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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6)
[비즈니스]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PDF편집 프로그램




■ 리브레 오피스로 PDF파일 수정하기




아무래도 필자가 개발자 이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종종 PDF문서의 수정을 좀 해달라는 요청을 업무중에 종종 받게 된다.


간단한 문자수정같은경우 설치되어 있는 포토샵으로 종종 해주었지만.


이런것도 사실 한계가 있고, 나도 이런거 일일이 처리해 주기 귀찮아서.


회사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PDF 수정프로그램을 찾아보게 되다가.


문득 생각난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것이 리브레 오피스(Libre Office)였다.










리브레 오피스를 열면 상단에 PDF로 저장할 수 있는 버튼이 존재한다.

뭐 이런건 MS 오피스에도 존재하는 기능이기는 하지만.

일단 회사에서 사용가능한 무료 프로그램을 찾고 있던 것이기도 했기에.

이 기능이 생각나서 한번 수정할 PDF 파일을 리브레 오피스로 실행시켜 보았고

그 결과는 몹시 성공적이었다.


리브레 오피스 다운로드 : https://ko.libreoffice.org/download/libreoffice-fresh/






위에서 말한대로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해도 전혀 문제 없는 프로그램이어야 했다.


특히나 필자와 같은 IT업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 사무직원들이 사용해야 하니 한글이면 더 좋았기에


당장 설치하고 수정할 문서를 실행해 보았다.










그럼 텍스트로 작성된 부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수정할 수 있는 사각형의 영역이 형성이 되고


그걸 클릭하면 이제 키보드로 입력하여 손쉽게 수정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수정이 가능하게 해주었던 문서도구는


리브레 오피스에 있는 드로우(Draw) 라는 문서도구 툴을 사용하는것인데.


이 드로우는 이미지가 많이 포스터등의 제작에 적합한.


그림판의 성향을가진 문서도구라고 할 수 있는데.


조금 혹시나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실험했던것이 적중했던것이다.










그렇게 리브레 오피스의 사용방법을 알려주고


이제 PDF 수정으로 나한테 뭐 부탁하는 일이 없겠지 하는 편안한 기분으로


업무를 보다가 이런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텍스트에 아무리 마우스 커서를 가지고 가서 클릭해 보아도


수정 영역이 생성이 되지 않는 경우였는데.


이런 문서들은...


스캔등을 통해 그냥 이미지 자체를 PDF로 만든경우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런경우에는...



 






위와같이 문서도구에 포함되어있는 도형삽입기능을 활용하여 수정하자.


수정할 영역에 사각형 모양의 도형상자를 올려 크기를 맞추고


문서의 배경색과 같은 색깔로 배경을 변경하여 텍스트 내용을 가리고


텍스트 상자를 올려 글을 쓰는 덧씌우기 작업으로 수정을 하면된다


쉽지 않은가?













P.S



제목은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PDF 편집 프로그램이라고 적었지만. 


위에서 포스팅 내용에서 계속 언급한대로 리브레 오피스 : 드로우PDF 편집을 위해 나온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중에 사용되는 전문 프로그램들보다 기능적인 측면이 떨어 질 수는 있다.


이런 포스팅을 작성하였지만 실제로 필자는 그런 프로그램들과 직접 비교를 해본적은 없었기에


리브레 오피스가 더 좋다라는 말은 할 수 없기도 하다.


그렇지만 실제로 이정도만 되도 업무상 발생하는 문제가 많이 해결되는것을 보았기에


업무시 발생하는 간단한 PDF문서의 수정에 적합하고 용이하다고 말하며 포스팅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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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대학로 - 창수네 버거





요즘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꼭 연극이든 뮤지컬이든 보러 다니면서.


이제는 슬슬 대학로 근처에서 식사도 할꼄...


혼잔 가단히 먹을 수 있는가게를 뚫어보기 위해 찾은.


창수네 버거~







가격은 \3,000원에서 \4,000원 사이로 


저렴하게 한입 베어물며 먹을 수 있다.


창수버거와 치킨버거가 판매중이었다.









속을 파낸 바게트 빵에 속을 주인 아저씨께서 요리한 내용물을 채워넣어서


버거를 만드시는듯~




창수버거 \3,000 + 치즈추가 \1,000




양도 가볍게 먹기 딱 좋은 양이고.


먹다가 부스러기같은것도 잘 안떨어지는것 같아.


공연전 가볍게 허기를 달래며 보기 딱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된다.







노점상이라 언제까지 여기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혼자 연극 하러가는 동안 종종 이용할것 같다.


P.S : 바로 근처에 편의점이 있으니 근처에서 음료수랑 같이 먹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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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대학로 - 나의 PS 파트너 관람후기









글을 쓰기전에 그냥 일단 할말이 있다면.


승준멀티남 역활을 하셨던 오진영 배우님 연기가 너무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이제막 대학로 연극을 하나씩 챙겨보고 있는 초짜로서 요즘 느끼는건


주로 1인 다역을 소화하시는 분들의 연기가 정말 굉장하다라고 느꼈지만.


특히나 오진영님의 연기는 진지한 캐릭터일때는 박력도 있는것이 멋있었다.







좀더 편하게 이동하게하기 위해 외근지역에서 좀더 일하다가


퇴근하고 혜화역으로 향하는 금요일 저녁


이제 3번이나 왔다고 자신감이 붙어서였을까?


내리자마자 창수네 버거에서 햄버거 하나를 사서 집어먹고.


찾아 나선 마루 아트홀...


근데 어디지 연극 간판이 좀처럼 보이지 않아서 찾기가 힘들어.


같은곳을 3번이나 헤메다가 겨우겨우 발견한 마루아트홀… ㅠ.ㅠ


다행스럽게 연극시간 5분전에 바로 표를 끊고 입장할 수 있었다.




입간판 등이 보이지않아 3번정도 지나치고, 천천히 건물 하나씩 멈춰서서 보고 겨우 찾았다 ㅠ.ㅠ




19금 연기라는걸 바로앞에서 본다라는게…


앞자리 3으로 바뀌니 뭔가 야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부담스럽진 않은(?)

(그냥 즐긴거 잖아…)


그렇지만 그에 따른 세트장의 기믹(?)도 뭔가 참 재미있었다.


무대 곳곳에 출입구도 꽤 잘 활용해서 어 언제 저기서 나왔지…


하는 느낌도 들었고…


특히나 이날 김과장님은 다른공연 때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같은 관객에 입장에서 열연(?)이 아니었나 싶었기에…









작품내에서도 평범한 사랑이야기 라는 말이 나오는.


이것도 로맨틱 섹시 코미디 이야기지만.


상황상황 적재적소에 맞게 이야기의 흐름이 반전될때


불쑥 나타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딴생각없이(?) 볼 수 있었다.

(무슨 생각?)(왜 빨간색으로 강조 했을까?)


특히나 위에서 이야기했듯 승준외 다역을 소화하신 오진영님의 연기에


지루할 틈이 없었던것 같다.


욕도 굉장히 찰졌고 See8...


와 진짜로 김과장이란 배역이 한명 더 있는것처럼 어찌나 김과장을 잘찾으시던지...


매우 만족스러웠던 연극이었다.









연극을 보고와서 영화를 다운받아 보았다.


연극을통해 어느정도 내용을 알아서 그랬던건지


넘겨보기 일 수 였던것 같았다.


뭔가 눈앞에서 보는 연극에서의 섹드립이더... 음...

(야동 100번 보는것 보다, 한번 하는게 더 낮다는 격언이??? 음...)



이하 생략한다.







커플들이라면 같이 보러가면 좋고~


혼자가서 깊은밤 외로움을(?) 달래기 좋고~


남자들 끼리는... 차라리 혼자가라


라고 말하고 싶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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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샤로수길 ~ 너의작은 식탁




■ 샤로수길 ~ 너의 작은 식탁




전부터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 있었지만.


도통 가보지 못했던 가게 샤로수길을 지나다 보이는


작고 아담한 가게 너의 작은 식탁.






왠지 아담해 보이는 가게~


뭔가 엔틱크한 보물이 숨겨져 있지 않을까 싶은 느낌의 외관이


전부터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







12시에 찾은 가게 준비되어 있는 브런치 메뉴들~


방문하는날 판매중이었던 메뉴들~


치키 크림 스튜가 없던게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다...






가게에서 주는 메뉴판...


뭔가 심플하게 폰트로만 꾸민 메뉴판이.


뭔가 섬세하고 정성스럽게 보이더라.










맥주도 준비되어 있다~


가볍게 한잔 마시면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다~




~ 해산물 크림 파스타 \12,000원 ~


~ 베이컨 로제 파스타 \12,000원 ~


~ 통 베이컨 오일 파스타 \13,000원 ~




파스타란 파스타는 있는데로 다 시켜서 맛보았다~


보통 파스타 맛집은 해산물 크림이 제일 맛있는게 보통인데.


같이간 사람들도 그렇고 가장 맛있었던 순서는


위 이미지의 역순으로 인기가 좋았다.


통 베이컨 오일베이컨 로제해산물 크림 순으로~




~프렌치 토스트 : 계절과일 \11,000원 ~



계절과일 프렌치 토스트~


과일과 토스트를 같이 먹는 디저트도 괜찮았고~


혼자먹는다면 정말 브런치를 즐겁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12시에 바로 들어갔기에 망정이지


조금만 늦었어도 웨이팅 걸려서


기다렸다 식사할뻔 했다~~


가격도 나쁘지않고~ 식사도 맛있고~


특별한날 보다는 샤로수길에서 놀다가 좋게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부담없는 가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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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대학로 - 작업의 정석 관람 후기







언젠가 대한민국만세 아빠로 유명한 송일국씨와,

4대여신 손예진씨가 주연이었던 작업의 정석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필자는 그냥 마블이나 스타워즈같은 세계관이 무한히 확장하는 시리즈가 아니면

깊게 보지 않는 주의이기에 어떤것이 먼저 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 같은내용의 연극을 보러 다녀왔다.

뮤지컬과 연극 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연극을 택하고 관람을 하고왔는데~


일단 배우들 비.쥬.얼 만보고도 만족했다~







금요일 저녁 혜화역 가뜩이나 이런 로멘틱 코미디물은 당연.

커플들이 가득한 싫은 상황이지만.

뭐 부럽고 부러웠지만 어쩔 수 없지…

그렇게 대학로 순위아트홀 지하1층 내려가서

구석 관람석 하나에 자리를 잡았다.









남여 주인공인 서민준박일우님, 한지원안연선

두분의 얼굴과 몸매만 보면, 연애스킬이고 뭐고.

결국 중요한건… (이하 생략한다…)

스킬이 아닌것 같은게 몹시 부럽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는데.

그리고 그걸 장점으로 내세운 작업스킬이…

윽… 그래도 저 비쥬얼에 저러니 용서가 되는 뭔가가 참…

암튼 주연배우분들의 얼굴보러 간다고 해도 아쉽지는 않은 것 같았다.








감초역활의 멀티남멀티녀박상민님과, 김보림님의


연기로 계속 웃을수 밖에 없었다.

상황상황에 1인 다역의 한계를 개그 소재로 삼은것이 재미로 기억에 남는것 같다.



    멀티남 : “왠지 나만 일하는것 같아”




    서민준(전화통화중) : “네? 아줌마가 들어가야 멀티녀가 나올 수 있다고요?”




하는 대사들이 참… 기억에 남는다.

당연히 커플등은 보러가면 더 좋을거고.

솔로는 용기를 내야겠지만, 그래도 위트와 밀당을 학습(?)하는 재미로…

가서 충분히 즐기고 올 연극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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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대학로 - 스위치 관람 후기





평소 무서운 영화들을 무서워하면서도 즐겁게(?) 보는 편이기에.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가볍게 찾게된 연극 스위치~






공포연극이라고 하고 무섭다는 후기가 많아서.

조금 두려운 감도 있었지만.

위에 말한대로 평소 공포물을 즐겨보았기 때문인지.

공포스런 분위기가 조성되고 나서야 나오는 귀신에는

좀처럼 무서움을 느끼지 못햇지만…

그래도 뭐랄까 극장과는 다른 소극장이라는 특성에서오는

분위기 조성때 주변 분들이 무섭다며 소리치는 그런분위기에.

쫄깃한 재미가 있었기에, 즐겁게 관람이 가능했다.




어디까지나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의 감상평은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연극이였다.




지인들과 같이 구경하고 나왔는데.

같이 관람했던 누나분이 무서워 했던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고연출 역을 맡은 분이 마지막에…

잘생겼다… ㅎㄷㄷ

처음에 너무 못생기게 꾸민것 때문에.

음… 몸이 좋은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후반부에 못생김(?)을 연출하는것들을 싹 풀어버리자.

와 엄청 잘생겨 졌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거…








공포물 답게 마지막에 생각하지 못했던 반전이 있었다는게 좋았고.

무서운 분위기에 긴장하며 보면서도,

사이사이 즐겁게 웃으면서 구경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공연장인 아루또 소극장이 혜화역에서 매우 가깝기도 했기에.

편하게 찾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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