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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2)
[H/W] 샤오미 미지아 정밀 드라이버 24종 세트 구입후기





■ 샤오미 미지아 정밀 드라이버 24종 세트 구입후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어서.


일을 하다가 보면 컴퓨터를 뜯어보게 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한다.


근데 이놈의 컴퓨터. 특히나 노트북이라는 녀석들은.


제조사별로 나사가 너무도 천지 차이다.


회사 데스크탑도 내부까지 뜯게되면 드라이버 하나로 해결 할 수 없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 이번에 샤오미 정밀 드라이버 24종 세트를 알게되서


구입을 하게되었다.








종종 샤오미 제품을 선물받거나 기회가 되서 사용을 해본적은 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는것은 이번이 처음인지라.


걱정스러운 감이 좀 있었지만.


받은 물건은 박스 포장 상태는 너무 고급스러웠다.










박스안에 또 박스... 2중으로 포장도 되어있고


실 제품은 또 띠지로 한번더 감싸있는것이...


고급스런 느낌이 나기에 좋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사실 가격도 일반 드라이버세트보다 나가기도 하는데


이런 상태라 처음 열어보는데...


단순히 드라이버를 여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왜이리 좋던지...











포장의 앞뒷면~


띠지가 잘 감싸져 있어서.


이것을 띄어내기가 왠지 아쉬울 지경이었다.


이게 뭐라고...










포장을 다 뜯어내고 평소에 보관용 알류미늄 케이스도 만족스럽고 고급스럽다.


그리고 위 영상과 같이 살짝 눌러 주는것으로.


튀어나오면서 열리고, 닫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부분은 좀 개인적으로 좀더 딸깍 딸깍 소리가 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은 그닥 중요하지도 않은 개인적인 아쉬움 이랄까?










박스를 열면 내부에 24개의 드라이버가 기다리고 있다.


가지런이 정리된 모습이.


역시나 고급스러운게 맘에 든다.


이게 뭐라고 설레는지...







심에 드라이버를 하나 끼워보면 쉽게 빠지지 않고,


빡빡한 도라이버를 돌리는데도 크게 문제가 없어서 사용하는데도 문제는 없었다.





필자가 공돌이라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어린시절부터 무언가 고장난 물품을 뚝딱 고치는 사람을 보면.


뭔가 대단한 사람같아 보이고, 멋있는것이, 뭔가 동경 비슷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 핸드폰 충전케이블 같아 보이는게.


싸구려 같지도 않고~


굉장히 어린애 같지만 뭔가 남자의 로망같은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런거면 캐비넷 어딘가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마다 꺼내쓰는 평생의 도구로서


가치가 충분하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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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여러 음악파일 정보를 한번에 변경 하는 AIMP 고급 태그 편집기(Advanced Tag Editor)




여러 프로그램들에서 가지고 있는 음악 파일(예 : mp3, m4a)에...


표지를 입히거나 주석을 달거나 하는 기능들이 많이있지만.


이런 여러개의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보통은 한번에 하나의 파일만 변경할 수 있는것이.


여러 음악파일을 정리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많이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여기 한번에 여러개의 음악파일의 BPM을 측정하고.


전부 자동으로 BPM을 기록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한다.



https://www.aimp.ru/




바로 독일에서 만들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만 그냥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안쓰는


윈도우용 무료 음악 프로그램 AIMP 플레이어가 그것인데.


여기에 더해서 이 AIMP 플레이어를 기본적으로 설치하면


함께 설치되는 AIMP Advanced Tag Editor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AIMP3 플레이어를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같이 설치되는 프로그램으로.

AIMP3 : 고급 태그 편집(Advanced Tag Editor) 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기본적으로 가지고있는 음악파일의 정보를 관리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좋은데.

이게 무료 프로그램이면서도 생각보다 뛰어나고 좋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음악파일의 대표이미지의 일괄적인 변경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여러 음악 플레이어 프로그램들이.

음악관리 기능을 기본적으로 지원하지만.

AIMP3의 고급 태그 편집기능은

한번에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편집 가능한 일괄 처리가 큰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것 같다.





위와같이 이미지를 일괄 변경하는 편의성 좋은 기능이 있지만.


단순히 이것 하나라면 굳이 설치해야 할 이유는 없을것이다.


그런의미에서 이번에 말할 필자가 가장 AIMP를 쓰게된 주된 이유인 BPM 측정 기능이다.




필자의 경우 재즈음악에 BPM을 항상 측정하고 기입을 해야 하는데.


그동안은 하나의 한개의 파일만 변경하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측정하고 해야 했지만.


AIMP 플레이어는 자동적으로 BPM을 측정하고 저장해 준다.




단순히 편집할 음악 파일을 하나 태그 편집기에 드래그 한 후에~




위와같이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자동으로 측정해주고.


저장만 하면 된다~


참 쉽다.




그리고 이것또한 전체 파일을 일괄적으로 측정하고 변경 할 수 있기에.


음악을 정리하는데 작업 시간이 상당히 단축된다.






음악파일의 BPM을 측정해주는 프로그램들은 몇 있지만.


주관적임 체감상으로는 AIMP3의 고급 태그 편집기는 사용체감상 다른 프로그램들 보다 정확했다.
(심지어 무료 프로그램이면서 유료보다도 정확한경우가 몇 있었다.)

단순히 파일하나 프로그램에 드래그해서 측정 버튼 한번만 눌러주는것으로

필자의 시간을 몇십분 가까이 빼앗아 먹던 작업이 한순간에 해결된것이다.


BPM에 따른 정리가 필수인 사람에게는 상당히 좋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니.

음악정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설치해서 사용여부를 결정해 보도록 하자~

무료로 사용가능한 프로그램이니 특별히 고민할 필요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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