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야식] 서울대입구역 '치킨에 맥주' -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서울대입구에서 치느님 영접하는 방법

먹거리 발길/야식 발길


치킨공화국대한민국에 태어나치킨에 맥주를 싫어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서울대입구에 혼자사는, 영화를 좋아하는 방콕인생의 자취생...


저녁이면 살과의 전쟁을 항시 선포하면서도.


생각이 나는 그 이름 치맥, 하지만 홀로 치맥을 하기에는 가벼운 지갑... ㅠ.ㅠ


그럼 서울대입구에서 이 치맥을 싸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누구나 이용해보았을 GS 슈퍼마켓.


계산대 앞쪽에 위치한 아래의 코너...








야식으로 솔깃한 것들이 아주 줄을 서서 사람들을 최종계산전.


치킨의 유혹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카운터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내 어찌 너를 그냥 지나치겠느냐...









치킨외에도 족바이라던지, 족발이라던지, 족발이라던지,


오리 훈제라던지, 오리 훈제라던지, 오리 훈제라던지,


충무 김밥이라던지, 충부 김밥이라던지, 충무 김밥이라던지.


기타 분식류라던지, 기타 분식류라던지, 기타 분식류라던지.


외에도 다양한 야식거리가 즐비하다!!








평소에 가도 좀 싸게 먹을 수 있지만.


특히나 마감직전 11시를 넘긴 시점부터 마감 12시까지의 시점에 가면.


이 많은 치킨들의 가격이 떨어져 있다.




오곡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의 가격이 3,800원


오곡 후라이드 치킨 반바리의 가격이 2,495원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이날의 남은 치느님들을 정리하는데.


어찌 구입을 안할 수 있단 말인가.


가뜩이나 세계맥주도 4캔에 만원정도 하니...


치킨과 맥주는 살땐 둘이요 먹을땐 하나인...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이기에...




자 치느님 오곡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에!!

좋아하는 캔맥주인 하얼빈!!


보라 황금빛으로 빛나는 이 튀김옷을~!!



아무튼 시간만 잘 노리고 가면.


꽤 저렴한 가격에 혼자서 치킨에 맥주한캔의 각격 만원도 안넘을 수 있다.


늦은저녁 가볍게 영화한편 보면서.


오늘밤도 치킨에 맥주~!!


치는님의 영광을~!!


치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