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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Jacquet in the Box - Jonathan Stout and his Campus Five

음악 나들이

Jacquet in the Box - Jonathan Stout and his Campus Five



불과 몇일 전이었던...


작년 한해에서 제일 생각이 많이나는 곡이라면 이곡이지 않을까 싶다.


대전 컴핏전...


스트레칭후 한두곡 정도 추고.


예선에 임해야하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인지.


아쉽게도 몸을다 풀지 못했다.


그것이 매우 아쉬웠지만...


예선 인트로 곡으로 이노래가 나왔다.


그때 문득 든 생각은...



아 이거다, 느낌이 좋다.



잘 아는 노래가 나와줬다.


마음편히 긴장하지않고 예선을 치를 수 있는 곡이 나와줬다.


노래 자체는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경쾌하고 상황이 그래서인지.


마음을 놓게 하는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