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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iTunes를 통한 효율적인 음악 관리 및 음악 청취방법






해당 포스팅의 이미지는 Mac의 이미지를 사용하였지만 Windows에서의 사용과 모두 동일 함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 iTunes를 통한 효율적인 음악 관리 및 음악 청취방법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아이튠즈(iTunes)라고 하면 iPhone, iPad을 사용하기위해 쓰는 프로그램.


이란것이 대부분이지만.


사실 아이튠즈는 뭐하나 나무랄곳이 없는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이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그렇지만 쓰면 쓸 수록.


사용자의 음악듣는 퀄리티와 편의성을 몇배 이상으로 끌어올려주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막상 이미지 작업을 끝내고 포스팅 하면서 드는 생각인데 꼭 아니라고는 말 못할거 같다.
(분명 계중에는 무조건 간지때문에 하는 사람도 있겠지. DJ는 간지니까!!)







필자는 DJ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취미생활중 종종 음악을 트는 일을 하게되어, DJ에 대해서도 아주 조금은 공부를 하였고.


왜 DJ들이 그렇게 Mac을 선호하는지 아이튠즈를 쓰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고.


DJ까지는 아니어도 음악드는 취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튠즈에 대한 가치와 활용도가 조금이나마 다른 분들에게 전달 되었으면 싶어.


필자의 아이튠즈 활용 노하우를 정리하여 보았다.








01. 재생목록 및 폴더를 통한 실용적인 음악 관리





아이튠즈는 기본적으로 재생목록, 재생목록 폴더, 스마트 재생목록의 3가지 재생 목록을 만들 수 있는데.


이 3가지의 항목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


가장 가본적으로 재생목록과 재생목록 폴더의 경우










카테고리 식으로 음악리스트들을 묶어서 보관하기 쉽게 해준다.


이렇게 만들어 두면 아이폰(iPhone)이나 아이패드(iPad)의 사용자들은.


동기화를 통해 해당 리스트를 휴대기기를 통해 밖에서도 손쉽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위 이미지와 같이.


실제 폴더를 통해 관리하는 것이 익숙하기만 했던 사람들에게는


역시 이 방법이 가장 아이튠즈를 사용하는데 가장 난해한 부분일 것이다.


백업은 또 어떻게 하냐 라는 걱정도 있고.


그렇지만 해당 음악파일만 잘 가지고 있다면.


사실 위 방법은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해도.


계속해서 리스트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파일만 있다면 리스트를 부활 시키는것은 일도 아니기 때문인데.






위의 보관함, 재생목록의 보내기 가져오기를 통해.


해당 음악들만 그대로 존재한다면.


설령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한 사람도.


큰 문제없이 음악 리스트들을 그대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재생목록에서는 폴더에서처럼 직접 이름의 순서나 그 역순으로 음악을 재생하는 것이 아닌


다른 음악 프로그램들과 마찬가지로 선택 Click 후 Drag & Drop으로 리스트의 순서 조절이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다.


이렇게 사용자가 직접 재생목록을 만들어 내서 원하는 음악을 들 수 있는것이다.








02. 스마트 재생목록을 통한 똑똑한 음악 찾기





재생목록과 재생목록 폴더가 사용자가 직접 한곡한곡 자신이 듣고 싶은 곡을 찾는방식보다 수월한 방식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스마트 재생목록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 iTunse 스마트 재생목록의 조건들 >>

건너뛰기 횟수 

구입함

그룹짓기

디스크 번호

미디어 종류

비디오 선호도

비트율

샘플률

선택됨

선호도

설명

수정일

시간

시즌

아티스트

아티스트 정렬

악장번호

악장 이름

앨범

앨범 사진 있음

앨범 선호도

앨범 아티스트

앨범 아티스트 정렬

앨범 정렬

앨범 좋아요 표시

연도

위치

이름

이름 정렬

작곡가

작곡가 정렬

작품

장르

재생횟수

재생목록

종류

좋아요

주석

최근 건너뛴 날짜

최근 재생 날짜

추가도니 날짜

카테고리

크기

트랙 번호

편집 앨범

프로그램

프로그램 정렬

BPM

iCloud 상태

 

 

 







이렇게 생성된 스마트 재생목록은.


수정 및 종료후 아이튠즈를 다시 실행 시킬때마다 조건에 더 부합한느 값이 존재하면


그 값들로 리스트의 변경등이 자동으로 이루어 지기때문에.


잘 설정해 둔다면.


항상 기분에 맞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것이다.









03. 주석 및 좋아요 등의 부가기능의 적극적인 활용








아이튠즈에서는 각각의 음악 파일에.


주석을 달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하고 그중에 좋아요 버튼등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직접 가릴수 있는데.


해당 기능등을 간단히 표기해 둔다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원하는 곡을 찾아 손쉽게 재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렇게 좋아요 버튼과 주석에 작성해둔 내용은 리스트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사용에 큰 불편함은 없을 것이다.








04. EQ라이저를 통한 풍성한 음량 즐기기




   이퀄라이저란(Graphic Equalizer)?


       신호 전송로나 전송용 증폭기 등의 주파수 특성이 평탄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왜곡을 보정하기 위한 장치이다.




쉽게말해 이퀄라이저란 특정 장소에서 스피터등을 통해 음악을 출력할때.


음이 깨지는 것을 잡기위해 존재하는데.


실질적으로 DJ를 한다거나 아니면 음악을 자주 틀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이퀄라이저 까지는 다뤄야 한다고 생가하는 바이고.


다행스럽게도 아이튠즈는 이 이퀄라이저 기능이 그리 어렵지 않게 잘 잡혀있는 편에 속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튠즈는 기본적으로 대략 20개 정도의 설정값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여기서 자신이 자주듣는 음악에 맞게 이퀄라이저를 평소 세팅만 해두어도.


완전히 음량이 달라져서 더욱 풍성하게 으악을 들을 수 있을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이튠즈에서 제공하는 형태의 이퀄라이저 세팅값이 존재한다.


각각의 수치가 어떤것인지에 대해서는 이 글에서 설명은 하고 있지 않지만.


설정된 이퀄라이저를 직접 바꾸어보며 음악을 들어보면.


아 이런느낌으로 바뀌어 지는 구나 하고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위와같이 본인이 직접 이퀄라이저를 세팅하고 사용할 수도 있고.


프리셋 저장을 통해 언제든지 그 설정을 다시 불러오는 것에


지장이 없기때문에, 음악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조금 다룰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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