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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iPad Air 구매(2014.01.02)

들어가는 프로젝트마다 인터넷을 다 막아두는지라...


결국 답답함을 견디지 못해서.


전에가지고 있던 iPad 4 Wifi 모델을 중고로 처분하고.


이번에 iPad Air를 Cellular 모델로 구입하였습니다.


당일날 구입을 하기위해서 Frisbee 매장을 지난 2013년 12월 16일


iPad Air 발매일에 찾아가 보았지만 이미 전부 판매가 된 상태라.


구입하지 못하고.


결국 인터넷을 통해 구입신청을 한뒤 이제야 물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포장된 케이스를 열자마자 눈에 딱 나타나는 iPad Air 로고...


보자마자 감동이 아닐 수 없더군요.



동봉된 박스 옆에는


포장 명세서까지...


잘 밀봉되어 붙어있었습니다.



포장된 박스를 열면.


바로 위에 나타나는 iPad Air의 모습...


애플 제품을 구입할 때는 항상 박스를 열때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형태지만


저래서 항상 열때는 조심하게 되지요.



한손에 쥐어보니 정말이지 가볍습니다.


그동안 들고다녔던 iPad 4를 도데체 어떻게 들고 다녔던건지...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구입한 색상은 그레이인데...


전에는 앞면의 색상을 보고 블랙과 화이트로 구분하였지만.


이번 제품부터는 뒷면의 색상을보고 그레이와 실버로 나누더군요...


뭐 어쨌든 때가 타는게 싫어서 블랙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패드 바로 아래는...


어댑터와 사용 설명서 등이 잘 정리 되어 있네요.





기존에 사용하다 정리했던 iPad 4의 백업데이터를 그대로 옮겨 봤습니다.


32GB를 사용할때는 맨날 용량에 부족해 답답했는데...


용량이 엄청 남아버리네요.


USB로 사용해도 충분할 정도입니다.



복원을 하고나서


사진은 100%


앱도 100%로 복원되었으나...


AVPlayerHD 앱의 동영상 데이터는 거의 대부분 날아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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