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도서]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Book 발길










너무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늘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이번 사람은 꼭 놓치지 않고 싶었던...


연.알.못인지라


그 사람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얻어보고자...


구입하게된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하지만 이책은 내가 생각했던 그 책은 아니었다.


가장 바랬던...


어떻게하면 지금 내가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까하는 것에 대한...



그렇지만 이책을 보아야 하는 이유는 후기를 보면 정말 잘 나와있고.


그중 한가지 딱 이거다 라고 말해봄직한 후기는 이거였다.



 

   연애에는 답이 없다. 사랑하건 이별하건 결혼하건 바람을 피우건,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기에 정답은 오직 선택만이 존재할 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좀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_권해봄 PD <마리텔> 모르모트 PD





다른 사람들의 후기도 분명 맞는 말이 많았지만.


이 책을 한번 보고 나서 내가 느낀건...


"아 그래 그렇구나." 하는 그저 조금은 침착해진 자신뿐이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서도 분명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또 찾고 찾아 나설 것이다.


이책은 일단 그런 스킬적인 부분을 다루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단지 이 시기의 그녀가 어떤 마음일지...


내가 지금 어떤 마음의 상태로 있는것이 좀더 좋을지를 이야기 하는 책이었다고만.


말할 수 있을것닽다.



연애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이자 배려요, 결국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머릿속에 새겨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