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미소의 발길향하는 공간
스윙댄스 및 영화, 일상다반사에대해 떠들어 대는 블로그
ㄷㄱㄷ

오랜만에 화요일 타임빠를 방문했다.


사전에 다들 온다 온다 해서.


몬스터즈 팀원들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같은 몬스터즈 팀은 적었던듯 하다.


바람길손 형, 안주시대 누나, 제네시스 형, 클립 형 요렇게만 뵌듯...


의외로 생각지도 못한 오랜지 분들이 많아서 놀라웠다.



사람이 많아서 자유롭게 출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요즘 많이 따라하고 있는 제네시스 형의 제네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나름 괜찮은 시간이었다.


개인적으로 제네형 스타일을 보면.


뭔가 음악적인 표현을 되게 잘하신다는 느낌이랑.


뭔가 기본에 충실하면서 사이사이 임펙트 있는 동작 한두 가지 있는듯한 느낌...


그렇지만 여유로움에서 나오시는 그 간지가 정말이지 같은 리더가 봐도 멋있기만 하다.

0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티스토리 툴바