품격의 BGM으로 쓰인 Everyday입니다.


가수 버전이 있는데 멜로디도 다르고, 그건 너무 절절해서. 봄나들이에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네요.


사탕처럼 달달한 멜로디가 그냥 듣기만 해도 좋은 곡입니다.


달달한 로맨스를 꿈꾸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곡이라 말해봅니다.





랄라스윗 - 사라지는 계절



좀 무거운 곡도 한곡 띄어 볼까요.


랄라스윗의 사라지는 계절입니다.


벚꽃이 지는 시기에 듣는다면 감성을 정말 자극할 것 같네요.





어쿠스틱 콜라보 - 첫사랑의 멜로디



따끈따근한 방금 연애를 시작한것 같은 사람들에게.


정말로 어울리는 그런 노래 입니다.


가사 그대로 이 봄 아직 혼자라면


용기내어 고백할 분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노래가 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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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골든스윙밴드 - Hit that jive, Jack!




베이스는 심벌로 생각된다.
후반부에 급격히 느려지는 부분이 존재한다.
바운스를 크게 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곡이나, 곡의 템포가 변화 하는 부분이 많아.
스윙아웃이 들어가는 타이밍은 잘 계산해서 들어가야 할것이다.
찰스턴과 무브를 적절히 배합하여 추는 곳이 좋을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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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Glenn Miller & His Orchestra (Vocal Marion Hutton) - Ooh! What You Said




가장 메인인 베이스는 오르간으로 생각되지만
상당히 다양한 악기가쓰이는 곡이고.
각 악기마다 무브를 맞출 수 있는 요소가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악기의 소리에 집중을 하느냐에 따라.
BPM을 10~20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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