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스윙댄스 및 영화, 일상다반사에대해 떠들어 대는 블로그
사악한 발길 (3)
[발길] 선상 레스토랑 할라고(HALAGO) ~ 낭만적인 여행을 떠나는 느낌으로









5월 9일 18대 대통령 총선날~


지인들과 즐거운 자리를 가지기 위해 찾은


선상 레스토랑 할라고~


ㅋㅋ 살다가 이런곳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기에~


그냥 방문~








입구부터 선착장의 느낌이 드는게~


운치있는게 멋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내부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서.


2층짜리 배를 한번 돌아다니는데


셔터를 몇번을 누른건지~


ㅎㄷㄷ







주문해서 먹은 음식들~


아쉽게도 좀 늦은지라 음식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지만~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하나~


내부를 돌아다니는 스파이더맨~~


말한 마디 없이...


동상 처럼 가만히 있다가.


뜬금없이 움직이는것이 매력적이더라~










그렇게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하고.


나온 할라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와보고 싶은 그런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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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원스인어 블루문(Once In A Bluemoon) - 술과 아름다운 조명 그리고 깊은 재즈선율이 있는 곳














압구정로데오 거리에있는 대한민국 3대 재즈(JAZZ) 빠를 다녀왔다~


세계적인 스윙댄스 챔피언이자 재즈 보컬인 Naomi & Her Handsome Devils의 음악을


느긋히 감사하기위해~







압구정로데오역 4번출구를 나와서 조금만 직진하며 걸어오면.


좌측에 보이는 원스 인 어 블루문(Once In A Bluemoon)











TV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만 종종 보던 곳을...


살면서 내가 올일이 있을까? 싶던 장소에 처음 발을 들였다.


내가 재즈에 이렇게 빠지게 되다니 참 사람 살다가 모르는 일이다.






문을열고 들어서자 보이는건~~

재즈로 유명한 인물들의 사진...


사실 재즈음악을 튼다고는 하지만.


스윙재즈만 알고있기에 누가 누군지는 하나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래도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 좋은 재즈 음악이 나오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더라.







사진은 매우 흐리게 나왔지만...


운이 좋아 나오미밴드의 피아노를 담당하는 Dalton Ridenhour와


연주 시작전 가볍게 한잔 할 수 있었고~


그래서 오늘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나오미 밴드의 전 타임에 느낌있는 JAZZ 선율을 들려준~


주화준 퀄텟의 You Make Me Feel So Young ~


나오미 밴드의 음악을 들으러 간거였지만~~


음악도 좋았고.

특히나 You Make Me Feel So Young은 내가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해서~~


하나 촬영~~ 찍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주화준 퀄텟 - You Make Me Feel So Young











어두운 실내에 밝은 빛을 내는 조명~


마치 최근 개봉영화 라라댄드의 Seb♪s(셉스) 가 생각나는~~


장소에 와있는 느낌이었다~~







위 2층에도 자리가 있었다~~


대화를 많이 할거라면 2층이 좋을거 같고...


음악을 많이 감상할 거라면 1층이 좋을거 같더라~







조명도 잔잔하며 밝은것이 너무 이뻐서.


이날은 일행으로 간건 아니지만 가서 만난 지인분의 파파라치 샷~


정말 느낌있게 나왔다~









내가 찍은 사진이지만 무슨 영화의 한장면 캡쳐해둔것 같은


그 느낌적인 느낌 느낌~~


느낌 괜찮아서 찍은 일행의 사진이 순식간에 인생샷으로~








아무래도 조명이 좋아서 그런지~~


무엇을 찍어도 작품이 되는 느낌이었다~~






메뉴판에 있는 칵테일의 이름도~~


유명한 재즈 보컬들의 이름으로 되어있더라~


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시켰다면, 듀크 엘링턴이나 엘라 핏츠제랄드를 시켰겠지만~~


이날은 지인이 추천해준 빌 에반스로~






맛도 맛있었고~~


초록색 빛깔이 조명과 어울러져 눈으로 느끼는 식감도 자극적인게


맛이 좋았다~









Naomi & Her Handsome Devils - Flying Home(LIVE)




Naomi & Her Handsome Devils - I'm Livin' In A Great Big Way(LIVE)




Naomi & Her Handsome Devils - L-O-V-E(LIVE)




Naomi & Her Handsome Devils - Little Girl Blues(LIVE)












음악을 틀거나 튼 음악에 추기에만 바빴던 재즈였지만~~


느긋히 와인한잔에 맞추어 즐길 수 있어서 너무도 즐겁고 새로웠던


원스 인 어 블루문 방문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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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염천교 수제화 거리 - 3번의 방문기 -









스윙댄스를 추계되면 누구나 한번쯤 하는 고민...


구두~~


간지를 위해서, 누군가는 슬라이딩을 하기 위해서, 아니면 딱딱 소리가나는 것을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위 3가지 이유중에 하나를 뽑으라면 필자가 스윙댄스에서 구두를 신는 이유는.


3번째 딱딱 소리가 나는 것을 좋아해서이다.








많은 스윙댄서들이 염천교에서 구두를 맞춘다면...


찾게되는 가계는 왕관과 가르방일 것이다.





왕관과 가르방은 같은 건물 2층에 위치한다. 우측이 왕관 좌측이 가르방이다.














남성용부터 여성용 다양한 댄스화가 판매중이고.


발에 맞는 사이즈가 있으면 그냥 바로 좀 싸게 사갈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좀 관심이 갔던 신발들을 보자면.






완관에서 구입한 신발...

미끄럽고 나쁘지 않은 신발이었지만...

대회를 앞두고 있는 이때 너무 미끄러운건 에너지가 죽어서 패스하게되었다.




하나제화 서울 중구 의주로 62-11 TEL. 02-392-6781




그렇게 첫번째 구매가 실패하고...


3번째로 찾은 염천교에서 방문하게된 하나 제화...







위 사진과 같은 홍창구두를 찾는데...


좀처럼 파는곳이 없어서 답답해 하는와중에...


딱하나 전시용으로 올려둔 제품이 딱 1개 있었다.






이번에 구입한 구두~





아무래도 저렴한 제품이라 좀 딱딱하고.


월빅에서 한번 춤을 추어보니.


뒷꿈치 살이 다 까지는 그런 사태가 있었지만.


가장 중요시 하는 바닥은 합격점이었다.~






완전 바닥 전체가 홍창인걸 맞추는데 1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해서...


눈여겨 본 신발 디자인~~


좀 좋은성적내고, 디제이비도 좀 모이면~~


그래 너로 정했어~~


3번의 염천교 탐방끝에...



9~10개월 동안 신은 스윙화 9~10년은 춘거같다고 누가 그러다라 ㅠ.ㅠ




내린결론은 확실히 자금이 된다면.


그냥 좋은 브랜드에서 수제화를 사는게 좋을거 같다는거다...


그치만 내 춤 스타일이 원체 에너지 있게 추는걸 좋아하고.


6개월정도면 신발이 다 닳아 버리기에.


비싼걸 사기는 좀 부담스럽기에...


이번에 이런식으로 가게를 뚫어둔것이 앞으로의 스윙 인생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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