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스윙댄스 및 영화, 일상다반사에대해 떠들어 대는 블로그
2017/08 (4)
[ThunderBird] 썬더버드 레이아웃 구조 변경하기





썬더버드의 기본적인 레이아웃구조는


여타의 이메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의 세로 2줄(||)의 구조와 달리


가로 2줄(=)의 행태를 띄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느끼기에는 이것이 불편한데.


이것을 가로(=)에서 세로(||)구조로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보려 한다.









01. 가장 먼저 썬더버드상단의 메뉴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02. 이제 레이아웃 구조를 변경해 보자.






위 순서대로 진행하면 손쉽게 레이아웃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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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동교동 - 평온하게 즐기는 일본 가정식 ~ 히비(HIBI)



■ 점심에 즐기는 평온한 일본 가정식 ~ 히비(HIBI)





좀 지치기도 했고, 뭔가 내 자신에게 기운날만한 선물을 하고 싶어서.


지나가다 점심으로는 조금 비싸지 않나 싶었지만.


찾아간 가게 히비














가게 전경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담하니 마음에 들었다.


너무 꾸미지도 않은것이,


가게 느낌도, 가정집 느낌도 나는것이 좋았던거 같다.









화장실에 있는 다먹은 그릇 선반을 보면서


셀프 서비스인가 했지만.


그건 아니었다. 좀더 효율적으로 일하기위한 배치인듯...


그냥 안찍어도 되는 사진이지만 뭔가 정감이가서 찍었다.









메뉴도 참다양하면서도...


꼭한번 다 먹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적 된장 삼겹살 구이 정식







\1,200원 적 된장 삼겹살 구이 정식


깔끔한 한상가득 노릇노릇 구워진 삼결사이 나온다.








삼겹살이 기본적으로 소금간이 베어져 나온다.


처음에는 고추장이 좀 같은 쌈이 나오기를 좀 기대하긴 했지만.


소금간으로 고소하게 구워진 고기도 짭짜름하니 맛이 좋았다.







같이나온 밑반찬들도 옹기종기 각각 다른 그릇들에 고이 담겨져 나와


보기도 좋게 나와서 주변 사람들도 사진찍기에 바쁜...







처음에는 이게 뭔가 했는데 한입 딱 들이키니 미소된장국이더라.


된장국이지만 걸쭉하지도 않고 짠맛이 감돌게 깔끔한것이.


소금간으로 되어있는 삼겹살과 합이 좋았던거 같다.







같이 나온 송이버섯~


안에 양념은 잘 모르겠었다.







가지조림과, 샐러드도 한상가득 나와서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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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 샤로수길 - 돌판 스테이크 하우스 ~ 샤로스톤




■ 프리미엄 돌판 스테이크 하우스 샤로스톤








스테이크맥주 한 잔이 끝내주는 집!


아 그냥 말이 필요없었다.


그냥 저 말 한마디로 이미 내 지갑은 카운터로...







사진을 보고 혼자서는 식사하기 힘든 곳이 아닐까 싶었지만...


방문했던 3호점은 조금 좁은 공간이기도 해서.


오히려 혼자 와도 누구 눈치 볼것 없이 먹기 좋을거 같은 곳이었다.









레몬에이드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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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인디언 포커 게임을 통해 생각해보는 스윙댄스에서의 아이컨택의 의미




소셜 댄스, 파트너 댄스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한가지는 아이컨택(Eye-contac)


바로 서로의 눈을 마주치는 것이다.


필자도 스윙댄스에서 아이컨택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그것에 대해 매번 강습때마다 강조하지만.


사실 필자도 좀처럼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바로 아이컨택이다.


이 아이컨택에 대한 글을 써보려다 몇 년전 tvN에서 방송했던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에서 플레이 되었던 인디언 포커가 생각나서 이렇게 짤을 모아 글을 써본다.


위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춤을 잘추려면 당연히







같이 춤을 추는 파트너의 눈을 잘 쳐다 보아야 한다.


시선을 마주하고, 상대의 눈을 쳐다보는


아이컨택이 완성됨으로서








파트너와 더욱 원활히 교감할 수 있고.


마주한 상대에게는 당신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분명한 의사 표시가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셜 댄스중에...








파트너의 시선을 피하고 만다.


대부분의 댄서들이 부끄럽고, 쑥쓰럽다는 이유를 들거나...


자신들의 할 동작을에 더 집중하느라.


상대의 시선을 피하는 경우가 참 많다.









이건 경력이 어느정도 쌓인 중수, 고수라고 불리는 층에서도 이런경우 가 많은데.

이건 그렇게 좋은 현상이 아니다.








소셜댄스를 위해 마주잡은 두 손의 커넥션을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고 도 말하지만.


이것이 아이컨택을 회피하는 이유가 될수는 없을 것이다.


아이컨택을 통해 좀더 파트너 쉽을 견고히 함으로서,


파트너의 움직임을 예상하고, 합을 견고히 해야 할 수 있는데.












이건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상대의 눈을 통해서 상대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다.


라는 사실만 알고 있다면 아이컨택의 장점을


굳이 누누히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것이다.


물론 굳이 심리적인 측면 뿐만이 아니라 상대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나와의 거리가 어느정도인지를 알 수도 있고




그렇지만 계속 회피만 한다면...











시선이 마주치지 않으면 우리는 파트너가 다음에 어떤 동작을 취할 것인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는방법이 너무도 적어지기에


계속 외면한다면 시선을 마주치려고 하는 상대에게 불안감만 안겨주고.


그 한곡의 춤은 최악으로 치닫는 결과가 될 것이다.










그리고 굳이 기술 적인 측면뿐만이 아니라.


연인관계에서 서로 눈을 마주침으로서 상대의 생각을 읽고


서로의 유대관계에 대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듯이.


같이 춤을 추고 있는 상대의 눈을 바라봅으로서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의사전달을 함으로서







파트너에게 믿음을 전달하여, 좀더 즐거운 소셜을 즐길 수 있게된다.


그러니 아직은 눈을 보더라도 상대를 읽을 수 없다는 그런 핑계는 말고


상대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라도 시선을 마주하자.








지금까지 아이컨택의 장점에 대해서만 떠들어 댔는데.


우리가 아이컨택을 하기위해 상대를 쳐다보면서도 유의해야할 것이 분명 존재한다.


바로 그건...





이렇게 무서운 아이컨택은 필요 없어요...




아이컨택을 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것일 것이다.








자기 딴에는 아이컨택을 하기위해서 쳐다본다는 것이지만.


미소를 잃고 상대를 노려보듯이 뚫어져라 쳐다보면.


아이컨택을 당하는상대는...








오히려 쳐다보지 않는것만 못하는 불안감을 조성하게 되고.










아이컨택을 받는 입장에서도


상대의 웃지않는 시선이 무섭고 부담스럽게 까지 느껴져서


아이컨택을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되고 말 것이다.










어느누가 자신을 돌처럼 굳게 만드는 상대를


쳐다보면서 여유있게 춤을 출 수 있겠는가?








그러니 이런 아이컨택은 하느니만 못하다고.


라고 분명 단정 지을 수 있다.








혹 자신이 아이컨택을 잘 하려고 하는데 상대가 계속 왜면 하고 있다면.


계속 상대에게 원인을 찾지 않고.


자신이 온화한 미소로 시선을 건네고 있는지도 한번 살펴보자.







글이 꽤 길어졌는데.


길어진 만큼 떠들며이 이야기한


이 아이컨택이란것이 결코 쉬운것만은 아니지만.







좀더 자신의 춤을 발전시키고 싶고.


춤으로 상대를 더 이해하고싶다면.


밝은 표정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아이컨택을 자신이 잘 하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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