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H/W] 옵티머스 G 쿼드비트 이어폰(2013.11.11)

HW 발길

이어폰을 새로 구입했다.


음질을 그렇게 따지는 편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10,000이하의 제품은


쉽게 망가지고 귀만 아팠던지라.


커널형 이어폰중에...


가성비 그렇게 좋다는 LG 옵티머스 G 이어폰을 구입했다.


가지고 있는 iPhone이 블랙인지라.


구입한 블랙 색상.


색깔이 잘어울리는것 같아 내심 기분이 좋다.





뒷면의 LG 로고는.


은은하게 실버색상으로 파여있어서.


왠지 싸구려(?)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게 맘에 든다는...





가끔 하는 DJ 놀이도 좀더 감을 살려주지 않을 까 싶다.


뭐 그래봤자 몇십만원 짜리 하는 이어폰을 산거는 아니지만.


왠지 저렴해 보이는 느낌은 좀 그렇잖아? ㅋㅋ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왼쪽귀가 내가 좀 큰지 왼쪽부분이 좀 헐렁한 느낌을 받지만.


그런다고 쉽게 빠지지도 않으니. 뭐...


그리고 볼륨조절 버튼이 따로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후속제품인 G2이어폰에는 볼륨조절 기능이 있다고 하니까.


다음에 제품을 구입하면 G2 이어폰도 가격 내려가 있을테니.


그때 구입하면 될 듯 싶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