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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드 아트 온라인 : 오디널 스케일 - 과거를 가짐으로서 사람은 성숙해 지는 것이겠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영화가 개봉된다는걸 안건.


불과 몇달 전이다.


광팬까지는 아니지만. 발매가 될때마다 라이트 노벨을 직접 사들고 근 2~3일내로 정독하는...

(이게 광팬 아닌가??)


시리즈인데, 영화화 하는걸 전혀 몰랐다니...


이제 내 애니메이션 쪽의 덕력은 끝날때로 끝나갔다는 이야기...


라고 느껴지지만...


아무튼 보고 왔다 소드 아트 온라인 - 오디널 스케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속의 이야기를 그동안 다루어왔지만


이번에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작중에서 키리토는 AR은 자신과 맞지 않다고 이야기하지만.










가상현실에서의 실전(?)을 바탕으로 실전감과
(소드 아트 온라인의 풀 다이브 기술은 가상의 세계지만 실제로 몸을 움직이는 이미지를 가지고 생사의 기로의 실전을 계속 치뤄야 했다.)


기본적으로 집안에 도장이 있는 검술에도 기초는 다져져 있는 존재였기에.


어떻게든 이야기는 풀어갈 수 있었지만.









작중의 시점은 아무래도 '팬텀 불릿'과 '앨리시제이션' 사이이지 않을까 싶은 시기다.


AR기기 어그마가 발매되고, 그 편의성때문에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당연히 오디널 스케일이라는 AR 게임등도 발매되며 한창 주가를 올리는 중...








이 오디널 스케일에서 구 SAO시절의 필드보스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검은 무사로 VR에서는 최강자이던 키리토 이지만.


AR에서는 좀처럼 몸이 생각되로 따라주지 않아 고생하는 키본좌

(당연하지 현실에서 그렇게 움직이면... 그런데 그런일이...)











그렇게 오디널 스케일에는 크게 흥미를 보이지 못하는 키리토와 달리.


오디널 스케일을 꽤 재미있어하던 아스나는


키리토 없이 리즈벳, 시리카와 함께 보스 공략에 나서지만


2위 플레이어인 에이지의 비매너 플레이에 의해서.


시리카를 보호하단 아스나는 HP가 제로가 되면서 탈락하게 되는데.


VR과 달리 위험요소가 적은 AR이라 하지만.


AR로 인해 SAO 시절의 기억이 점점 희미해져가는 아스나.


그리고 클라인등 이와같은 사건으로 기억상실이 일어나는 사람들.


키리토는 이번 사건의 타겟은 SAO 사건의 의 플레이 유저들이라는 걸 알게되는데.









뭐 특별히 교훈을 찾는 영화는 아니지만.


굳이 찾자면 게임에서의 경험과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진실이라고 느낀다면.


그것은 진실이다.


라는 SAO에서도 말햇던것을 좀더 영상화하고.


좀더 현실에 가까운 AR에서도 그런 기억을 잃어버리는것은 슬픈일이다 라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 덕후, 소드 아트 온라인의 팬이라면 당연히 극장가서 봐야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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