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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홍대 - 점심시간 산책길 같은 카페 앨리 Cafe Allee

홍대에있는 카페가 참 많지만.

요즘 제일 많이 가고 있는 카페 앨리 Cafe Allee~





카페 앨리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카페이다.


그래서 자주 가는 것도 있지만.


커피맛도 상당히 좋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카운터가 커피를 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매우 깔끔하고 아늑하게 느껴지는공간.


오픈되있기도 해서


커피를 만들어주시는 분들 2분이 다 미모의 여성분들이신데.


공간이 넓어 보기에도 좋다(?)





커피말고 파는것들...


뭐 먹어본적은 없다만.


하나같이 맛있게 생기긴 했다.













카페는 시간때우러만 가고, 커피는 그냥 프림커피로 족하지만.


여기커피는 분위기 반, 맛으로 반으로해서 요즘 즐겨가는듯.





가게 주인분이 키우시는 고양이.


타이밍 맞춰가면 고양이님께서 한가로이 식사중인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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