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일상생활중 블로거가 떠들어 대고 싶은 항목에 대해 털어내는 공간
[Jazz] Fats Waller- On the Bumpy Road to Love




발보아와 린디 둘다 추기에 괜찮을거라 생각이 든다.
발보아를 춘다면 금관악기의 소리에 집중을
린디를 춘다면 보컬의 목소리와, 베이스로 깔리는 타악기를 잘들어야 할것이다.

B부분에서의 박자변화를 의식해서 무브를 생각해야 한다.
2분 27초에서 시작되는 곡의 마지막 부분의 표현은. 시소를 타는 형태로.
리더와 팔뤄가 서로 엇박으로 움직이는것이 표현을 확실히 할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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