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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스텝/수다&잡담 (6)
[잡담] 인디언 포커 게임을 통해 생각해보는 스윙댄스에서의 아이컨택의 의미




소셜 댄스, 파트너 댄스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한가지는 아이컨택(Eye-contac)


바로 서로의 눈을 마주치는 것이다.


필자도 스윙댄스에서 아이컨택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그것에 대해 매번 강습때마다 강조하지만.


사실 필자도 좀처럼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바로 아이컨택이다.


이 아이컨택에 대한 글을 써보려다 몇 년전 tvN에서 방송했던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서 플레이 되었던 인디언 포커가 생각나서 이렇게 짤을 모아 글을 써본다.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춤을 잘추려면 당연히







같이 춤을 추는 파트너의 눈을 잘 쳐다 보아야 한다.


시선을 마주하고, 상대의 눈을 쳐다보는


아이컨택이 완성됨으로서








파트너와 더욱 원활히 교감할 수 있고.


마주한 상대에게는 당신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분명한 의사 표시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셜 댄스중에...








파트너의 시선을 피하고 만다.


대부분의 댄서들이 부끄럽고, 쑥쓰럽다는 이유를 들거나...


자신들의 할 동작을에 더 집중하느라.


상대의 시선을 피하는 경우가 참 많다.









이건 경력이 어느정도 쌓인 중수, 고수라고 불리는 층에서도 이런경우 가 많은데.

이건 그렇게 좋은 현상이 아니다.








소셜댄스를 위해 마주잡은 두 손의 커넥션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도 말하지만.


이것이 아이컨택을 회피하는 이유가 될수는 없을 것이다.


아이컨택을 통해 좀더 파트너 쉽을 견고히 함으로서,


파트너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합을 견고히 해야 할 수 있는데.












이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상대의 눈을 통해서 상대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다.


라는 사실만 알고 있다면 아이컨택의 장점을


굳이 누누히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것이다.


물론 굳이 심리적인 측면 뿐만이 아니라 상대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나와의 거리가 어느정도인지를 알 수도 있고




그렇지만 계속 회피만 한다면...











시선이 마주치지 않으면 우리는 파트너가 다음에 어떤 동작을 취할 것인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는방법이 너무도 적어지기에


계속 외면한다면 시선을 마주치려고 하는 상대에게 불안감만 안겨주고.


그 한곡의 춤은 최악으로 치닫는 결과가 될 것이다.










그리고 굳이 기술 적인 측면뿐만이 아니라.


연인관계에서 서로 눈을 마주침으로서 상대의 생각을 읽고


서로의 유대관계에 대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듯이.


같이 춤을 추고 있는 상대의 눈을 바라봅으로서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의사전달을 함으로서







파트너에게 믿음을 전달하여, 좀더 즐거운 소셜을 즐길 수 있게된다.


그러니 아직은 눈을 보더라도 상대를 읽을 수 없다는 그런 핑계는 말고


상대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라도 시선을 마주하자.








지금까지 아이컨택의 장점에 대해서만 떠들어 댔는데.


우리가 아이컨택을 하기위해 상대를 쳐다보면서도 유의해야할 것이 분명 존재한다.


바로 그건...





이렇게 무서운 아이컨택은 필요 없어요...




아이컨택을 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것일 것이다.








자기 딴에는 아이컨택을 하기위해서 쳐다본다는 것이지만.


미소를 잃고 상대를 노려보듯이 뚫어져라 쳐다보면.


아이컨택을 당하는상대는...








오히려 쳐다보지 않는것만 못하는 불안감을 조성하게 되고.










아이컨택을 받는 입장에서도


상대의 웃지않는 시선이 무섭고 부담스럽게 까지 느껴져서


아이컨택을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되고 말 것이다.










어느누가 자신을 돌처럼 굳게 만드는 상대를


쳐다보면서 여유있게 춤을 출 수 있겠는가?








그러니 이런 아이컨택은 하느니만 못하다고.


라고 분명 단정 지을 수 있다.








혹 자신이 아이컨택을 잘 하려고 하는데 상대가 계속 왜면 하고 있다면.


계속 상대에게 원인을 찾지 않고.


자신이 온화한 미소로 시선을 건네고 있는지도 한번 살펴보자.







글이 꽤 길어졌는데.


길어진 만큼 떠들며이 이야기한


이 아이컨택이란것이 결코 쉬운것만은 아니지만.







좀더 자신의 춤을 발전시키고 싶고.


춤으로 상대를 더 이해하고싶다면.


밝은 표정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아이컨택을 자신이 잘 하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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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포토그래퍼는 댓글을 먹고산다, ROGER!!


6월은 정신이 좀 없는 터라.


건너뛰고!! 다시 시작하는 7월의 스윙댄서 인터뷰 시간


5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각종 스윙행사의 포토그래퍼로서 참가하셔서


많은 댄서들에게 추억에 남을 사진을 선사해주시는


스위티 스윙의 ROGER(로저) 님입니다.






01. 우선 처음으로 ROGER님을 알게될 분들을위해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한다.




설마하니 제가 인터뷰를 하게 될지 몰랐네요.


안녕하세요. ROGER입니다.



스윙판에 생생한 피사체를 담아내는 사진작가로 활동중이신 Roger님!!

(부업 : 프로 도우미!!)




드러내놓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타입은 아니어서 제가 누군지 잘 모르실 것 같아 사진도 준비했습니다.


저는 스위티 스윙 67기고요, 선릉 타임빠에서 스윙댄서로서 열심히 놀다가


어쩌다 보니 요즘은 종종 카메라를 들고 스윙 행사에서 카메라맨으로도 있습니다.






02. 그동안 스윙판의 크고 작은 행사에서 포토그래퍼로 활동을 해왔다.

    어떻게 포토그래퍼 시작하게 되었는가?





‘이 일’이라고 하니 뭔가 이게 본업인 듯한 느낌이군요 ㅎㅎ


원래 그러려고 그랬던 건 아니었는데, 스위티 스윙 우리 67기 동기들 한장씩 찍어주거나 스위티 스윙 내부 행사에서


도움을 드리다가 2013년 배틀코리아 때 우리 애들 찍어줄 욕심에 겸사 겸사 발런티어에 지원하게 되었고,


그 때 제 사진을 잘 봐주시는 분들이 조금 생겼던 것 같네요.


그 이후로 2014년 AJW부터 시작해서 간간히 파티 나 행사 촬영을 의뢰 받아 도와드리곤 하고 있습니다.





03. 스윙판 사진작가로서 활동하면서 느끼는 점은 어떤것들이 있는가?



우선 간간히 저를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생기더라고요.


제 얼굴은 모르더라도 닉네임을 말하면 페이스북에서 봤다며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제 사진을 보고 계시더라고요.


이 인터뷰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나 저랑 마주치게 되면 아는 척 해 주세요.


저와 친해지면 아무래도 좋은 사진이 한장이라도 더 나옵니다.




이거 찍어달라고 한거 아니에요... 분명 포즈 잡아보라고 해서 한거... 사실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스윙 행사 촬영 스탭으로 참여하면서 느끼는 점이라면


역시 댄서 분들을 촬영하는 재미라고 할 수 있겠죠.


스윙 댄서 분들은 기본적으로 훌륭한 피사체입니다.


표정이 풍부하고, 동작이 크고 화려하며,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즐겁게 사진 찍는 법을 잘 알죠.


그래서 저는 댄서 분들의 사진 담는 것을 좋아합니다.







04. 자신이 찍은 사진중에서 BEST라고 생각하는 사진 몇장과 이유를 좀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최근에는 스노우볼 2015 때 촬영하시던 카메라맨의 사진에 자극 받아서


퀄리티에 최대한 신경 쓰고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올해 행사 주최하시는 분들이 조명 준비를 잘 해주셔서 예년보다 훨씬 퀄리티 있는 사진들이 나왔네요.


다시 말하지만, 역시 최고의 피사체인 댄서 분들에게서 퀄리티 있는 영상을 확보하고,


또 그 분들이 그렇게 얻어진 사진으로 인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건 정말 기분 좋은 일입니다.







05. 올해도 많은 행사가 남아있고 거기서도 카메라맨로서 참여할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섭외된 행사는 무엇이 있는가?




앗… 저… 6월 초 스위티 스윙 달콤한 라이브 소풍(달라소)를 마지막으로 의뢰 받은 행사는 없습니다. ㅎㅎㅎ


앞으로 있을 행사에 더 참여하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혹시나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URL : https://www.facebook.com/hosungy




페북 메시지로 연락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06. 전문적으로 까지는 아니여도 동호회에서 진행하는 크고 작은 행사들에서도

    촬영담당을 하시는분들에게 조언을 해줄게 있다면 어떤것이 있겠는가?



[SweetySwing] Photographer - ROGER




일단 많이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에 담긴 사람들의 입장에서 최대한 까다롭게 멋지고 예쁘게 나온 사진을 고르는 연습을 해 보세요.


촬영할 때나 사진을 고를 때에는 피사체에 애정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성스런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해야 합니다.


사진에 작가의 모습이 담기지는 않지만, 대신 그 작가의 마음은 그대로 사진에 투영됩니다.


같은 바디와 렌즈, 같은 조건에서 촬영하더라도 촬영자의 마음가짐 상태에 따라 사진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07. 반대로 댄서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사진이 나오는가? 에 대한 어드바이스가 있다면?




일단 행사, 그리고 춤을 진심으로 즐기세요.


행사 촬영의 목적은 행사의 즐거움을 전하는데 목적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행사를 즐기면서 웃는 사람에게 한번이라도 더 렌즈가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춤 출 때라면 동작은 크고 자신 있게 본인의 느낌을 표현해주세요. 물론 진심으로 즐겨야겠죠.



울 쏸이맘 사진!! 너무 너무 너무 곱게!! 나왔어요!! 우와왕~~



아무래도 춤 추는 장면을 담을 때에는


동작이 크고 느낌 있는 장면에 본능적으로 렌즈가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 찍는걸 즐기고, 렌즈와 친해지셔야 합니다.


렌즈를 피하면 당연히 사진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작가와 친해지세요.


작가도 사람인지라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한번이라도 더 보고 한 컷이라도 셔터를 더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08. 스위티에서 프로도우미(?) 라고 불리고 있다.

    이렇게 불리게된 이력과, 소감(?), 도우미들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자세 등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말해주길 바란다? ㅋㅋ




하하하… 이게 질문으로 나올줄은… 민망하네요.


프로도우미라는게… 어쩌다 보니 스위티스윙 강습 도우미를 10회 연속으로 하고 있네요.


그래서 제가 스스로 웃겨서 붙인 말입니다.



노예계의 블루칩?? ㅎㄷㄷ




아무래도 사진을 찍다 보니까 자주 요청을 받기도 하고, 제가 스스로 지원하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ㅋㅋㅋㅋ


내가 말하고도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우미가 가져야 할 바람직한 자세는… 음… 역시 애♡정 이겠죠…?






09. 스윙판 사진작가로서, 스윙댄서로서, 아니면 스윙인으로서 앞으로의 목표나, 생각은 어떠한가?



별 생각 없는데… ㅎㅎㅎ


스스로는 그냥 평범한 댄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빠비 벌다가 시간 되는대로 출빠하며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할꺼고요,


혹시 행사에 불러주시면 좋은 사진 담아드리겠습니다.






10. 끝으로 이자리를 빌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자주 하는 말 중에 ‘포토그래퍼는 댓글을 먹고 산다...’가 있는데,


제 사진을 보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에 힘이 나고,


또 그것 때문에 좀 더 좋은 영상을 담으려 하며,


한장 한장 그냥 넘기는 법 없이 가장 보기 좋은 상태로 보정해서 포스팅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제 작업 스타일이 한장 한장 일일이 고르고 보정해서 포스팅 하기 때문에


포스팅 할 사진이 많아지면 힘들어지기도 하고, 어쩔 때는 하루 종일 작업하다가


‘내가 내 여가 시간에 왜 이걸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솔찍히 가끔… 아주 가끔… ㅋㅋㅋ 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제 사진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의 댓글을 보면 보람이 생기면서


다음엔 어떻게 더 멋지게 잘 담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이 글에도 부디 많은 댓글이 달리길 ㅠ.ㅠ




그러니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홀딩해주세요~~~


저 춤도 조금 출 줄 알아요~~~










스위티 스윙에서 린디 초급 강습을 들으면서.


그때도 (PRO)도우미를 해주셔서 인연을 쌓게된 로저형!!


인터뷰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CSI때 찍어준 사진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스윙댄서들의 좋은 사진 스위티 강습생들의 멋진 도우미로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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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축 콩라인 탈출, 질풍가도를 달리고 있는 팔뤄, 새코미!!



5월 2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지난 인터뷰의 주인공이셨던 성사마님과 같이 딴.오.제 잭앤질에서 우승


하지만 그것보다도.


올해 전반기 루키대회를 폭풍!!처럼 휩쓸고 다녔던 팔뤄


새코미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드디어 해냈다!! 축 1등!!










01. 우선 이 글로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새코미라고 합니다.
닉네임은 제가 요구르트를 좋아하는데 새코미라는 요구르트의 이름을 따서 지었어요
새콤달콤도 참 좋아해요^^ 동호회는 오렌지이고 친언니가 고고빠에서 활동중이라
고고빠도 종종 놀러갑니다 홀딩 많이 부탁드려요~









02. CSI, 크레이지레그, 오렌지 세미컴핏등 올 초반 대회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대단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솔직히 요즘 루키분들 보면 너무 잘춰서 깜짝깜짝 놀라요.
저보다 더 잘추시는분들도 있는데 파트너를 잘 만난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죠
저와 파트너 되신분들 감사합니다~!!




2날 상장을 2개나 들고 있는 새코미양!!

이날 새코미양의 파트너 였던 리더를 열거 하면,

썸, 행자, 향원, 사악미소(?) 응??

근데 이왕이면 내가 눈을 안감고 있는 사진을 주었어도... ㅠ.ㅠ







03. 그간의 대회에서 2등을 많이 했다. 자랑스러워 할 만한 성적이지만

     내심 속상하기도 했을텐데. 그간의 콩라인 징크스 어떻게 생각하나?


오렌지컴핏-오픈2등, 크레이지렉-오픈2등,루키2등, CSI-루키2등 2등은 정말 많이 한거같아요
대회 나갈때마다 입상에 큰 욕심을 내지 않으려하지만 솔직히 2등은 아쉽죠ㅠ
그래도 입상한것에 감사하고 재밌게 즐겼으니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그리고 콩라인 징크스는 이번 딴오제를 겪어보니 대회때 항상 입었던 2등옷이 원인인듯ㅋㅋㅋㅋㅋㅋ







04. 미안하다 아무래도 그간 2위를 너무 많이해서 2와관련된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

    그간 신나게(?) 2등하고 다녔을때, 늘 같은 옷을 입었던 것으로 알고있다.

    전에 그 옷을 태워버리겠다고 했었는데. 그 옷은 지금 무사한가?



태우려했지만 주변에서 팔라고 권유가 들어와서 급추억의 옷이되어 잘 간직하고 있어요ㅋㅋㅋㅋㅋ






2제까지 2등한 모든 대회에서 입고있었던오...
잠깐 그럼 저옷을 입으면
2등은 일단 한다는거 잖아??






05. 자꾸 2등을 한것이 남자친구분인 소년빈 님의 닉네임에 bean(콩)이 들어가서 라는 루머가 있다(?)

    믿거나 말거나. 어떻게 생각하나?



새코미 : 임요환이 유명한가 진호가 더 유명한가?ㅋ


사악미소 : 이제 대중적인 인기는 콩이 더 앞설것이다.

              (저그 유저, KTF 팬이 었던 사람이 하는 소리)











06. 참여한 대회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는 무엇인가?


뭐니뭐니해도 CSI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큰 대회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입상하게되니
이제까지 노력한 보람도 느끼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트로피! 볼때마다 뿌듯합니다>ㅁ< 파트너 윤하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스윙판 최고의 무대 신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대회에서 입상한 새코미








06. 그래도 이번 딴오제에서 드디어 2등 탈출에 성공했다. 축하한다. 소감이 어떠한가?


저녁에 공연연습하고 빠에 도착하니 10시 30분이 좀 넘었더라고요.

너무 피곤해서 포기할까 생각도 잠시 했었지만
그래도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참가하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죠
그런데 파트너로 만난 성사마 오빠의 흥과 에너지 덕분에 피곤이 싹 가실정도로 즐겁게 췄던것같아요
이제까지 나갔던 대회 중 가장 신나게 춘 대회가 아닌가 싶어요ㅋㅋㅋ역시 흥사마오빠~~!!ㅋㅋㅋ
그리고 1등~!! 이정쌤의 한표 덕분에 이제 사진찍을때 v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ㅡ^v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딴오제! 정말 타빠에서는 있을 수 없는 행사죠~
이런 좋은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제 더이상 2등이 아니라 제 1회 우승자로 기록될 딴오제 잭앤질 우승!!






07. 이런 좋은 성적들을 거두기위해 많은 땀을 흘렸을 거라 생각한다.

   어떤 강습을 위주로 들으면서, 어떻게 연습을 했는가?


현재 YTS연습팀에 활동중이며 강습은 베이직부터 차근차근 밟아온 것이 도움이 된것같아요
수업때 배웠던것을 제너럴에서 내 것으로 익히는데 충실히 했고 춤을 잘 추려고 하기보단 재밌고 즐기려고 했어요
그리고 항상 옆에서 문제점을 바로 잡아주고 선생님이 되어주었던 남자친구이자 파트너
소년빈님이 있었기에 실력을 키울수 있었습니다.







08. 물어볼 계획이었지만 지난번 인터뷰하신 성사마님또한 물어본 질문이다.

    춤에 대해서 앞으로의 목표는 어디까지 인가?


한곡을 추더라도 음악을 같이 느끼고 그것을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는 팔뤄가 되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춤을 추는 내내 같이 소풍을 가는것 같은 느낌, 해변을 걷는것 같은 느낌, 등등
뭔가.. 음악이 주는 느낌을 같이 느끼고 그것을 춤으로 표현 할 수 있는 댄서가 되고 싶다.




첫 공식전이라고 할 수도 있는 크레이제 레그 루키 잭앤질!!

아쉬울 수 있겠지만 루키 입상자가 오픈에서도 입상한것은 분명 자랑스러운 성적이다.






09. 많은 대회를 나갔고 많은 사람과 대회에서 부딪쳤다.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 있는가?


모두가 함께하는 댄서라 라이벌이라고 생각해본적없어요
다같이 즐거운 스윙라이프를 즐기는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궂이 라이벌을 따지자면 나자신?ㅎㅎ




첫 공식전 루키, 오픈 입상의 기록!!

Warm Up 파트너가 문제였던건 아니었을거다. 아마도...







10.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감사인사 전해주었으면 한다.


종이장같이 팔랑거리고 볼품없던 저를 사람으로 만들어주시고 말많고 궁금한것도 많아 귀찮을 법도한데

잘 설명해주시고 도움을 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감사한 제갈량, 토깽쌤

함께 땀을리며 서로 힘이 되어주고 항상 열심히 스윙생활하는 YTS멤버들

스위블 수업듣고 스위블 이뻐졌다는 소리 많이 듣게 되서 감사한 크리스탈쌤

동네오빠처럼 편하고 홀딩할때 너무 재밌고 가끔 카리스마도 넘치지만 섬세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한 문쓰쌤

이외에도 빤스 뭉치,오들린쌤 슬라이딩 멋진 루이쌤 등등 너무 많아 끝도 없을 듯하네요

정말 좋은 쌤들 많아서 스윙생활이 매우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분들과 스윙 생활을 즐기고 있는 새코미양이 바라는대로 토깽쌤, 사라같은 댄서가 되기를!!






11. 좋아하는 챔피언은 누구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많은 챔피언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챔피언은 제갈량, 토깽!!
프랭키메닝도 인정한 멋지고 재밌고 간지 좔좔 흐르는!!!
하지만 진짜 이유는 량깽쌤 강습 마인드 때문입니다.
외강에서 처음 만났던
량깽쌤(사실 챔피언인지도 몰랐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즐겁게 춤을 출수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강습을 하신다고,
정말 강습생 모두에게 열정을 쏟아 가르치는 모습에 감동하였지요
(저도 쌤을 해보니..포기하고싶은 분들도 계시더라구요;;ㅋㅋㅋㅋ) 
그뒤로 좋아하는 챔피언이자 존경하는 쌤이되었습니다. 멋져요bbb

개인적으로 닮고 싶은 팔뤄는


토깽 - 흥과 끼가 그리고 재치있는 재즈무브먼트! 제너럴을 보고만있었도 재밌음ㅋ

사라 - 동작들이 깔끔한게 너무 매력적임~ 







12.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는가?


말주변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말까지 많아서

읽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제 끝났습니다!ㅋㅋ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터뷰 기회를 만들어준 사악미소 오빠 고마워요~!!



모두의 즐거운 스윙생활을 위하여 화이팅!! 










 

P.S) 새코미가 지터벅을 배울때 오렌지에서 그 기수의 도우미 였었는데.
      벌써 이렇게 대회에서 만나게 되는 팔뤄로 성장하였네요~!!
      앞으로도 더 더 더!! 크게 성장하여 좋은 팔뤄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 근데 역시 요즘 루키들은 장난 아니야... 아 분발해야지...)



지난번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자기의 라이벌은 나 자신은 좀 식상하다.

도발을 원한다. 도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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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류최초 스윙댄스 클럽데이의 주인공이된 사나이, 성사마!!

5월의 첫번째 인터뷰의 주인공은


지난주 인류최초 스윙댄스 클럽데이 딴.오.제에서


우승하셨던 성사마님과의 인터뷰 입니다.














01. 닉네임과 동호회를 포함,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성사마 입니다.


닉네임은 욘사마 잘나가던시절 배용준은 욘사마, 김성진은 성사마 하면서 장난치던것을

여기까지 가져 온 것이고


춤을 딴따라에서 시작했고, 잠시 사업때문에 아예못나오다가
다시 춤추러 간곳이 크레이지라 주로 해피빠에 많이 있습니다.



해피빠에 많이 계시단분이 딴따라 대표... 이런건 따지지 말자...




딴따라에서도 정상적으로(?) 활동하신것으로 추정해본다.








02. 이번 딴오제 잭앤질에서 우승했다!! 축하한다!! 우승하고 기분은 어떠했는가?



기분이 매우 좋다!!

이날 되게 오고 싶었는데 외강이랑 겹쳐있어서 못올꺼라 생각하고있었는다.


그런데 새벽 1시까지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외강듣던 강사님들과 2시간이라도 불태우자며 통짜로 다같이 넘어왔다.


작은 이벤트 성의 잭앤질이었지만 일단 우승하되어서 기쁘고

같이 출전한 사람들이 평소에도 잘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었던 사람들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끗차이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결승전에서도 동점이이 나와서

DJ 하시던 이정님이 추가 점수를 주셔서 우승하게 되었다.









03. 이번 딴오제에서 기억에 남은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기억에 남는 것는 역시 잭앤질 대회다.

노래에 맞게 잘 움직인 것 같다.

별생각없이 너무 이상한 자세만 안되도록 생각하면서 그냥 놀았던 것 같다.


결승 영상도 보면 소년빈(친함)이 더 조용하고 깔끔하게 췄다면

나는 그냥 제너럴 하면서 놀았다. 평소제널이랑 거의 비슷하게 한 것 같다.


아무래도 축제다 보니 즐겁게 하는 쪽에 점수를 더 받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파트너 였던 새코미랑 원래 잘 알기 때문에 마음도 편하게 한것 같다.












04. 받은 상금은 어떻게 썼는지 궁금하다?



상금이 아니고 빠티켓 8을 받았다. 총 16장을 받아서 8장씩 나눴다.









05. 다음 인터뷰 대기자중에 파트너였던 새코미가 있다. 새코미에게 물어보았음 하는 질문이 있는가?



개인적으로 물어볼건 없고, 춤에있어서의 목표정도?







06. 춤을 시작하게된 계기는 무엇인가?

예전에 락페스티벌 봉사단으로 같이가서 알게된 친구가


"오빠 스윙댄스 배우러 오세요" 라길래


댄스란걸 해본적이없어서 일언지하에 나 몸치다 라며 안간다고 했다.
그런데 그친구가 다른말은 안하고 오빠 여기 여초에요 라고 하자마자

나의 마음이 바뀌어서 언제 가면되냐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가게 되었는데 춤자체가 그렇게 재미있는 건줄 전혀 몰랐다.




도데체 누군가요? 스윙판이 여초라고 말한 그분은 ㅠ.ㅠ

왜 리더랑찍은 사진만 보내주시나요?







07. 아직도 처음 시작되었을때와 같은 마음으로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계속 같은 생각이다.


그냥 춤이 재미있다.

는 생각은 전혀 변하지 않고 재미가있다.


하하하하하


노래만 나오면 어찌나 즐거운지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





내가 지금 인터뷰 글을 올리는 건지 종교단체 가입을 권유하는건지??






08. 좋아하는 챔피언은 누구인가?



사실 많은 챔피언들을 좋아하지만 역시 윌리엄이 제일좋다.
2015 CSI에서 휠체어 경주를 하다가 친해졌다.








09. 인터뷰전 사전 정보에서도 윌리엄과의 영상이 있었다. 윌리엄과는 어떻게 그렇게 친해질 수 있었던 것인가?



처음이 계기가 2015년 Camp Swing IT 이였는데
청심수련원에서 복도에 있는 벤치에 의자가 모자라서 휠체어를 끌고와서 앉았는데

윌리엄이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다가 휠체어를 보더니 내가 앉아봐도 되겠냐고 해서 휠체어를 주고

다른 휠체어를 내가 타고 그자리로 다시왔는데 눈 마주치자마자 둘다


Race???


하면서 대결하게 되었다

그냥 이런쪽에 코드가 잘 맞는것 같다.



도데체 2015 CSI때는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나도 저기 있었는데 왜 못번거지?.



영상은 그때영상이다.
윌리엄이 엄청 빠르더라.


넘어지는분은 아마 핫슈가 밴드 맴버였는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휠체어 레이스는 종료된듯 하다.







10. 그동안 많은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 욕심이 남다른것 같은데? 왜 그렇게 많은 대회에 참가했나?



대회욕심이 많기 보다도 행사 욕심이 많다 모든 이벤트에 다 참가 하고 싶어하다보니

대회도 열심히 출전하게 되었다.


사실 본격적으로 열심히 춘 것은 이제 2년이 되어가지만

예전에 딴따라시작 시기때문에 루키가 빨리 끝나서

오픈에서 고수횽님들과 열심히
대결중이다 ㅋㅋㅋㅋㅋ







11. 그렇다면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 나갈 것 같다. 앞으로 참가하게 될 대회에서의 각오를 듣고싶다!



일단 공식적인 오픈 대회에서 결승전을 올라 가보는 것이 목표이다.


원래 내년쯤 결승전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계속해서 내년이나 내후년 쯤에는 상을 좀더 받을 생각이다.












12. 행사에도 많이 참여한다고 했는데 도데체 목표가 무엇인가?



윌리엄 처럼 전 세계를 돌아 다니는 강사가 되고 싶다.




VIX 베트남 행사에서 센터를 차지하신 성사마님!!







13. 마지막으로 이 인터뷰자리를 빌어 감사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감사인사를 해주었으면 싶다.



첫 외강을 들은 후 쭉 배우러 다니는 제갈량 & 토깽 선생님


처음 베이직 수업을 이란 것을 가서 열심히 알려주신 정우 & 크리스탈 선생님


당장 전주에 몸쓰기 수업을 들었던 좋아요 많이 눌러주시는 히키 & 매티 선생님


이외 선생님들이 너무 많아서 다 열거 하기 힘드네요.
춤을 배우기에 환경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선생님들 다들 좋아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고 많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행사도 많이많이 참가하실거라는 성사마님!!


바라시는대로 이번 딴오제 결선무대처럼


파이널 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P.S) rsf에서 제일 잘논다고 스피릿 상인가 받아서 내년에 풀팩 공짜시라는데...

     뭔가 남다른 수상경력이 많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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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SI 어드밴 잭앤질 3위의 주인공!! 썬킴!!



두번째 가져보는 인터뷰 시간.


이번에는 지난 CSI  어드밴스 잭앤질에서 3위에 당당히 입상하신.


썬킴님과의 인터뷰입니다.




[CSI 2016] Advance Jack And Jill - 썬킴








01. 어드밴스 잭앤질 3위 입상을 축하한다. 기분이 어떠한가?


전혀 기대한 상이 아니여서, 기분이 더 좋았던듯 하다.

하지만 상보다는 실버샤도우의 져지로 본선 진출하고 입상한 것이 더 뿌듯했던 것 같다.

또 예선 파트너 본선 파트너 모두 좋은 팔뤼를 만나 운좋게 입상한 것 같아 파트너분들께 고마운 마음이 든다.



CSI 2016 어드밴스 잭앤질 3위 수상에 빛나는 월향 & 썬킴님!!







02. 스윙댄스는 언제, 어느 동호회에서 시작했는가? 대략 현재 경력은 어떻게 되는가?


2010년 5월 8일 스위티스윙(교대) 동호회에서 처음 시작했고 벌써 7년차다










03. 작년에에는 오픈에서 잭앤질과 스트릭 두종목 모두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작년에 비해 특별히 단련한 부분이 있다면?



작년 영상을 정말 수없이 많이 봤다.

무게 중심이 붕 떠있는것에 문제가 있다고 여겨

그 부분을 개선해야겠다고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04. 파이널 진출을 확신한 순간이 있었나? 있었다면 언제인가?


예선을 하고 동료들이 져지들이 많이 체크했다고 얘기했을 때 혹시나 하는 기대가 들었다
그리고 예선때 평소 좋아하는 팔뤼랑 추게되어 호흡이 잘 맞은 부분이 있엇다고 생각했다.











05. 이번 컴피티션에서 어떤식으로 연습을 했는지 혹은 어느 부분을 중점에 두고 연습을 했나 궁금하다?


날라킴 & 제시카의 컴핏강습을 듣고 많이 걸 느꼈다.

거기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평소 팀에서 하는 연습, 공연 등이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타빠 출빠 지방 출빠를 많이 해서 많은 팔뤼랑 춰본게 은근히 큰 도움이 된다.
컴피티션의 가장 좋은 연습은 컴핏을 많이 참가하는게 아닌가 한다.

작년에 아마 가장 많은 컴핏에 참가한 댄서일 것이다.



 ☆★☆ 2015년 썬킴님의 수상경력 ★☆★

 

 제4회 크레이지 레그 오픈 잭앤질 2위(https://youtu.be/jIht2MtjTbA)

 CSI 2015 오픈 잭앤질 파이널(https://youtu.be/i8XOaiGpsgE)

 CSI 2015 오픈 스트릭 파이널(https://youtu.be/Jj_BQOpJeqY)

 네오 14주년 - 배틀 네오 오픈 잭앤질 준우승(https://youtu.be/_pUOfABkmtk)

 2015 오일캠프 잭앤질 파이널(https://youtu.be/_y-mv6ihd3w)

 2015 서울 린디 페스트 오픈 잭앤질 2위(https://youtu.be/AMcHtrst5oI)

 2015 배틀피버 오픈 잭앤질 8강

 2015 배틀피버 오픈 스트릭 8강

 2015 배틀피버 어드밴 잭앤질 4강

 제5회 크레이지 레그 오픈 잭앤질 파이널(https://youtu.be/KeZmmUymTXw)







06. 특별히 연습이나 조언등을 해준 사람이 있는가?


린블 팀원들이 조언을 많이 해 주었으며, 다양한 댄서들이 제너럴을 많이 하고
국내 컴피 대회와 해외 챔피언 워크샵은 거의 다 참여한게 연습이 많이 된거 같다.



썬킴님이 활동중인 린디블라썸 멤버분들










린디 블라썸에서 조나단 스타우트 밴드를 초대하여 주최하는


LINDY BLOSSOM WEEKEND가


방배역 빅애플에서 5월 6일 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https://www.facebook.com/events/990814280984599/ 에서 확인해 주세요!!







07. 좋아하는 챔피언이 있다면 누구인지? 왜 그 챔피언이 좋은지 궁금하다?

토마스..2013년도 처음 씨에스아이를 갔을 때 공연과 강습을 보고 영감을 받았으며,

아직도 나의 favorite 챔피언은 토마스다.

리듬과 재미, 표정 재치, 창의성 등이 너무 담고 싶은 댄서다.






08. 특별히 라이벌로 생각하는 인물이 있다면 누구인가?


토마스?ㅋㅋ 농담이다… 라이벌은 어제와 똑같은 춤을 추는 썬킴이다.

계속 발전하고 다르게 추는 댄서가 되고 싶다.ㅎㅎ

그래봤자 어제랑 비슷하게 추고 있는 날 발견할때마다 좌절하긴 하다. ㅋㅋ











09. 어드밴스에서 수상했다. 앞으로의 목표는 어디인가?


댄서로써 목표는 좋은 Classic 공연을 해보는 것과 홀딩감이 좋고 재밌고 부담없는

더 좋은 댄서가 되는되는 것. 최종목표는 영감을 줄수 있는 댄서가 되는 것이다.




언젠가 꼭 토마스 같은 공연을 하시기를...








스페셜. 지난 인터뷰를 하신 싱싱님이 다음분에게 질문하라고 해서 물어본다. 이상형은 어떻게 되는가?

          (다음분이 누군지 모르고 하신질문)


아~!!! 형님!! 스윙덕후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까 ㅠ.ㅠ










이번 CSI를 위해 떠날때.


썬킴형님의 차를 타고 가서 편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


그날 같이 썬킴형의 차에탔던 모든 분들은...


예선에서 떨어졌다는(?) 썬킴형의 저주가 아니었나?


하는 작년의 도핑의혹에 이은 새로운 의혹을 제기해 보며 이상 글을 마칩니다.












어드밴 진출과 동시에.


3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신 썬킴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스윙판에서의 멋진 활약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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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CSI 루키 잭앤질 파이널 리스트 싱싱!!

이번 CSI에 루키 파이널에 진출한

스윙트리, 팀 몬스터즈의 팔뤄 싱싱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CSI 2016] Rookie Jack & Jill - 싱싱







01. 최근 CSI 루키 잭앤질 파이널에 진출했었다. 소감은 어떠한가?


나보다 훨씬 잘 추는 댄서가 많았는데 난 운이 좋은 케이스였다.

빠에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내게 파이널 얘기를 꺼내는 걸 보고 CSI가 얼마나 큰 대회인지 실감했다.

더 잘해야 될 것 같은 부담도 생겼고, 개인적으로 넘어야 될 숙제가 많아졌다.



02. CSI에서 발룬티어으로 일하면서 이룬 성과다 힘들지 않았는가?


예선 직전까지 일을 하느라 몸을 거의 못 풀고 예선에 참여했다.

파이널 때도 자다가 소식 듣고 급하게 뛰어 내려오느라 파이널 리스트 오리엔테이션도 못 갔다.

하지만 피곤하니까 긴장이 덜 된다는 장점도 있고 ㅋㅋㅋ

만약에 광탈해도 핑계거리가 있으니까 좋았다. (농담)

물론, 대회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나름 할 만 했다.

대회도, 일도 내겐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03. 스윙트리에서 지터벅 강사를 한걸로 알고있다. 이번 진출한것에 지터벅 제자분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나 제자들한테 여신이라 불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루스 추는 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ㅌ

부끄럽네





04. 좋아하는 챔피언은 누구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① 엘리스: 요즘 그녀만큼 핫한 팔뤄가 있을까? 이젠 누구와 춰도 유일무이한 엘리스다.


② 파 멜라 : 지난 AJW에서, 홍콩 페스티벌에서 그녀의 강습을 듣고, 그녀의 춤을 실제로 보고 완전 반했다.

                요염하고 섹시한 이미지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였다.

                특히 솔로를 할 때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에너지는 내 온몸을 뜨겁게 달굴 정도였다.


③ 조 하퍼 : 원래부터 체형과 춤 스타일이 내가 롤모델로 삼고 싶었던 팔뤄였는데,

                지난 ILHC2015에서 마이키와 춘 영상을 보고 정말 입이 안 다물어졌다.

                몸으로 음악을 연주한다는 게 바로 저런 거구나! 라는 걸 느꼈다.


이번 CSI에서는 프리다를 보고 또 반했다. 그녀는 정말 말이 필요없는 레전드였다.

좋아하는 챔피언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꼽기 너무 힘들다ㅠㅠ
아무래도 아직은 리더보다 팔뤄가 더 눈에 들어온다. ^^;







05. 평소 어떤 식으로 연습을 했는지 알고 싶다.


파트너 춤인 만큼, 파트너와 교감을 하는 가운데 나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단순히 어떤 동작을 간지 나게 표현하는 게 다가 아니라,

그 동작이 어째서 왜 나오게 됐는지... 그 원리를 파악하려 애를 썼다.

사실, 이런 훈련은 팀 몬스터에 들어와서 깨닫고, 하게 된 훈련이다.

쌤들이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고, 동작 하나도 원리를 설명해 주려고 하셨고, 실제로 내 팔뤄잉에 굉장한 도움이 됐다.



06. 남은 루키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약 한 달하고 며칠 더 남았다. 루키 끝 무렵에 그래도 내 춤이 썩 나쁘진 않다는 인정을 받은 듯해서

앞으로 춤을 계속 더 춰야할 것 같다. ^^








07. 개인적으로 라이벌로 생각하는 인물이 있는가? 있다면 누구인가?


아 직 특정 인물은 없다.

저 사람의 리듬감, 저 사람의 스타일링, 저 사람의 표정, 저 사람의 필... 사람마다 본받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을 뿐이다.

이건 선배이고, 후배이고를 떠나서 모두에게 해당된다.

기본적으론 모두 내가 좋아하는 댄서들이다.




08. 앞으로 댄서의 목표는 어떠한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파트너에 따라 내 춤이 많이 좌우되는 느낌이 있다.

궁극적으론 초급 리더든, 중고급 리더든 상관없이 누구와 춰도 내 페이스를 잃지 않고, 즐겁게 추는 게 목표이다.

이왕이면, 파트너의 숨은 끼와 역량까지도 끌어내줄 수 있는 댄서이고 싶다.









이제곧 오픈으로 올라오시기 직전에 거둔 쾌거!! 축하드리면서!!


앞으로도 댄서로서 멋진 활동을 할 싱싱누나를 응원해 봅니다.


유독 저와 찍은 사진이 많은건... 노린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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