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음악] Lester Lanin - Michael, Row The Boat Ashore - Dixieland

음악 나들이

자주 춤을 추는 팔뤄 한분이 이런말을 해주셨다.

내 춤에서는 사춘기 같은 느낌이 난다고.

시원하고 화려하게 추지만.

사실 굉장히 쑥쓰러워 하는것같다고...

그... 그렇구나... ㅋㅋ 그랬구나



이제는 그냥 어떤 팔뤄를 잡아도

홀딩한다라는거에 대해서...

춤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느끼는건 없고...

가끔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해주시는게.

그냥 화려하게 춘다... 라고 말해주시기에 그런거겠지...

했지만...





ㅋㅋ 이런 표현은 처음 들어보았기에...


나도 몰랐었던 부분인데...


아니 있더라도 신경을 안쓰고 있었던 것이었거나...


그래도...




뭔가 약점을 콕 찍힌것 같기도 했지만.


왠지 모르게 되려


피식 웃게되고 새로웠던 기분좋은 순간이었다.




그렇게 말해주시고 얼마뒤 그 팔뤄분에게 받은 음악.


Lester Lanin - Michael, Row The Boat Ashore - Dixieland


장난스럽게 출 수 있을것만 같아 기분 좋은 곡이다.




(YouTube에 음악이 없어서 직접 올려야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