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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 샤오미 보조배터리 10400 후기

어느센가부터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면서...


중국에서는 삼성마저도 재쳐버린...


굴지의 기업 샤오미...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샤오미의 보조배터리를 선물받았다.






외장배터리를 담은 상자와 실리콘 케이스...


실리콘 케이스가 여성분에게 받은 선물이여서 핑크인가??


개인적으로는 파란색이나 연두색 계열을 바랬지만.


뭐 공짜로 받은건데 이것도 어디 ㅋㅋ









상자를 오픈해보니


왼쪽에 보조 배터리와  오른쪽에 케이블이


케이스를 꽉꽉 채우고 있었다.







상자안에 제품구성은


실버 색상의 보조 배터리와


한글과 중문의 사용 설명서


22Cm의 충전 케이블이 있었다.








MADE IN CHINA 라고 적혀 있어도...


왠지 저렴하거나 잘 망가질것 같지 않은게...


개인적으로 맘에든다.







상단의 USB 케이블을 꼳을 수 있는 구멍과


5핀 마이크로 케이블을 꼳을 수 있는 구멍이 존재한다.


USB를 넣는 부분은 좀 뻑뻑한 느낌이 있지만.


생각해보면 들고다니면서 충전해야할 경우 잘 안빠질것 같아 좋을것 같다.








필자의 책상에 항상 함께하는...


애플 충전 어댑터 3형제와 함께 찍은 사진...


역시 애플의 진정한 짝퉁 샤오미...


왠지 어색함이 없다.







함께 선물받은 분홍색 실리콘 케이스를 씌운모습...


애플제품을 많이 쓰는 필자니만큼...


그냥 케이스를 씌우지 않고 쓰고 싶지만...


그러다 피본적이 한둘이 아닌지라...


보이는것도 중요하나.


그것때문 흠집나면 내마음도 상처나는게 애플제품이기에...


요 디자인도 흠집나면 내 가슴도 스크레치~~






상자의 옆면 스티커가 붙은 부분에.


저 은색부분을 긁어주고


http://order.mi.com/service/dyscode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정품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만 너무 쎄게 긁어버렸는지 숫자가 지워져 버려서...


결국 정품인증을 받지 못했다.


정품인증을 받을려면 좀 조심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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